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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var index = [{"id":"post-402","title":"100년 전의 철학과 최신물리학의 만남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excerpt":"요즘 나는 앨프리드 노스 화이트헤드(Alfred North Whitehead)의 대작 <과정과 실재> 를 읽고 있다. 이 책은 내가 읽었던 많은 책 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난해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문장 하나하나가 낯설고 비직관적인 개념들로 뒤엉켜 있어, 페이지를 넘기는 속도보다 머리가 아파오는 속도가 더 빠른 수준이다. 그래서 이 책을 직접 읽기보다는, 이를 요약하거나…","headings":"1. 시간을 흐르는 강이 아닌 ‘입자’로 보라 2. 대학 1학년 시절의 <아인슈타인의 꿈> 3. 90년대 말, 배웠던 ‘최신 물리학’의 기억 4. 시간이 사라진 뒤 남는 것: 세상의 ‘이산성(Discreteness)’ 5.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100nyeon-jeonyi-ceolhaggwa-coesinmulrihagyi-mannam-siganeun-heureuji-anhneunda.html"},{"id":"post-401","title":"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공감과 연대의 힘","excerpt":"스파이더맨 노웨이홈: 어른을 위한 동화에서 나는 스파이더맨이 두 개의 단절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다가 겪게 된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ê²°êµ­ 동화같은 방식으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초보 어른 스파이더맨. ê²°êµ­ 그는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 누구도 갖고 있지 않은 기억을 머리 속에 넣고 사는 그에게 브랜드 뉴 데이는 이미 시작된…","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upaideomaen-beuraendeu-nyu-dei-gonggamgwa-yeondaeyi-him.html"},{"id":"post-400","title":"신앙과 권력의 거리에 대한 생각","excerpt":"최근 미국 텍사스주 교육위원회가 공립학교 교육과정에 성경 이야기를 의무 독서 목록으로 포함하는 안을 통과시켰다는 소식을 접했다. 기독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 뉴스는 단순히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게 되었다’는 반가운 생각보다는, 도리어 여러 가지 복잡한 질문과 깊은 우려를 갖게 만든다. A1. 신앙을 가진 이들에게 성경의 가치가 전해지는 것은 언제나 바라는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headings":"Q1. 기독교인에게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친다는 ê±´ 분명 의미 있는 일 아닐까? Q2. 종교가 제도나 권력과 가까워질 때, 역사적으로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 Q3. 하지만 기독교인이 세상의 교육이나 정치를 더 선하게 변화시켜야 할 책임도 있지 않나? Q4. 지금 미국의 기독교 내부에서는 이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Q5. 이 흐름이 멀리 있는 한국의 기독교 대안학교 현실과도 연결될 수 있을까? Q6. 이 거대한 흐름 앞에서 우리는 어떤 질문을 남겨야 할까?","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houghts-on-the-distance-between-faith-and-power.html"},{"id":"post-399","title":"로컬 LLM을 활용한 옵시디언 위키 구축 3: AI와 함께 생각 확장하기","excerpt":"들어가는 말 엄격한 비밀준수계약(NDA)이 요구되는 업무 환경과 개인적인 지식 관리를 명확히 분리해야 하는 현실적인 고민은 자연스럽게 데이터 유출 걱정이 없는 '나만의 로컬 LLM' 구축이라는 첫걸음으로 이어졌다. 이 세 편의 글들은 개인 장비에 최적의 AI 모델을 세팅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이를 지식 관리 도구인 '옵시디언(Obsidian)'ê³¼ 결합해 스스로 일간 노트에서 엔티티(Entity)를 추출하고 관리하는 자동화된 위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okeol-llmeul-hwalyonghan-obsidieon-wiki-gucug-3-aiwa-hamgge-saenggag-hwagjanghagi.html"},{"id":"post-398","title":"로컬 LLM을 활용한 옵시디언 위키 구축 2: 옵시디언 위키 설계","excerpt":"들어가는 말 엄격한 비밀준수계약(NDA)이 요구되는 업무 환경과 개인적인 지식 관리를 명확히 분리해야 하는 현실적인 고민은 자연스럽게 데이터 유출 걱정이 없는 '나만의 로컬 LLM' 구축이라는 첫걸음으로 이어졌다. 이 세 편의 글들은 개인 장비에 최적의 AI 모델을 세팅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이를 지식 관리 도구인 '옵시디언(Obsidian)'ê³¼ 결합해 스스로 일간 노트에서 엔티티(Entity)를 추출하고 관리하는 자동화된 위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okeol-llmeul-hwalyonghan-obsidieon-wiki-gucug-2-obsidieon-wiki-seolgye.html"},{"id":"post-397","title":"로컬 LLM을 활용한 옵시디언 위키 구축 1: 시스템 준비","excerpt":"들어가는 말 엄격한 비밀준수계약(NDA)이 요구되는 업무 환경과 개인적인 지식 관리를 명확히 분리해야 하는 현실적인 고민은 자연스럽게 데이터 유출 걱정이 없는 '나만의 로컬 LLM' 구축이라는 첫걸음으로 이어졌다. 이 세 편의 글들은 개인 장비에 최적의 AI 모델을 세팅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이를 지식 관리 도구인 '옵시디언(Obsidian)'ê³¼ 결합해 스스로 일간 노트에서 엔티티(Entity)를 추출하고 관리하는…","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okeol-llmeul-hwalyonghan-obsidieon-wiki-gucug-1-siseutem-junbi.html"},{"id":"post-396","title":"[생각의 조각] 하나님의 침묵을 받아들이는 세 가지 생각","excerpt":"이스라엘의 철학자 요람 하조니(Yoram Hazony)의 책 두 권을 흥미롭게 읽은 적이 있다. 『구약 성서로 철학하기』와 『에스더서로 고찰하는 하나님과 정치』 이다. 성서라는 오래된 텍스트를 현대적인 철학적 언어로, 특히 '정치적 결단'의 서사로 풀어내는 그의 통찰에 꽤 깊이 공감하며 페이지를 넘겼었고, 지금도 ê·¸ 책의 주요 부분들이 내 Screvi 데일리 리뷰에 가끔씩 올라온다. 그런데 오늘…","headings":"1. 텍스트가 정치가 될 때의 충격 2. 같은 전제, 너무나 다른 세 가지 길 3. 흥미로움과 위험함 사이에서 4. 나의 선택: 왜 자끄 엘륄인가?","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enggagyi-jogag-hananimyi-cimmugeul-badadeulineun-se-gaji-saenggag.html"},{"id":"post-395","title":"메뚜기인가 나비인가","excerpt":"한 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선배로부터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김 박사는 다 좋은데 엉덩이가 가벼운 게 흠이야.\" 내가 한 직장에 오래 머문 편은 아니니 틀린 말은 아니었지만, 당시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직장을 옮기는 것이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으며,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가 늘 뒤따랐기 때문이다. 또 다른 선배는 이런 조언ì
1„&hellip;","headings":"들어가는 말: \"엉덩이가 가벼운 게 흠이야\" 변화의 속도와 조직의 관성 연구와 개발, ê·¸ 사이의 심연 기술 부채와 리더의 선택 메뚜기인가, 나비인가 맺으며","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eddugiinga-nabiinga.html"},{"id":"post-394","title":"TCL Note A1 NXTPAPER 짧은 사용기","excerpt":"업데이트 2026년 8월 4일 8.0.1 WCK 버전 업데이트 주요 변경 사항들: T-Pen Pro 펌웨어 업데이트, 손글씨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에 한국어가 추가됨, Inspiration Key에 다른 기능을 실행하도록 변경할 수 있음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한국어 손글씨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짧게 테스트해본 바로는 거의 문제 없이 잘 작동한다. 2026년 6월 11일 8.0.1&hellip;","headings":"업데이트 구매 스펙 요약 하드웨어 화면 만듦새 홈버튼 T-Pen Pro 소프트웨어 노트 앱 총평","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cl-note-a1-nxtpaper-jjalbeun-sayonggi.html"},{"id":"post-393","title":"게시판에 속지 않는 법","excerpt":"어쩔 수 없이 많은 게시판의 글을 보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ê·¸ 사이트 회원들의 전반적인 생각을 이해하게 된다고 착각할 때가 많이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건 사실이 아니다. 첫째, 글을 쓰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아무리 진입 장벽이 낮더라도 남이 보는 글을 쓴다는 것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esipane-sogji-anhneun-beob.html"},{"id":"post-392","title":"읽지 않은 메시지 수","excerpt":"내가 들어 있는 단체 카톡방 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것은 현재 513명이 있고 5년이 넘었다. 그리고 6개월이 넘은 메시지들도 '읽지 않은 사람 수'가 2로 뜬다. 즉 두 명은 6개월 이상 이 채팅방에 들어오지 않고 있는 것이다. 사실 나는 '읽지 않은 메시지 수'가 뜨는 것에 대해 약간의 강박증 같은 것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lgji-anheun-mesiji-su.html"},{"id":"post-391","title":"AI 신약 개발의 미래","excerpt":"지난 9월 30일, 뉴욕타임즈는 Top A.I. Researchers Leave OpenAI, Google and Meta for New Start-Up라는 기사를 실었다. OpenAI·구글·메타에서 활동하던 핵심 연구자들이 Periodic Labs라는 새 스타트업에 합류했다는 내용이다. 기사에서 인상적이었던 두 문장은 이 논지의 핵심을 잘 요약한다. But Mr. Fedus and Dr. Cubuk believe that no matter how many textbooks and&hellip;","headings":"AI–실험 통합의 핵심 기술적 이슈 구체적 아키텍처 제안(높은 수준) 실제 적용 시 고려해야 할 현실적 문제 왜 지금이 중요한가 ê²°ë¡ ","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i-sinyag-gaebalyi-mirae.html"},{"id":"post-390","title":"서정윤의 <홀로 서기>","excerpt":"서정윤의 &lt;홀로 서기&gt; 1984년에 출간되어 사춘기를 보내고 있던 내 마음 속에도 수많은 파문을 만들어냈던 바로 ê·¸ 책. 나도 300만명 중의 한명이었다. 아마도 이 책을 산건 1987년 정도가 아니었을까 싶네. 그래도 나는 어릴 때 시집을 꽤나 읽었고, 윤동주, 김소월, 한용운 같은 시인은 물론이고 서정주, 김춘수, 정현종도 익숙한 이름이었다. 나와 좀더 가까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ojeongyunyi-lessholro-seogigreater.html"},{"id":"post-389","title":"2025년 7, 8월 독서 이력","excerpt":"2025년 7월과 8월에 읽은 책들에 대한 짧은 생각들. 각각의 ì±
