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fred Way

생각이 분명한 회사를 만듭니다

스타트업은 쉽게 풀기 힘든 문제에 도전합니다. 스타트업만의 생각에 열렬히 공감하는 동료들이 많아야 힘든 난관을 뚫고 더 높은 성취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Alfred Way는 도전을 하기 위한 Alfred만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Lighthouse

일하는 사람의 꿈을 돌본다

 Lighthouse: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항해에서 등대는 거친 바다를 지나는 배들에게 방향을 비춥니다. Alfred의 Lighthouse는 우리가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 왜 존재하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입니다. 알프레드가 말하는 돌봄은 단순히 누군가의 일을 대신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일하는 사람이 매일의 부담을 혼자 견디지 않도록,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곁에서 조용히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방식입니다.

이 돌봄은 세 가지 원칙으로 작동합니다.

  • 지속적인 도움 Long Voyage
    꿈은 오랜 시간에 걸쳐 자랍니다. 우리는 그 긴 시간을 묵묵히 함께합니다.
  • 애정 어린 관심 Watchkeeping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일하는 사람의 상황을 살핍니다. 작은 변화와 어려움도 기민하게 알아차리려 노력합니다.
  • 간섭하지 않음 Safe Distance
    좋은 도움은 대신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앞서 닻을 내리거나 배를 강제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Calling과의 정렬: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일

Alfred의 Calling과 정렬한다는 것은 억지로 같은 마음을 갖도록 요구하는 일이 아닙니다.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삶의 방향과, 알프레드가 존재하는 이유가 오래도록 함께 갈 수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보는 과정입니다.

회사는 이를 강요할 수 없고, 강요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는 동료들에게 “이 미션에 반드시 가슴이 뛰어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가 자신의 등대를 천천히 들여다보길 권합니다.

  • 나는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몰입하는가?
  • 나는 어떤 방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때 에너지를 얻는가?
  • 내가 이 일을 통해 지키고 싶은 삶의 방향은 무엇인가?

스스로 찾은 답을 바탕으로,

내 삶의 방향과 Alfred의 LightHouse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다만 그 방향 정렬이 지속적으로 어렵다면, 서로를 위해 함께 항해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North Star

‘일하는 사람의 금융을 바꾼다’

우리는 일하는 사람의 금융을'걱정해야 하는 일'에서 '믿고 맡기면 되는 일'로 바꾼다.궁극적으로는 금융을 관리하는 일이 Alfred에게 위임되는 세상 을 만든다. 왜 지금인가?

The Age of Delegation

산업혁명은 노동을 기계에 위임했습니다.

정보화 혁명은 정보 탐색을 소프트웨어에 위임했습니다.

생성형 AI는 답변 생성을 AI에 위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에이전트 AI는 선택하고, 운영하고, 실행하는 일 자체를 위임하는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변화를 위임의 시대(The Age of Delegation) 라고 부릅니다.

Alfred는 이 거대한 변화를 금융에서 시작합니다.


금융 전문가의 업무를 재편한다

금융을 위임 가능한 영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금융 전문가의 일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는 반복 업무를 AI에게 위임하고, 전문가는 판단과 자문에 집중하도록 만듭니다.

우리가 만드는 상태

  • 세무 전문가 시장의 핵심 운영 인프라
  • 노무 전문가 시장의 핵심 운영 인프라
  • 금융 데이터 네트워크 구축
  • 압도적인 생산성 제공

모든 일하는 사람의 금융 에이전트이자 하이퍼 에이전트의 맥락 인프라가 된다.

세무, 노무, 급여, 정산, 자금, 지원금은 본래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 문제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수많은 서비스와 전문가 사이에 흩어져 있습니다.

Alfred는 각각의 업무를 처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사람의 금융 전체를 이해하고 운영하는 에이전트가 됩니다.

우리가 만드는 상태

  • 금융 업무의 통합 운영
  • 선제적인 금융 의사결정 지원
  • 개인화된 금융 실행
  • 금융 관리의 위임

Compass

위대한 성취에 도전하기 위한 기준.

Crew : 구성원 (실행으로 신뢰를 만드는 사람)

Crew는 맡은 일을 책임지고 끝까지 완수하는 사람입니다. 고객을 이해하고, 높은 기준을 지키며, 약속한 결과를 만들어냄으로써 신뢰를 만듭니다.


1. (완성도)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높은 기준까지 밀어붙인다

높은 기준이란?

높은 기준은 단순히 “열심히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수준의 결과를 만들기 위한 명확한 품질 기준입니다.

  • 일관된 품질
    • 누구의 손을 거쳐도 같은 수준의 결과가 나오도록 기준을 명확히 합니다.
  • 정확함
    • 돈과 연결된 결과는 작은 오류도 고객에게 큰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
  • 예외까지 포함한 완성도
    • 정상 케이스뿐 아니라 경계 조건과 예외 상황까지 책임집니다.
  • 설명 가능성과 책임감
    •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고객과 동료에게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책임감) 프로처럼 약속을 지키고, 결과를 만든다

프로다운 약속이란? 프로다운 약속은 단순히 일정을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약속은 일정, 품질, 리스크까지 포함한 책임 있는 약속입니다.

