2026.10.03 (토)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10.5℃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4.2℃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0.1℃
  • 맑음제주 16.2℃
  • 맑음강화 11.2℃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10.5℃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교육/문화

더보기

정치/사회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보육교사 출산·육아휴직 눈치 없이 쓰는 제도 돼야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이 보육교사의 출산ㆍ육아휴직을 개인과 어린이집의 부담에 맡기지 않고 공공이 책임지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 2일, 안양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저출산 시대, 보육교사의 출산 및 양육 휴가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포럼’에서 종합토론 좌장을 맡아 보육 현장의 출산ㆍ육아휴직 실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새롬지방자치경영협회와 SGN뉴스가 주최한 이날 포럼에서 김세라 숭의여대 겸임교수의 주제발표를 비롯해 학계와 현장 전문가, 그리고 교사ㆍ학부모 대표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 김 교수는 출산ㆍ육아휴직 제도 확대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실제 활용에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대체인력 부족과 동료 교사의 업무 부담, 어린이집 원장의 운영 부담, 휴직 교사의 심리적 부담과 복직 문제를 제도 활용을 가로막는 ‘네 가지 벽’으로 꼽았다. 이채명 의원이 진행한 종합토론에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체교사 인력풀을 직접 확보하는 ‘육아휴직 공공책임제’를 비롯해 담임을 맡지 않는 정규 교사가 상주하

체험활동

더보기
너무 덥다고? 나와서 즐겨~! '2022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함께해요
(비전21뉴스) 연일 엄청난 폭염이 지속되는 이번 여름,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적셔줄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이 펼쳐지고 있다.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아라마리나에서 진행되는 ‘2022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이 주관하는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은 3가지 이론교육(수상안전교육, 생존수영이론, 마리나시설교육)과 3가지 수상레저기구 체험(수상자전거체험, 카약, 모터보트 체험)까지 총 6가지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음에도 체험 비용은 무료라는 점이 주목할 만한 포인트이다. 아라마리나 해양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주말마다 일일 2회 각 20명에 한하여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 6월과 7월 일정의 경우 예약 오픈 직후 전체 일정이 마감되는 등 그야말로 시원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오는 7월 13일 오전 11시에 8월 교육 일정 예약 시스템이 오픈되니, 도심 속에서 누구보다 힙(hip)하게 여름을 즐길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비상구 막히면 신고하세요”…파주소방서,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연중 운영
(비전21뉴스) 파주소방서는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를 막고 시민 중심의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연중 지속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주요 신고 대상 행위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피난계단·통로 내 물건 적치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 및 개방 고정 행위 ▲소화배관 밸브 차단 등이다. 이는 비상시 피난을 막고 소방대의 신속한 진압을 방해해 대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행위다. 신고는 불법행위를 목격한 후 48시간 이내에 사진이나 동영상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 온라인 소방서 홈페이지나 관할 소방서에 방문·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현장 확인 후 요건 충족 시 신고자에게 건당 5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며, 위반 행위자에게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단순 일시 개방이나 피난・방화시설이 아닌 곳에 대한 신고는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위반 장소와 행위 날짜가 명확히 식별되는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정당한 신고로 인정받는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비상구와 소방시설은 화재 순간 생사를 가르는 최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