1…들에 대한 충분히 긴 이야기를 남기기 쉽지 않아서 일단은 짧은 기록을 남긴다. 고우영 삼국지 올컬러 완전판 1~10권: 나는 삼국지의 광팬이다. 어려서 정비석의 삼국지를 대략 50번 정도는 읽었던 것 같다. ê·¸ 이후로 다양한 저자들의 삼국지는 물론이고, 조조삼국지나 많은 삼국지 대체역사물, 그리고 다양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25nyeon-7-8weol-dogseo-iryeog.html"},{"id":"post-388","title":"TCL NXTPAPER 11 Plus 사용기","excerpt":"ë°°ê²½ 나는 모든 독서를 ebook으로 하는 것으로 변경한지 오래 되었다. 여전히 ebook으로는 출간되지 않는 책도 많이 있지만 그런 경우는 도서관이라는 좋은 대안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적어도 내 독서 생활에 있어서 이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대부분의 ebook은 리디북스에서 구매를 하고 있고, 2025년 7월 현재 3200권의 책이 등록되어 있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도&hellip;","headings":"ë°°ê²½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여러 이북 리더에 대한 경험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후보 두 가지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구매 후 사용 및 평가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눈의 편안함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배터리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성능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필기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악세사리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독서 어플리케이션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24\" height=\"24\"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stroke-linecap=\"round\" stroke-linejoin=\"round\" class=\"svg-icon right-triangle\"><path d=\"M3 8L12 17L21 8\"></path></svg>맺는 말","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전자책 리더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TCL NXNPAPER 11 Plus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장단점, 추천 앱, 디스플레이 기술을 리뷰합니다.","config":"","url":"https://lordmiss.com/tcl-nxtpaper-11-plus-sayonggi.html"},{"id":"post-387","title":"Antinote - 강력히 추천하는 맥용 노트 프로그램","excerpt":"간단한 소개 이 프로그램은 맥을 위한 노트 프로그램이다. 노트라고 하면 뭔가 애플 메모나 에버노트, 노션, 옵시디언 같은 것을 떠올리게 되지만, 이건 그런 것들이랑은 아예 다르다. 왜냐하면, 이 프로그램은 로컬에만 데이터가 저장될 뿐만 아니라, 노트를 잘 정리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즉 쓰고 사라질 텍스트를 빠르게 처리하는데 목적이 있다. (물론 저장하고&hellip;","headings":"간단한 소개 키워드 Plain Text 스크린샷에서 텍스트 추출 AutoPaste 저장하기 왜 이름이 antinote일까 업데이트","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ntinote-gangryeoghi-cuceonhaneun-maegyong-noteu-peurogeuraem.html"},{"id":"post-386","title":"쿠테타 세력이 배우게 될 것","excerpt":"일론 머스크가 젊은 엔지니어들을 동원해서 미국 재무부의 시스템에 들어간 것은 성공하는 쿠데타라는 글에서 밝히 말하고 있듯이 새로운 형태의 쿠테타이다. (잘해봐야) 포퓰리스트인, 아니면 파시스트일 수 있는 정치인과 재벌이 결합해서, 이전에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던 모든 일들을 해치워버리고, 하나의 잘못은 열 개의 다른 잘못으로 덮어버리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법부를 통한 최종&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kuteta-seryeogi-baeuge-doel-geos.html"},{"id":"post-385","title":"다르다와 틀리다","excerpt":"다르다고 말하는 것과 틀리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다른 말이다. 보통은 “다르다”고 말해야 하는 것을 “틀리다”라고 말하는 것을 지적하곤 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틀리다”라고 말해야 하는 것을 “다르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걱정이 된다. 사실 이 문제는 매우 철학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같다 다르다도 구분하기 쉽지 않은 일인데, 심지ì
1–´ 맞다 틀리다는 진리에 대한 문제이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areudawa-teulrida.html"},{"id":"post-384","title":"우리는 파시즘의 시대에 살고 있는가?","excerpt":"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5/jan/20/trump-elon-musk-salute https://www.latimes.com/world-nation/story/2025-01-19/as-some-supporters-of-south-koreas-yoon-storm-courthouse-others-see-hope-in-trump 한번에 모든 문제를 강력한 힘으로 해결해줄 누군가를 기대하고 응원하는 것이 복잡하고 인내심을 요하는 민주주의의 불완전한 절차들을 지키는 것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일 때 파시즘이 자라난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거기서 내려와서 놀라운 능력을 보이라고 말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일은 그렇게 진행되지 않았다. 느리고 힘들어 보이는 길은 모두가 기피하지만, 모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rineun-pasijeumyi-sidaee-salgo-issneunga.html"},{"id":"post-383","title":"2024년 정리","excerpt":"2024년은 개인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다. 과학자로서 이야기해 ë³´ë©´ 과학계에도 대단히 큰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도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변화가 생긴 한해로 기억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직업이 바뀐 것이 가장 큰 변화이다. 과학계에서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연구자들이 노벨 화학상과 물리학상을 타면서 예상보다 빠르게 인공지능 기술이 모든 과학 분야에서 이미&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24nyeon-jeongri.html"},{"id":"post-382","title":"Chirality: 이해하기 힘든 자연의 선택, Mirror Life에 대한 우려","excerpt":"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의 생명체들은 모두 한 방향의 거울상 이성질체로 이루어져 있다. DNA와 RNA는 오른손형 뉴클레오타이드ë¡
1œ 이루어져 있고 모든 아미노산은 왼손형이다. 작은 유기분자를 다루는 유기화학자에게 chirality는 가장 중요한 개념 중의 하나인데, 재미있는 사실은 실험실에서는 다른 chiral 분자의 도움 없이 chiral 분자를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세상은 이미 chiral 분자로 가득차&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hirality-ihaehagi-himdeun-jayeonyi-seontaeg-mirror-lifee-daehan-uryeo.html"},{"id":"post-381","title":"새한글 성경","excerpt":"2024년 12월에 새한글성경이 나왔다. (온라인으로는 읽을 수 있고, 아직 인쇄본은 나오지 않은 것 같다) 지금 읽을 수 있는 한국어 번역본은 대한성서공회의 개역한글, 개역개정, 새번역, 공동번역, 아가페출판사의 쉬운성경, 두란노서원의 우리말성경, 생명의말씀사의 현대인의성경 등이 있다. 개신교 내에서는 대체로 개역개정을 사용하고, 천주교에서는 가톨릭 성경을 사용한다. 나는 성경 번역본이 많이 나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ehangeul-seonggyeong.html"},{"id":"post-380","title":"계엄와 독재, 민주주의와 엘리트주의","excerpt":"비상계엄이 선포된 후 뉴욕 타임즈 기사와 외국의 친구들로부터 받은 이메일 덕분에 계엄령이 martial law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군대가 행정과 사법을 모두 장악하는 것이니 martial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이해가 된다. 2024년 12월 3일 늦은 저녁에 일어난 비상계엄 선포는 약 세 시간만에 국회에 의해 계엄해제가 결의되면서 정당성을 잃었고, 12월 4일 새벽에 공식&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yeeomwa-dogjae-minjujuyiwa-elriteujuyi.html"},{"id":"post-378","title":"옥스포드 선정 2024년의 단어: Brain rot","excerpt":"‘Brain rot’ named Oxford Word of the Year 2024 - Oxford University Press 이런 글을 봤다. Brain rot이라는 표현은 우리말로 하면 뇌가 썩었다 또는 뇌가 절여졌다 정도가 되겠지. 사소한 정보를 과다소비함으로서 정신적 지적 상태가 퇴보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되어 있다. 물론 여기서 사소한 정보란 대체로 SNS에서 소비하는 정보들을 이야기한다. 도전적인 정보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ogseupodeu-seonjeong-2024nyeonyi-daneo-brain-rot.html"},{"id":"post-377","title":"믿음과 증명 - 도서관 연체료 관련 글을 읽고 나서","excerpt":"도서관 연체료를 없앴더니 나타난 놀라운 변화 - 슬로우뉴스라는 글을 읽었다. 정말 좋은 글이다. 글의 내용에 대해서 더 하고 싶은 말은 없고, 그냥 이 페이지에 가서 글을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나는 슬로우뉴스 매체 자체를 매우 좋아한다.) 내가 중요하게 본 부분은, 빌려간 책을 연체하는 사람에게 금전적인 페널티를 주는 것이 연체라는 행동을 개선할 것이라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ideumgwa-jeungmyeong-doseogwan-yeonceryo-gwanryeon-geuleul-ilggo-naseo.html"},{"id":"post-376","title":"<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를 읽고","excerpt":"나는 시간에 대한 책을 오래전부터 읽어온 것 같다. 대학교 때 같은 ê³¼ 사람들과 함께 독서 모임 같은 것을 했었는데 ê·¸ 모임에서 시간에 관련된 책들을 서로 추천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ê·¸ 이외에는 ê·¸ 독서 모임에 대한 어떤 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ê·¸ 중의 한 권이 앨런 라이트맨이 쓴 아인슈타인의 꿈이라는 책이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lesssiganeun-heureuji-anhneundagreaterreul-ilggo.html"},{"id":"post-375","title":"우리는 미국을 모른다","excerpt":"2024년 11월에 리디셀렉트에서 읽은 이 책의 제목은 우리는 미국을 모른다: 펜타곤 출입기자가 파헤친 미국의 본심이다. 이번 미국 대선을 통해서 도널드 트럼프가 2025년 2월에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되는 시점에서 좀더 의미가 있는 내용의 책이 아니었나 싶다. 저자가 가장 경계하고 있는 것은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한반도 천동설이다. 나는 이 책에서 이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rineun-migugeul-moreunda.html"},{"id":"post-374","title":"애플 메일과 SpamSieve 사용","excerpt":"이 글에서 이미 이야기한 바와 같이 나는 hey.com 서비스를 쓰고 있고, 가능하다면 이것만 쓰고 싶은 생각도 있다. 그런데 그럴 수가 없는 것이, 이전에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던 개인 이메일들이 있고 회사 이메일처럼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이메일 계정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Postbox가 eM Client에 인수되다라는 글에서 이야기한대로, Postbox라는 프로그램을 이메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epeul-meilgwa-spamsieve-sayong.html"},{"id":"post-373","title":"Omnivore의 대안","excerpt":"Omnivore 서비스가 문을 닫게 되었다. 11월 30일에 서비스가 종료되고, ê·¸ 전에 데이터를 export할 수 있다고 한다. Omnivore는 무료 서비스로서 내게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꽤 ì