  • 일정
    • 언제까지 무엇을 전달할지 명확히 하는 것
  • 품질
    •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인지 책임지는 것
  • 리스크
    • 발생 가능한 문제와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것

즉, 약속은 “그날 뭐라도 내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과 동료가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3.  (투명성) 솔직하게 소통하고, 결정되면 따른다

솔직한 소통이란? 솔직한 소통은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를 더 잘 해결하기 위해 문제, 리스크, 대안, 의견을 명확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솔직한 소통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지금 무엇이 문제이고,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 그래서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 나는 어떤 근거로 이렇게 생각하는지



Navigator : 시니어 (본질을 찾고 방향을 정렬하는 사람)

Navigator는 단순히 일을 잘 수행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왜 이 일을 하는지 이해하고, 변화 속에서도 조직이 가야 할 방향을 잃지 않도록 정렬하는 사람입니다.


1. (목적성) 본질을 이해하고, 변화에 대응한다

본질을 이해한다는 것

혜움에서 본질을 이해한다는 것은 조직의 목적과 고객 맥락을 종합해

“왜 이 일을 하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즉, 지금 하는 일이 어떤 고객 가치를 만들기 위한 것인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를 분명히 알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변화에 대응한다는 것

아래 조건이 발생하면 멈추고 재확인하거나, 지시와 방식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지금 하는 방식이 목적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오히려 방해가 될 때
  • 고객의 신뢰, 안전, 돈처럼 고객이 정말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해칠 가능성이 있을 때


2. (방향성) 전략을 이해하고 목표에 정렬시킨다

전략을 이해한다는 것 알프레드에서 전략을 이해한다는 것은 조직이 선택한 승리의 경로를 명확히 알고, 그에 맞게 움직이는 것을 뜻합니다.

전략은 여러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조직은 특정한 이유로 한 방향을 선택합니다.

따라서 전략은 개인의 해석이 아니라 조직의 결정에 정렬되어야 합니다.

전략과 정렬되지 않는 일은 성과가 아닙니다.

설령 고객을 위한 큰 가치를 만들어냈더라도, 팀이 선택한 전략과 정렬되지 않는 가치는 조직의 성과가 아닙니다.

목표에 정렬시킨다는 것

시니어는 전략을 단순히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전략을 정렬시키는 사람입니다.

시니어는 다음 책임을 가집니다.

  • 팀의 전략을 이해하고 전파할 책임
  • 개인과 팀의 목표를 전략 기준으로 재정렬할 책임
  • 기준이 흐려질 때 즉시 피드백할 책임


3. (구조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결과물로 일한다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결과물이란? 알프레드가 말하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결과물은 단순히 문서를 잘 쓰는 것이 아닙니다.

사고의 경로가 남아 있는 결과물을 뜻합니다.

즉, 결과만 적는 것이 아니라,

  •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 어떤 근거로 결정했는지
  • 어떤 선택지를 검토했는지
  •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 함께 담겨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개인의 머릿속에만 있는 판단은 조직의 자산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록이 남아야 팀이 같은 실수를 줄이고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결과물이 공유될 때 조직은 개인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Captain : 리더 (사람과 성과를 함께 성장시키는 사람)

Captain은 사람과 성과를 함께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원칙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높은 기준을 제시하며, 구성원이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1. (단호함) 원칙은 냉철하게, 말과 행동은 친절하게 한다

원칙을 감정이나 관계가 아니라, 조직의 목적과 약속된 기준에 따라 냉철하게 적용합니다.

다만 그 원칙을 전달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는 끝까지 존중과 배려, 설명의 책임을 가집니다.

냉철함이란?

  • 개인의 감정이나 호불호보다 조직의 기준을 우선하는 것
  • 과거의 공로보다 앞으로 요구되는 역할과 기준을 보는 것
  •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도 피드백을 명확히 하는 것
  • 미루지 않고, 지금 내려야 할 결정을 지금 하는 것

친절함이란?

  • 판단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
  •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
  • 필요한 말을 존중의 언어로 전달하는 것


2. (명확함) 최고의 기준을 제시하고, 피드백할 수 있다

혜움에서 이 가치는 최고의 기준을 제시하고, 그 기준으로 피드백함으로써 팀의 성과를 만들고 구성원을 성장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AI 시대에 리더에게는 최고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최고의 기준은 팀이 공유할 수 있는 명확한 품질 기준입니다.

  •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정확함과 안전성
  • 예외까지 포함한 완성도
  • 설명 가능하고 검증 가능한 근거
  • “되긴 한다”가 아니라 “맡겨도 된다”는 품질

피드백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히 평가하거나 지적하는 것이 아닙니다.

  • 먼저 기준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 현재 결과가 기준에 비해 어디가 부족한지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 다음 시도에서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 방향을 줍니다.


3. (상호성) 배려로 신뢰를 만들되, 성과에 정렬하는 Giver로 행동한다

배려로 신뢰를 만든다는 것

  • 혜움의 리더는 고객이든 동료든 처음에는 누구에게나 배려로 시작합니다.
  • 먼저 돕고, 먼저 이해하며, 신뢰를 쌓는 태도가 관계의 출발점입니다.
  • 하지만 배려의 목적은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맞추거나, 관계를 위해 기준을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성과에 정렬한다는 것

  • 혜움의 리더는 신뢰를 통해 협업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고, 그것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계를 설계하고 관리합니다.
  • 이 과정에서 상호성이 깨지거나 상대가 반복적으로 가져가기만 하는 Taker로 행동한다면, 기대치와 경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 필요하다면 관계의 방식도 조정합니다. 관계를 단순히 “좋은 분위기”로 끝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