1œ ìš©í•œ 역할을 해 왔었다. Read-it-later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여러 서비스들, 즉 Instapaper, Pocket, Readwise 같은 서비스들과 유사한 것인데, 읽고 싶은 웹 페이지를 따로 저장해 놓고 모아서 읽게 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omnivoreyi-daean.html"},{"id":"post-372","title":"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excerpt":"책을 쓰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바로 이진민 작가가 쓴 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라는 제목의 이 책을 읽고 나서와 같은 경우이다. “그 어떤 백과사전보다 흥미롭고 ê·¸ 어떤 인문한 서적보다 나를 배우게 한 책”이라는 평가가 과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단어를 통해 사회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odeun-daneoeneun-iyagiga-issda.html"},{"id":"post-371","title":"그림 파일이 필요한 순간, PicFindr","excerpt":"블로그를 바꾸고 나니 매 포스트마다 Featured Image에 넣을 그림이 필요하다. 요즘 이미지 생성 모델들이 아주 많이 발전했으니 블로그 글을 적어놓고 이미지 생성 모델에 ê·¸ 글을 붙여 넣은 뒤에 적절한 featured image를 생성해 달라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 이런 식으로 그림을 생성하는 경우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이미지를 얻게 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eurim-paili-pilyohan-sungan-picfindr.html"},{"id":"post-370","title":"Postbox가 eM Client에 인수되다","excerpt":"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 클라이언트인 Postbox가 eM Client에 인수되었다. 사실 생산성 도구에 대해 - 주로 이메일 이야기 글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나는 현재 hey.com의 이메일 계정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계정으로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당연히 이것 외에도 필요와 목적에 따라 여러 이메일 계정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ostboxga-em-cliente-insudoeda.html"},{"id":"post-369","title":"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에 대한 생각","excerpt":"나는 이미 내 블로그에 실린 몇몇 글 (그리스도인의 본질… 증오가 아닌 사랑, 2024 파리 올림픽 -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인으로의 생각)에서 동성애에 대한 내 생각을 적은 바가 있다. 그런데 최근에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라는 행사가 있다는 소식이 들렸고, 이 집회의 주요 목적 중의 하나가 차별금지법 반대에 있으며, 기독교계의 대표적인&hellip;","headings":"1027 연합예배에 대한 사실들 차별금지법에 대해 1027 연합예배 배경에 대한 나의 몇 가지 반론들 1027 연합예배에 기대하는 것","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1027-hanguggyohoe-yeonhabyebaee-daehan-saenggag.html"},{"id":"post-368","title":"왜 신약을 개발하는가","excerpt":"히트뉴스에 실린 기사이다. 우리가 신약을 개발하는 이유… “왜는, 어떻게 보다 선행한다” 이거 이상으로는 할 말이 없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ae-sinyageul-gaebalhaneunga.html"},{"id":"post-367","title":"약과 식품에 대한 생각","excerpt":"약과 식품에 대한 생각 뉴욕 타임즈에 Is Green Tea ‘Nature’s Ozempic’? The Beverage’s Link to Weight Loss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최근 틱톡에서 “녹차는 자연의 오젬픽”이라는 내용이 많이 회자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된 내용이다. 참고로, 오젬픽은 노보 노디스크에 의해 개발된 2형 당뇨병 치료제이고, 후에 비만 치료제로 허가받아 판매되고 있는 위고비와 같은 성분이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aggwa-sigpume-daehan-saenggag.html"},{"id":"post-366","title":"반려동물에 대한 생각","excerpt":"나는 이제 입주한지 2년도 되지 않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청약을 통해 아파트에 입주한 주민들이 많아서라ê
1³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아이가 많은 가정을 쉽게 ë³¼ 수 있다. 나도 세 아들이 있지만, 윗층과 아래층 이웃이 모두 아이가 셋이다. 아파트 여기저기에 아이들이 많고 너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이 아닌 한 언제나 아이들이 노는 소리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anryeodongmule-daehan-saenggag.html"},{"id":"post-365","title":"<퀸의 대각선>을 읽고","excerpt":"베르나르 베르베르는 &lt;퀸의 대각선&gt;이라는 소설에서, 개인의 뛰어난 역량이 인류 진보의 원동력이라고 믿는 모니카, 함께 뭉친 집단이 역사를 움직인다고 믿는 니콜, 두 명의 주인공이 호적수가 되어 평생 대결하는 내용을 담았다. 그의 소설은 항상 재미를 중요하게 여겼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소설은 개인의 힘과 집단의 힘이라는 정 반대의 신념을 가진 두 주인공을 통해 독자들에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lesskwinyi-daegagseongreatereul-ilggo.html"},{"id":"post-364","title":"전자책 독서 후 독서 노트 정리하기","excerpt":"Omnivore가 서비스를 종료하고 나서 많은 것들이 바꼈다. 지금 이 글의 많은 내용은 이미 유효하지 않은 것이 되었다. 전자책 제공자의 경우, 독서 하이라이트나 메모를 모아서 보여주는 기능이 있어야 한다. 내가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리디북스와 교보문고는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예스24와 알라딘은 제공하지 않는다. 밀리의 서재의 경우에는 밀리의 서재 하이라이트 한방에&hellip;","headings":"전자책 제공자 Omnivore Obsidian 독서 노트 저장하기 TextBuddy 사용하여 독서노트 가져오기 더 나은 대안","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eonjacaeg-dogseo-hu-dogseo-noteu-jeongrihagi.html"},{"id":"post-363","title":"<한국인의 탄생>을 읽고","excerpt":"&lt;한국인의 탄생&gt;은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파헤치는 책이다. 이 책을 쓴 홍대선 작가는 딴지일보에 &lt;테무진 to the 칸&gt; 이라는 글을 연재한 적이 있는데, 이 글을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 때문에 책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홀린 듯이 짧은 시간 안에 모두 읽어버렸다. 작가는 특히 단군, ê³ ë ¤&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lesshanguginyi-tansaenggreatereul-ilggo.html"},{"id":"post-362","title":"미국 부통령 후보 토론을 ë³´ê³ ","excerpt":"미국 대선이 아주 가까워졌고, 나는 다른 어떤 때보다도 이번 미국 대선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다. 지난번에 있었던 해리스와 트럼프의 대선 토론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봤고, 이번에 있었던 부통령 후보들인 팀 월즈와 JD 밴스의 토론도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을 했다. (전체 유튜브 링크: CBS News VP debate between JD Vance and Tim Walz)&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igug-butongryeong-hubo-toroneul-bogo.html"},{"id":"post-361","title":"최악의 독서법","excerpt":"최악의 독서법? '유시민이 말하는 최악의 독서법'이라는 제목을 가진 유튜브 쇼츠 영상이 있다. 짧은 영상이니 보는데 부담이 되지는 않겠지만, 더 간단하게 요약해 ë³´ë©´ 다음과 같다. 내 생각에 일치하면 느낌표 붙이고, 일치하지 않으면 '개소리'라고 적는 (스탈린의) 독서법이 최악의 독서법이다 독서는 새로운 생각을 만나는 행위이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사람은&hellip;","headings":"최악의 독서법? 기독교인의 성경 읽기 델타를 지향하는 독서","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oeagyi-dogseobeob.html"},{"id":"post-360","title":"저자와 친해질 수 없다고 생각하기","excerpt":"책을 읽으면서 저자와 내가 이렇게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게까지 느껴지는 책은 정말 오래간만이다. 리디셀렉트에서 읽은 &lt;일생에 한 번은 헌법을 읽어라&gt;라는 책이다. 소설가 김훈과 관련된 글이나 정치평론가 조갑제의 글을 읽고 마음이 불편해서 글을 쓴 적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가장의 역할, 예수는 위대한 시장경제론자?), 이런 느낌 때문에 글로 남겨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eojawa-cinhaejil-su-eobsdago-saenggaghagi.html"},{"id":"post-359","title":"수확자 3부작을 읽고","excerpt":"닐 셔스터먼이 쓰고 이수현이 번역하였으며, 2023년 1월에 열린책들에서 출판된 수확자 3부작을 모두 읽었다. 이 책의 출판사 서평에 나오는 이 한 줄이 사실상 이 책에 대한 가장 완벽한 소개가 될 것이다. 죽음이 없는 세계는 과연 유토피아일까? 이 소설은 인공지능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굶주림과 질병, 전쟁, 죽음이 사라져버린 사회를 배경으로 한다. 사람이&hellip;","headings":"책에 대한 소개 떠오른 질문들 수백년(ê·¸ 이상)을 산다는 것 나는 누구인가 데이터베이스와 하드디스크 책에 대한 평가","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uhwagja-3bujageul-ilggo.html"},{"id":"post-356","title":"오페라 극중 앙코르 - 해프닝을 맞이하는 자세에 대해","excerpt":"추가 내용 (2024. 9. 12) Angela Gheorghiu's Management Releases Statement Clarifying Seoul Incident - OperaWire OperaWire 안젤라 게오르규 측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 공연 중에 앙코르를 하지 않는 것으로 지휘자 및 제작팀과 사전 협의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합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휘자가 2막 시작 전에 유명 아리아 \"음악에 살고 사랑에 살고\"를 앙코르로&hellip;","headings":"추가 내용 (2024. 9. 12) 원 글 (2024. 9. 9)","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opera-geugjung-angkoreu-haepeuningeul-majihaneun-jasee-daehae.html"},{"id":"post-355","title":"홈페이지 변경 완료했습니다","excerpt":"2024년 9월 8일자로 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 기반에서 Publii Static CMS 기반으로 변경했습니다. 시스템을 변경한 것은, 워드프레스 기반의 사이트가 느리기도 하고 관리 측면에서 불편한 점도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Publii는 static site generator라서 사이트가 htmlê³¼ css로만 구성되어 있고, 접속 속도가 이전에 비해 빠를 것입니다. 관리가 불편하다는 것은, 여러 플러그인이나 테마를 쓰다보니 관리자 페이지에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ompeiji-byeongyeong-jungibnida.html"},{"id":"post-351","title":"AIDD Blog","excerpt":"AIDD Blog는 AI Drug Discovery에 대한 블로그이다. 주제를 감안해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운영된다. 사실 AI Drug Discovery라는 단어는 굉장히 모호한 단어이다. AI라는 말은 인공지능으로 번역하면 되지만 너무나 포괄적인 단어이므로 그게 정확하게 뭘 의미하는지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게다가 Drug Discovery는 신약 개발이라고 번역되는 경우가 많은데, (Drug Development가 신약 개발에 더 맞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idd-blog.html"},{"id":"post-335","title":"인구 이동률 통계에 대한 단상","excerpt":"미국의 이사 비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는 뉴스를 Axios에서 봤다. (Americans are moving less than ever to new houses and new cities) 1960년대에는 매년 약 20%의 미국인이 이사를 했지만, 2022년을 기준으로는 8.7%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이사 비율이 낮아진 이유는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로 정리를 했다. 이 이유 다섯 가지는 우리&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ngu-idongryul-tonggyee-daehan-dansang.html"},{"id":"post-334","title":"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주얼 게임: 수도쿠","excerpt":"수도쿠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아래 왼쪽 그림과 같이 비어있는 칸을 모두 채워서 오른쪽 그림과 같이 만드는 것이 게임이 최종 목표이다. 이 게임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몇 가지 있다. 1. 규칙을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모르는 것을 배울 때는 체계적으로 규칙을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그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ega-gajang-johahaneun-kaejueol-geim-sudoku.html"},{"id":"post-333","title":"텔레그램 창업자의 체포, 기소를 보면서","excerpt":"프랑스가 텔레그램의 창업자인 Pavel Durov를 아동 학대 이미지 유포, 마약 밀매, 법 집행 요청 불이행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관련 뉴스 링크) 이미 그가 파리에서 체포되었다는 뉴스에서부터 어느 정도 예ìƒ
1ë˜ê¸°ë„ 했지만, 플랫폼을 제공하는 테크 회사들의 CEO가 플랫폼에서 벌어지는 일로 인해 체포되거나 기소된 예가 내가 기억하기로는 없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이례적인 일이기도 하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elregeuraem-cangeobjayi-cepo-gisoreul-bomyeonseo.html"},{"id":"post-332","title":"2024 파리 올림픽 -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인으로서의 생각","excerpt":"이 블로그의 글들을 읽어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나는 기독교인이다. 기독교인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오셨고 나를 위해 죽으셨으므로, 내가 사는 삶은 예수님을 닮은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성정체성과 관련된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었다. 기독교계에서 보는 시각을 잘 요약해 주고 있는 기사가 “올림픽 개막식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24-pari-olrimpig-dongseongaee-daehan-gidoggyoineuroseoyi-saenggag.html"},{"id":"post-331","title":"Short Sleep Syndrome","excerpt":"구독 이후에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는 Axios 뉴스 중에 Natural short sleepers라는 흥미로운 글을 읽었다. 최근에 리디셀렉트를 통해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라는 책을 읽었던 터라 더 흥미롭게 느꼈다. 이 Axios 기사는 비록 2009년 Ying-Hui Fu 교수가 Science에 낸 논문과 2011년의 WSJ 기사를 기반으로 한 글이지만, 내용 자체는 의미있는 내용이었다. 원 기사에서 natural short&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hort-sleep-syndrome.html"},{"id":"post-330","title":"HiFiBerryOS 사용기 두번째","excerpt":"이전에 이미 HiFiBerryOS 사용기를 올린 적이 있다. 사실 이 세팅은 오래가지 못했고, 오픈소스인 shairport-sync를 계속 사용하고 있었다. 중간에 라즈베리파이4를 갖게 되면서 하드웨어가 변경되었고, 이후에 뭔가 에어플레이 서비스가 잘 되지 않는 순간이 오게 되었다. 어떤 소스에서 에어플레이로 음악을 쏴도 그냥 잡음만 들리는 상태가 계속되는 것이다. aplay나 mplayer로는 소리가 잘 나오니 하드웨어적인&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ifiberryos-sayonggi-dubeonjjae.html"},{"id":"post-357","title":"내 손글씨로 글꼴 만들어서 활용하기","excerpt":"그리운이라는 사이트가 있다. 내가 쓴 손글씨를 사용해서 글꼴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이다. 아마도 AI 모델들을 이용해서 폰트 제작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라 생각한다. 제작을 위해서는 내 글씨를 찍은 이미지가 필요한데, 나는 내가 사용하고 있는 오닉스 노트에어3C를 사용해서 세 페이지 정도 글씨를 썼고, 그걸 사진 찍어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e-songeulssiro-geulggol-mandeuleoseo-hwalyonghagi.html"},{"id":"post-329","title":"Thoughts on AI Drug Discovery","excerpt":"The Event On April 25, 2024, an event titled \"Bridging Human Creativity with Digital Innovation for Drug Discovery\" took place in Korea. Sponsored by several companies collaborating on Daewoong Pharmaceutical's research portal project, the day featured morning sessions from Daewoong Pharmaceutical and Merck, followed by detailed afternoon discussions from Merck,&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houghts-on-ai-drug-discovery.html"},{"id":"post-328","title":"Embarking on a New Journey: Seeking Connections and Opportunities","excerpt":"After announcing my departure from Standigm (link), I received numerous messages of support and advice from friends, many of whom were curious about my next career move. Despite my uncertainty about the exact nature of my next role, my expertise in organic chemistry, natural product chemistry, cheminformatics, molecular modeling, and&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mbarking-on-a-new-journey-seeking-connections-and-opportunities.html"},{"id":"post-327","title":"Embracing Change: A Very Personal Odyssey in the World of AI Drug Discovery","excerpt":"On January 31, 2024, it was my last official day working at&nbsp;Standigm. The journey that started in June 2019 came to an end after four and a half years. It is natural for everything to have a beginning and an end, so it was inevitable that my time at&nbsp;Standigm&nbsp;would come&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mbracing-change-a-very-personal-odyssey-in-the-world-of-ai-drug-discovery.html"},{"id":"post-326","title":"새로 들은 베토벤 교향곡 9번 연주 두 가지 이야기","excerpt":"베토벤은 천재다. 뭐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이제 연말 시즌이 되었으니 베토벤 교향곡 9번을 들을 때가 되었고 (이전 글 참조), 그러던 차에 유튜브의 도움으로 Beethoven: Symphony No. 9 | Jordi Savall with Le Concert des Nations (complete symphony) - YouTube 조르디 사발 지휘의 연주를 보게 되었다. 일단 시대악기를 사용하고 있다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ero-deuleun-betoben-gyohyanggog-9beon-yeonju-du-gaji-iyagi.html"},{"id":"post-325","title":"생산성 도구에 대해 - 주로 이메일 이야기","excerpt":"들어가는 말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좋은 도구들이 사용 가능해진다. 컴퓨터로 일을 하는 지금 시대에, 좋은 생산성 도구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면서 이런 새로운 도구를 배우는 데에도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에버노트가 처음 나왔을 때가 아마 2000년대 후반일텐데, ê·¸ 때는 이 프로그램이 최고의 혁신 중의 하ë
1‚˜ì˜€ì§€ë§Œ, 지금은 모든&hellip;","headings":"들어가는 말 이메일 나가는 말","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engsanseong-dogue-daehae-juro-imeil-iyagi.html"},{"id":"post-324","title":"스파이더맨 노웨이홈: 어른을 위한 동화","excerpt":"Home은 그냥 '집'이라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어떤 의미를 표현한다. 어떤 이유에서건 그곳은 내가 돌아갈 곳이기 때문이다. 내가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다는 ê·¸ 안정감이 home이라는 단어에 숨어있는 것이다. 그리고 ê·¸ 소속감은 바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것이고. 그래서 돌아갈 집이 없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다. 피터 파커로서의 삶과 스파이더맨로서의 삶, 이렇게 두가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upaideomaen-noweihom-eoreuneul-wihan-donghwa.html"},{"id":"post-323","title":"Ubiquitous Linking 선언문","excerpt":"Ubiquitous Linking은 (컴퓨터 상에 있는) 모든 것을 연결한다는 정도의 뜻이다. 내 지식관리 시스템이 이런 다양한 링크로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런 링크들은 모두 Obsidian 프로그램에 모아서 정리를 하고 있다. 클릭만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어떤 파일의 어떤 위치를 사용했는지를 모두 일목요연하고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노트를 연결하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biquitous-linking-seoneonmun.html"},{"id":"post-322","title":"나운영의 <주기도2>","excerpt":"드디어 엄정행이 부른 주기도 찬양을 유튜브에서 찾았다. 주기도 II (나운영 작곡) 테너 엄정행 - YouTub 오랫동안 찾고 싶었던 음원이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우연히 찾게 되었는지… 나운영의 생애와 작품이라는 홈페이지에 게시가 되어 있고 나운영의 생애와 작품 심지어는 악보까지도 올려져 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어떻게든 채보를 해 보려고 노력했던 것이 기억에 남아 있는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unyeongyi-lessjugido2greater.html"},{"id":"post-321","title":"Choosy - 최고의 MacOS 기본 브라우저","excerpt":"홈페이지: Choosy: A smarter default browser for macOS 도움이 된 글: Open Zoom links in Zoom (and why Choosy is the best default browser) - BrettTerpstra.com 최근에는 대부분의 모임을 Zoom을 통해서 한다. 그래서 zoom link를 받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 이 링크를 클릭하면 일단 사파리가 열리고 곧이어 zoom 프로그램이 열리게 된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hoosy-coegoyi-macos-gibon-beuraujeo.html"},{"id":"post-320","title":"Zotero - 문헌 관리 프로그램","excerpt":"Zotero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문헌 관리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다. 오픈 소스이고 대부분의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hans/obsidian-citation-plugin 이 플러그인을 Obsidian에 설치한다. 설정은 문헌 정보를 담고 있는 파일 설정, 노트를 생성할 디렉토리 설정, 그리고 노트 안에 삽입될 template 설정 등 세 가지를 하면 된다. Better BibTeX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참고문헌 목록을 파일로 내보내고 나면&hellip;","headings":"파일 동기화 확장기능 Obsidianê³¼ 함께 사용하기","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zotero-munheon-gwanri-peurogeuraem.html"},{"id":"post-319","title":"TextBuddy - 맥용 텍스트 도구","excerpt":"우연히 Beat your your text into submission with TextBuddy [Sponsor] - BrettTerpstra.com 라는 글을 읽게 되었다. 이런 문구가 적혀 있다. It’s a Swiss Army knife for plain text that’s faster than your IDE and easier than the command line. 최근에 포스팅한 나의 지식관리시스템 = Obsidian + Dropbox + Drafts 5&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extbuddy-maegyong-tegseuteu-dogu.html"}
1,{"id":"post-318","title":"MarkDownload - Markdown 웹 클리퍼","excerpt":"프로그램 정보 코드: https://github.com/deathau/markdownload 설치: 크롬, 파이어폭스, 마이크로소프트 에지, 사파리 (다른 브라우저용은 모두 무료이지만 사파리용 확장은 맥앱스토어에서 3900원 또는 $2.99에 유료로 구매할 수 있다) 버전: 3.0.0 (2021년 3월 16일 기준) 이 프로그램은 웹페이지의 내용을 Markdown 파일로 저장해 주는 브라우저 확장 기능이다. (Markdown에 대해서는 마크다운(Markdown) 사용법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모질라에서 개발한&hellip;","headings":"프로그램 정보 배경 사용 흐름","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rkdownload-markdown-web-keulripeo.html"},{"id":"post-317","title":"[Obsidian] 한글 글꼴 설정","excerpt":"2022년 4월 11일 추가 이제 최신 옵시디안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설정 창의 테마 부분에서 Interface Font, Text Font, Monospace Font를 따로 지정할 수 있다. 이 설정은 테마의 설정보다 우선하기 때문에, 사용하고자 하는 좋은 한글 글꼴이 있는 경우에는 여기에 저장을 해 두고 사용하면 된다. 따라서, 이 글에서 언급한 글꼴 설정은 더 이상&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obsidian-hangeul-geulggol-seol
1jeong.html"},{"id":"post-316","title":"[소프트웨어] Athens","excerpt":"2026년 2월 현재, 이 소프트웨어는 더 이상 개발되지 않고 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Roam Research의 오픈소스 버전이다. 꽤 오랫동안 개발되어 온 것으로 보이고 2021년 3월 현재 버전은 1.0.0의 BETA.47인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정식 버전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가격 정책을 보면, 소프트웨어 자체는 완전 무료이다. 다만 사용자들에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opeuteuweeo-athens.html"},{"id":"post-315","title":"[소프트웨어] Standard Notes","excerpt":"2026년 2월 9일 최종 수정 사이트: https://standardnotes.com/ 종단간 암호화를 지원하는 노트 서비스로서 완전 오픈소스 기반(https://github.com/standardnotes)이며 웹과 모바일을 포함하여 모든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iOS에서 사용해 보았을 때 앱의 품질이 꽤 좋아보였다. 싱크가 기본으로 지원된다. 텍스트를 쓰는 것이니 그렇기는 하지만 용량에 제한이 없고, 싱크의 속도도 꽤 빠르다. 서버 자체도 오픈소스로 되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opeuteuweeo-standard-notes.html"},{"id":"post-314","title":"외로워도 외롭지 않다","excerpt":"링크: https://ridibooks.com/books/1570000176 출판일: 2020년 11월 11일 (전자책
1) 부디 맛있게 잡수시고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십시오. 인간은 사랑해도 외롭고 사랑하지 않아도 외롭습니다. 사랑을 받아도 외롭고 사랑을 받지 못해도 외롭습니다. 그것이 인간 존재의 본질입니다. 저는 이 책이 ê·¸ 본질을 이해하고 긍정하는 데에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당신이 외로워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oeroweodo-oerobji-anhda.html"},{"id":"post-313","title":"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excerpt":"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는 2019년에 출간되어 최근에 많은 인기를 끈 베스트셀러이다. 일본인 작가의 책이기도 하고, 보통 일본 서적에 대한 약간의 편견이 있는 터라 굳이 구매해서 읽을 생각은 하지 않고 있었는데, YES24 북클럽에서 읽을 수 있어서 유효 기간이 끝나기 전에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독서를 시작했다. 그리고 처음 프롤로그에서부터 이 책은 읽어볼만한&hellip;","headings":"왜,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가 방향이 어긋나다 진짜 교양있는 사람","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eolhageun-eoddeohge-salmyi-mugiga-doeneunga.html"},{"id":"post-312","title":"걸어다니는 어원사전","excerpt":"짧은 평: 정말 재미있는 수다의 향연. 모든 사람에게 추천! 책은 도대체 왜 읽는 것일까? 우스운 질문이긴 하지만, 사실 책은 재미있기 때문에 읽는 것이다. 특히나 특별한 목적(회사에서 어떤 책을 읽으라고 숙제를 내 주었다거나)을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면 재미가 없는 책은 읽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보통 재미있는 책은 기승전결을 가지고 있는 이야기인&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eoleodanineun-eoweonsajeon.html"},{"id":"post-311","title":"2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excerpt":"'새장 속에서 목을 내민 새가 점괘를 뽑는다'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 2001년 2월 24일에 올라온 글이니 지금으로부터 정확하게 20년이 지난 글이다. 현실은 지금까지 변한 것이 하나도 없고 이 기사에도 더하거나 뺄 것이 하나도 없다.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생각하면 좋은 ê±°ê³ , 그걸 깊이 있게 따지면 철학의 문제가 된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nyeoni-jinado-byeonhaji-anhneun-geos.html"},{"id":"post-309","title":"연말은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함께","excerpt":"이제 어느덧 2020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때이다.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말을 흔히 사용하지만 2020년은 COVID-19와 함께 시작해서 함께 마무리를 하고 있고, 이전에는 겪어 본 적이 없는 새로운 상황을 맞이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여전히 힘들게 적응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2020년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고 일년 내내 이와 관련된 많은 이벤트들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eonmaleun-betoben-gyohyanggog-9beongwa-hamgge.html"},{"id":"post-308","title":"18$로 평생 무제한 호스팅 이용하기","excerpt":"들어가는 말 이 글의 제목은 유튜브 제목같은 느낌이다. 처음 생각한 제목은 \"호스팅 서비스에 대하여\"였다. 시간이 없거나 긴 글을 읽고 싶지 않다면 그냥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요즘은 저렴한 Lifetime 호스팅 서비스도 있다. Holiday 시즌에 사면 더 싸다. (다 필요 없고 링크만 필요한 분은 이 링크를 누르면 된다. 나쁜거 아니니 눌러도 괜찮다.)&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18ro-pyeongsaeng-mujehan-hoseuting-iyonghagi.html"},{"id":"post-307","title":"InCHI 1.06 출시","excerpt":"InCHI 소프트웨어가 1.06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다. 다운로드는 https://www.inchi-trust.org/downloads/ 에서 할 수 있다. 원체 버전 업이 보수적인 프로그램이라 변경된 점은 많지는 않지만 polymer 취급과 관련된 부분은 중요한 변화가 있다. 나야 polymer를 거의 다루지 않으니 이 부분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변화인 듯 하다. Regression Test 결과를 ë³´ë©´&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nchi-106-culsi.html"},{"id":"post-306","title":"독서에 대해 (5) 시공간과 독서","excerpt":"시간과 공간이 서로 얽혀 있다는 것은 현대 물리학의 가장 큰 발견 중의 하ë
1‚˜ì¼ 것이다. 아인슈타인이라는 천재의 사고 실험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놀랍기 그지없고, 그걸 지금에서도 많은 과학자들조차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도 놀라운 일이기는 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시간과 공간이 얽혀 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의 일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다른&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gseoe-daehae-5-sigonggangwa-dogseo.html"},{"id":"post-304","title":"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excerpt":"나는 원래 베스트셀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모든 독서를 전자책으로 바꾼 이후에는 어쩔 수 없이 베스트셀러를 더 많이 읽게 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원래 내 취향은 베스트셀러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내 독서 일기를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이런 취향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그런 면에서 ë³´ë©´&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uggo-sipjiman-ddeogboggineun-meoggo-sipeo.html"},{"id":"post-303","title":"책읽기와 부동산","excerpt":"바야흐로 구독형 서비스의 시대이다. 음악은 물론이고 영화나 드라마, 스포츠 중계와 같은 영상도 구독형 서비스에 가입하여 즐기는 것이 어색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라디오에 나오는 노래를 공테이프에 녹음하고 표지를 만들던 시절, 용돈이 생기면 카세트 테이프를 하나씩 사서 모으던 시절, 그리고 CD 패키지의 안에 들어 있는 오페라 원문 가사를 옮겨 적고 번역을 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aegilggiwa-budongsan.html"},{"id":"post-302","title":"마지널리티","excerpt":"두 세계 사이에서 존재한다는 것은 ê·¸ 어디에도 온전히 존재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두 세계의 경계에 있는 주변부 사람은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 non-being 처럼 느낀다. 실존적 무 nothingness 는 둘 이상의 지배 세계의 관점에서 기인한 비인간화의 근원이다. (83페이지. 리디북스 기준) 예수가 새로운 주변부 사람이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는 것은 주변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jineolriti.html"},{"id":"post-301","title":"SAM 7.8 plus pen 이야기","excerpt":"나는 이미 이 블로그 글에 적은 것과 같이 주로 전자책으로 독서를 한다. 국내에 전자책을 파는 곳이 여러 군데 있는데, 초반에는 여기저기서 한두권씩 구매를 하다가 최근에는 대부분의 책을 리디북스에서 구매를 하고 있다. 리디북스에 없는 전자책에 한해서 교보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좀 있는 정도이다. 리디북스에 대략 3천권 가까운 책이 있으니 당연히 주력 기기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m-78-plus-pen-iyagi.html"},{"id":"post-300","title":"춘추전국이야기 1 춘추의 설계자 관중","excerpt":"관중의 사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경제학의 입장에 서 있다. 그것도 오늘날의 협소한 경제학이 아니라 방대한 스케일의 정치경제학이다. 관중의 사상은 유학의 사상보다 밑바닥을 훨씬 잘 이해했다. 관중은 분업과 클러스터를 통해 지식(사), 농업(농), 공업(ê³µ), 상업(상)의 생산성을 동시에 늘리자고 주장한다. 농업을 위주로 하되 공업과 상업도 국가의 근간이 된다는 것이다. 경제이론의 일대 전환이다. ê·¸&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uncujeongugiyagi-1-cuncuyi-seolgyeja-gwanjung.html"},{"id":"post-305","title":"코스모스","excerpt":"짧은 평: 중요한건 생각하는 방식이야! 들어가는 말 ì¹¼ 세이건이 쓴 이 책은 유시민이 '무인도에 단 한 권의 책만 가져갈 수 있다면 이 책을 가져가겠다'ê³  했다는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우주의 광대함, 그리고 인간의 보잘것 없음, 그리고 ê·¸ 인간의 위대함을 아름답게 보여주는 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인간이 달에 착륙하고 태양계의 바깥쪽을 향해&hellip;","headings":"들어가는 말 동의하기 힘든 부분들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것들 맺는 말","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koseumoseu.html"},{"id":"post-299","title":"디지털 피아노 구입 후기","excerpt":"나는 어릴 때 피아노를 배웠다. 국민학교 6학년 1년 정도 학원을 다녔고, 대략 체르니 30번의 초반 정도까지 치고나니 중학생이 되어 까까머리가 되었는데, 까까머리 하고 피아노 학원 가는게 싫어서 그만두게 되었다. 어머니가 \"너 평생 후회한다\"ë©° 말리셨는데, 역시나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는 일이다. 집에 업라이트 피아노가 하나 있었는데, 오랫동안 잘 치지 않고 방치되어 있다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ijiteol-piano-guib-hugi.html"},{"id":"post-294","title":"2020년 대한민국의 교회에 대한 생각","excerpt":"치킨집과 교회 다른 나라에서 살아본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확신하기는 어렵지만, 치킨에 관한 한 우리 나라만큼 다양한 치킨들이 경합하는 나라도 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입하기도 쉬운 편인데다가 수요도 많기 때문에 가격이건 맛이건 아니면 다른 어떤 점이든 특별한 점이 있어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만 하다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도 꽤 있는&hellip;","headings":"치킨집과 교회 교회의 특징 위기 상황에서의 교회 맺는 말","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20nyeon-daehanmingugyi-gyohoee-daehan-saenggag.html"},{"id":"post-293","title":"2020년 8월 독서일기","excerpt":"창세기 설화 개신교 교회와 지도자들은 창세기가 설화로 되어 있다는 지식에 반대하여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스스로를 차단할 것이 아니라, 이 지식이 없다면 창세기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짧은 평: 창세기를 ‘설화’라는 단어로 해석해낸 책. 창세기 뿐 아니라 성서를 받아들이는 일반적인 관점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hellip;","headings":"<a href=\"https://ridibooks.com/books/3364000008\">지혜말씀으로 읽는 욥기</a>","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20nyeon-8weol-dogseoilgi.html"},{"id":"post-292","title":"오페라 투란도트 2006 취리히 공연 감상기","excerpt":"호세 쿠라와 파올레타 마로쿠가 각각 칼라프와 투란도트 역을 맡은 2006년 취리히 공연을 유튜브로 봤다. (화질이 360p인 것은 함정) 이제 í
1ˆ¬ëž€ë„트도 100년이 다 되어가는 오래된 오페라라서 어지간한 해석은 다 나오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사실 류의 죽음 이후 마지막 장면을 베리오가 다시 작곡한 경우까지 있었다. 이에 대해서는 이 기사 참조) 이 공연에서 호세&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opera-turandoteu-2006-cwirihi-gongyeon-gamsanggi.html"},{"id":"post-291","title":"2020년 5월 독서 일기","excerpt":"이번 달에는 모두 13권의 책을 읽었다. 가능하면 다양한 독서를 하고 싶지만 이미 구매한 많은 책들 중에서 ‘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서 샀지만 아직 읽지 않은’ 책을 위주로 읽고 있고, 그런 의무감에서 조금 벗어나게 되면 일전에 읽었지만 다시 읽을 가치가 있는 책들도 꾸준히 읽어 나가려고 한다. 소설: 호수살인자, 쇠못살인자, 쇠종살인자 이 세&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20nyeon-5weol-dogseo-ilgi.html"},{"id":"post-290","title":"2020년 4월 독서 일기","excerpt":"이번달에는 모두 12권의 책을 읽었다. 람세스 시리즈를 모두 읽었고, 한자와 나오키 시리즈는 네 번째 책으로 완결이 되었다. 황금살인자는 네 권으로 구성된 디런지에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중국을 배경으로 관원인 주인공이 각종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물이다. 앙드레 지드의 (정말) 짧은 소설이다. 소설이라기보다는 잘 알려진 성서의 탕자의 비유를 도전적으로 다시 쓴 우화라고 말해야 맞을&hellip;","headings":"소설 이것 저것 <a href=\"https://ridibooks.com/books/1571000050\">탕자 돌아오다</a> 비소설 <a href=\"https://ridibooks.com/books/606001759\">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a> &nbsp; <a href=\"https://ridibooks.com/books/1546000639\">타인의 해석</a> <a href=\"https://ridibooks.com/books/111016244\">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a> 1권 <a href=\"http://digital.kyobobook.co.kr/digital/ebook/ebookDetail.ink?selectedLargeCategory=001&amp;barcode=4808997339037&amp;orderClick=LAG&amp;Kc=\">비유의 위력</a> <a href=\"https://ridibooks.com/books/1242000898\">배움의 발견</a>","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20nyeon-4weol-dogseo-ilgi.html"},{"id":"post-289","title":"내 도메인으로 이메일 서비스 이용하기 - Zoho Mail","excerpt":"오래 전에는 지메일에서 자신의 도메인을 사용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다가 이 기능이 G Suite의 기능이 되면서 유료 사용자에게만 허용되는 기능이 되었고, 이제는 이메일만 생각해서는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차원은 넘어서게 된 상황이다. 개인이 보유한 도메인으로 이메일 계정을 발급받고 이걸 무료로 호스팅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이제는 거의 남아 있지 않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e-domeineuro-imeil-seobiseu-iyonghagi-zoho-mail.html"},{"id":"post-298","title":"유용한 iOS 앱: Drafts 5","excerpt":"최근에 회사를 옮기고 나서 업무용으로 아이맥 프로와 맥북을 사용하고 있다. 원래 휴대전화는 아이폰을 쓰고 있었고, 아이패드 프로 2세대까지 생기면서 (애플워치를 뺀) 사과농장이 완성되었다!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점은 Drafts 5 앱의 활용성이 너무 좋다는 점이다. 이 앱은 기본적으로는 모든 종류의 텍스트를 담아두는 텍스트 에디터이지만, 저장된 텍스트를 다양한 액션을 통해 처리할 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uyonghan-ios-aeb-drafts-5.html"},{"id":"post-286","title":"독서 일기: 베조스 레터","excerpt":"이 책은 우리 회사의 경영진 및 팀장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두 권의 책 중 하나이다. 나머지 한 권인 ì¡´ 도어의 OKR 책도 매우 흥미롭게 읽었고, 지금 당장 도ìž
1…해서 사용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베조스 레터는 이보다도 더욱 강렬한 느낌으로 기억될 책이다. 어떤 분야에서건 세계 최고가 된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gseo-ilgi-bejoseu-reteo.html"},{"id":"post-285","title":"승진 축하 받고 쓰는 이야기","excerpt":"지금 일하고 있는 스탠다임은 2015년에 시작되었으니 이제 5년이 된 젊은 회사다. 내가 2019년 6월에 입사했는데 나보다 뒤에 들어온 멤버가 꽤 많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작년 6월에 '20명짜리 회사'라는 표현을 썼는데 지금은 30명이고 올해도 꽤 많은 신규 입사자를 뽑을 예정이다. 빠르게 규모가 커지는 회사의 고민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ungjin-cugha-badgo-sseuneun-iyagi.html"},{"id":"post-284","title":"내가 사용하는 맥용 프로그램들","excerpt":"무려 12년 전에 Mac Applications라는 제목의 블로그 글을 쓴 적이 있다. 2007년에 맥북 구매를 시작으로 맥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쓴 글이니 맥에 대해 뭔가를 잘 알 때는 아니었던 것 같다. 텍스트 에디터와 관련해서 Smultron을 적고 TextMate는 CJK 문제가 있다고 적었는데, 지금 내가 맥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 에디터는&hellip;","headings":"2007년과 2020년의 비교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맥용 프로그램들","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ega-sayonghaneun-maegyong-peurogeuraemdeul.html"},{"id":"post-283","title":"2019년을 보내며","excerpt":"2019년이 이제 거의 마무리되었다. 2019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되돌아보니 내게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런 변화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서도 나름 잘 대처해 온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 뿐. 첫번째. 독서. 2019년에는 모두 170권의 책을 읽었다. 목표는 한 달에 10권씩 총 120권을 읽는 것이었는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19nyeoneul-bonaemyeo.html"},{"id":"post-297","title":"독서 일기: 인간 본성의 법칙","excerpt":"올해 들어 지금까지 147권의 책을 읽었고, 5월 이후에는 꾸준히 한 달에 15권 정도의 책을 읽고 있으니 이틀에 한 권 정도의 속도로 책을 읽어온 셈이다. 물론 이 중에는 100 페이지 내외의 짧은 책들도 많이 있고 (주로 범우문고나 살림총서 같은 시리즈물) 장편 소설도 있기 때문에, 생각할 것이 많은 인문 서적의 경우에는 이보다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gseo-ilgi-ingan-bonseongyi-beobcig.html"},{"id":"post-282","title":"HiFiBerry OS 설치","excerpt":"이전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미 Raspberry Pi 3를 Ruark R4에 붙여서 음악 감상을 위한 소스로 활용하고 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Spotify Connect, Airplay, 그리고 블루투스 소스를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Raspberry Pi를 음악 재생용으로 사용하려면 자체 오디오 아웃 단자로는 부족함이 있다. 내 경우에는 제대로된 음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것이 문제였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ifiberry-os-seolci.html"},{"id":"post-296","title":"전자책으로 책 읽기","excerpt":"2019년 들어 지금까지 8개월 동안 모두 107권의 책을 읽었다. 2006년에 쓴 블로그 글 중에 1년에 50권 책읽기라는 글이 있는데, 이걸 ë³´ë©´ 1년에 50권의 책을 읽는게 쉽지 않은 일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ê²°êµ­ 50권이라는 목표에 성공을 하기도 하고 실패를 하기도 하면서 시간이 지나왔다. 2012년에 리디북스라는 사이트에 가입을 하고 전자책을 구매하기 시작하면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eonjacaegeuro-caeg-ilggi.html"},{"id":"post-281","title":"블로그한지 15년이 넘었네...","excerpt":"이 블로그에 처음으로 글을 발행한 것이 2004년 6월 7일이다. 15년이 넘었고, 발행한 글 수는 285개이다. 나누어 ë³´ë©´ 일년에 19개 정도의 글을 쓴 셈이지만, 초기에 비하면 최근에는 일년에 서너 개의 글을 쓸 뿐이니 글을 쓰는 속도는 원래도 느렸지만 점점 더 느려지고 있는 셈이다. 여러 개의 카테고리가 있기는 한데, 나만이 쓸 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eulrogeuhanji-15nyeoni-neomeossne.html"},{"id":"post-280","title":"독서 일기: 마음의 탄생 (레이 커즈와일)","excerpt":"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두 가지가 있다. 낙관론과 비관론. 물론 자신의 인생을 바라보는데에도 이 두 가지 관점이 있을 것이다. 올해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깊은 자국을 남긴 책은 팩트풀니스였다. 이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사실에 의거해서 보도록, 그래서 더욱 낙관적으로 보도록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어쨌든 인류의 삶은 점점 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gseo-ilgi-maeumyi-tansaeng-rei-keojeuwail.html"},{"id":"post-295","title":"Standigm으로 이적","excerpt":"3년 8개월 동안 몸담고 있던 씨제이헬스케어를 떠나서 이번주부터 Standigm을 다니고 있다. 짧은 시간에 너무나 빠른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서 지금은 가히 인공지능의 시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술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ê·¸ 중에서도 drug discovery라는 어려운 일에 정직하게 도전하는 회사에 합류하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tandigmeuro-ijeog.html"},{"id":"post-288","title":"음악 감상 환경 = Ruark r4 mk3 + raspberry pi 3 + raspbian","excerpt":"지금의 음악 감상 환경은 제목과 같다. Ruark r4 mk3: 이 녀석은 이른바 올인원 오디오이다. 네트워크 플레이어는 아니ì
1§€ë§Œ 웬만한 입력은 다 받을 수 있고, CD 트레이가 있으며 좋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무리 디지털 환경으로 변화된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물리적으로 CD를 넣어서 음악을 들어야 하는 일도 꽤 있기 때문데 (특히 아이들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umag-gamsang-hwangyeong-ruark-r4-mk3-raspberry-pi-3-raspbian.html"},{"id":"post-287","title":"바른 신앙을 위한 질문들","excerpt":"https://ridibooks.com/v2/Detail?id=672000075 김세윤 교수님의 &lt;바른 신앙을 위한 질문들&gt;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읽으면서 '이 책 내가 쓴건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정도로 내 생각과 정확히 일치하는 내용이었다. 누군가가 내 신앙은 어떤 것이냐고 묻는다면 그냥 이 책을 소개해 주면 될 것 같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areun-sinangeul-wihan-jilmundeul.html"},{"id":"post-279","title":"단상","excerpt":"나름대로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면서 이제는 어느 정도 배웠다고 생각한 것이 있었다. 어렵고 복잡한 일일수록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이게 말하기는 쉬운데, 실제 상황에서 적용하기는 ì°¸ 어려운 일이다. 몇 달 동안 촉각을 곤두세우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보던 일이 마무리되는 것을 보면서, ê²°êµ­ 일이라는 것은 그렇게 순리대로 흘러가기 마련이라는 생각을 다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ansang.html"},{"id":"post-273","title":"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excerpt":"최근에 하고 있는 생각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같은 제목의 책도 있다. 링크는 여기... 어떤 면에서는 (조금 뜬금없기는 하지만) 여기서 말한 성령충만에 대한 내 생각과 통하는 면도 있다 아니면 윤동주의 시를 읽으면 눈물이 나는 이유와 통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와 어떻게 살고 있는지의 차이를 참을 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reohge-salado-gwaencanheunga.html"},{"id":"post-272","title":"호스팅 이전","excerpt":"Site5에서 mochahost로 바꿔서 3년 정도 사용을 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꽤 있었다. 어차피 재미로 운영하는 사이트이다보니 서버가 가끔씩 접속이 안되더라도 그런가보다 하고 마는데, 되던 곳이 안될 때는 (ssh 접속, spamassassin cron job 같은 것들) 짜증이 났었다. 그래도 가격이 비교적 저렴했고 (한 달에 3 달러 정도) 공간과 트래픽이 무제한이어서 그냥&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oseuting-ijeon.html"},{"id":"post-271","title":"2016년을 보내며 (1) 독서 정리","excerpt":"2016년을 보내는 시간이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일년이 지나가버린 느낌이다. 올해를 맞이하면서 했던 생각 중에 역시 중요한 생각은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것이었다. 기숙사에서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자게 되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세울 수 있는 목표이기도 했고, 리디북스에서 구매한 페이퍼 라이트가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목표이기도 했다. 올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16nyeoneul-bonaemyeo-1-dogseo-jeongri.html"},{"id":"post-270","title":"찬송가는 예배에 적합한 음악인가?","excerpt":"\"찬송가는 예배에 적합한 음악인가?\"라는 질문은 \"한국 찬송가는 실패했다\"는 한 목사님의 말씀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감정의 흐름이 없이 지루하게 반복되는 가사 때문에 젊은이들이 예배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것이 ê·¸ 중요한 요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지금도 내가 섬기는 교회에서는 주일오전 예배 시간에 찬송가를 모두 네 번 부른다. 아마 젊은이들이 많은 교회에서는 주일오전예배에도 찬송가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ansongganeun-yebaee-jeoghabhan-eumaginga.html"}
1,{"id":"post-269","title":"악보 그리기는 MuseScore로!","excerpt":"음악을 좋아하다보니 악보를 그릴 일이 많이 있다. 특히 교회 성가대 지휘를 하고 있다보니 피아노와 합창이 함께 들어간 악보를 만들고 싶은 경우가 왕왕 있다. 오래되거나 여러번 복사를 해서 다시 복사를 하기 어려운 악보들이나 너무 오래되어서 가사를 수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악보들을 만났을 때, 악보를 다시 깔끔하게 그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gbo-geurigineun-musescorero.html"},{"id":"post-268","title":"윤동주의 시를 읽으면 눈물이 나는 이유","excerpt":"리디북스에서 헬로월드 시리즈를 구매해서 읽고 있다. 일년에 5천원의 돈을 내고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드는 기획 중의 하나다. 웬만하면 이 시리즈로 새롭게 나오는 책들을 다 읽고 있는데 ë©°ì¹  전에는 &lt;윤동주>와 &lt;슈퍼히어로 전성시대> 두 권의 책을 읽었다. &lt;슈퍼히어로 전성시대>의 내용에 실려 있는 마블 코믹스 같은 것은 내가 관심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undongjuyi-sireul-ilgeumyeon-nunmuli-naneun-iyu.html"},{"id":"post-267","title":"2016년을 시작하며","excerpt":"2015년이 지나고 2016년을 맞이하게 된다. 많은 일이 있었던 지난해였지만, 무엇보다도 큰 일이라면 역시나 직장을 옮긴 일일 것이다. 작년 이맘때는 지금 다니는 직장에 다니게 될 것이라고는 정말 조금도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사람의 삶이라는 것이 참으로 다이나믹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이가 조금씩 들어갈수록 더욱 깊이 느끼게 되는 것은 사람의 삶이라는 것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16nyeoneul-sijaghamyeo.html"},{"id":"post-266","title":"그리스도인의 본질... 증오가 아닌 사랑","excerpt":"그리스도인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사실 이 질문은 너무 추상적인 질문인 것 같다. 2015년 6월 28일에 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퀴어문화축제와 관련한 기독교인들의 여러 가지 반응을 보면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면 이 질문의 의도가 좀더 명확해질 수 있겠다. 주변의 선량하고 양심적으로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이 격렬한 증오의 말을 하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euriseudoinyi-bonjil-jeungoga-anin-sarang.html"},{"id":"post-265","title":"How to read 시리즈 책을 두 권 읽고...","excerpt":"최근에는 주로 리디북스를 이용해서 책을 읽고 있다. 아이폰 5s와 아이패드 3를 쓸 때는 사실 전자책을 많이 읽지는 않았는데, 베가 시크릿노트와 HP 슬레이트 7 태블릿을 사용하게 되면서는 전자책을 읽는 빈도가 많이 늘어났다. 전자책을 읽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사실 책의 부피와 무게 문제도 있고, 독서를 하면서 줄을 치거나 메모하는 것을 싫어하는 습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ow-to-read-sirijeu-caegeul-du-gweon-ilggo.html"},{"id":"post-264","title":"호스팅 서비스를 이전","excerpt":"호스팅 서비스를 변경했다. 원래 Site5에서 호스팅을 받고 있었는데, 여기는 한 달에 $5이고 2년에 $120을 내야 한다. 서비스 자체는 매우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굳이 옮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었지만 2년마다 $120을 내는 것이 좀 부담스러웠다. 더군다나 요즘은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큰 관심을 쏟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홈페이지를 아예 닫는 것보다는 좀더 저렴한 가격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oseuting-seobiseureul-ijeon.html"},{"id":"post-276","title":"도쿠위키에 대해 알게 된 몇 가지 (2)","excerpt":"오늘 도쿠위키에 대해 알게 된 점 몇 가지 추가 스팸을 막으려면 captcha 플러그인을 쓰자. ACL을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위키스팸이 달린 것으로 보아 사용자 권한 관리만으로는 안되는 것 같다. 키보드 단축키를 쓰자.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따라 어떤 modifier 키를 쓰는지 외워두고 (윈도우즈 FF와 크롬은 alt+shift, 맥용 FF와 크롬은 ctrl+opt,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alt&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kuwikie-daehae-alge-doen-myeoc-gaji-2.html"},{"id":"post-275","title":"쉽게 분노하기에 대해서...","excerpt":"김연아가 금메달을 따지 못하고 은메달에 머물면서, 미디어들과 SNS에서는 많은 분노의 목소리가 들린다. 나는 다른 선수는 물론이고 김연아의 연기를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 이야기할만한 부분은 전혀 없다. 그러나, 이렇게 스포츠 경기 결과에 대해 (특히 신문이나 미디어들이) 시끄럽게 떠드는데 대하여 조금은 불편한 생각이 든다. 김연아가 훌륭한 선수인 것은 누구나 아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wibge-bunnohagie-daehaeseo.html"},{"id":"post-274","title":"윈도우에서 스크롤 방향 바꾸기 (2)","excerpt":"윈도우에서 스크롤 방향 바꾸기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하려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지를 이미 포스팅한 적이 있다. 이 포스팅에서 사용한 AutoHotKey는 매우 강력한 프로그램이니 이걸 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꽤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스크롤 방향 바꾸기 하나를 위해 이 프로그램을 깔고 로그인할 때마ë
1‹¤ 실행하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indoueseo-seukeurol-banghyang-baggugi-2.html"},{"id":"post-263","title":"Dokuwiki에 대해 알게 된 몇 가지","excerpt":"오늘 dokuwiki에 대해 알게 된 점들. Timezone 설정 내 서버가 미국에 있다 보니 timezone 설정이 필요하다. 여기에 잘 나와 있는 대로,이 설정은 웹 상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서버의 파일에서 해 주는 것이었다. conf/local.protected.php 파일 안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넣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수정된 시간 이 것은 lastmod 플러그인을 쓰면 된다. 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kuwikie-daehae-alge-doen-myeoc-gaji.html"},{"id":"post-262","title":"MarkdownPad 2 출시","excerpt":"글 쓰기 귀찮아서 아래 이미지로 대치! 글씨가 작으면 아래 이미지 클릭하시면 잘 보일겁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rkdownpad-2-culsi.html"},{"id":"post-261","title":"소소한 삶의 변화들...","excerpt":"지난 블로그 포스팅이 2012년 11월이었으니까 이제 약 5개월이 지났다. 2012년 10월에, 나는 직장을 옮겼고 셋째 아들이 태어났다. 직장을 멀리 옮긴 덕분에 출근 시간은 약 70분, 퇴근 시간은 약 90분이 걸린다. 자가용을 운전하고 다니지 않으니 이 시간의 대부분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보내게 되고, 이 시간 동안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혹은 팟캐스트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osohan-salmyi-byeonhwadeul.html"},{"id":"post-260","title":"Lilypond 길잡이 2","excerpt":"Lilypond는 어떤 프로그램인가? Lilypond 사용을 위한 준비 기본적인 악보 조판 &gt; 이번 포스트 찬송가 악보 그리기 코드 있는 악보 그리기 좀더 예쁜 악보 만들기 기본적인 악보 조판 이미 LilyPondTool을 설치한 상태라면 쉽게 악보를 만들 수 있다. jedit의 메뉴에서 Plugins &gt; LilyPondTool &gt; Score &gt; Score Setup Wizard... 를 선택한다. 그러면&hellip;","headings":"기본적인 악보 조판","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lilypond-giljabi-2.html"},{"id":"post-278","title":"하나님은 애정남?","excerpt":"애정남이 인기다.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그만큼 우리 삶 속에는 애매한 것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일테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도 가끔은 예수님이 이런 애정남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ë³¼ 것이다.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들 앞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이런 문제에 대한 시원한 공식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되는 것 말이다. 기도하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ananimeun-aejeongnam.html"},{"id":"post-277","title":"창조론과 진화론 – 어떤 짧은 논쟁 (2)","excerpt":"첫번째 이야기 창조론과 진화론 – 어떤 짧은 논쟁 글에 대한 non_believe님의 댓글. 말을 잘못이해 하신것같은데 제 트윗의 취지는 우리가 실제로 확인할수 있는 중간종의 모습은 화석등의 자료를 토대로 연구하는것인데 실제로 화석은 사진찍는것처럼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흔한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A와 B라는 종의 중간적인 화석C를 찾아냈다고 했을때 창조론자들은 그렇다면 A와 C는 중간이&hellip;","headings":"첫번째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angjorongwa-jinhwaron-eoddeon-jjalbeun-nonjaeng-2.html"},{"id":"post-259","title":"창조론과 진화론 - 어떤 짧은 논쟁","excerpt":"개인적으로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이 논쟁이 과학이란 어떤 것인가 혹은 신념이란 어떤 것인가?와 같은 철학적인 질문에 대한 좋은 예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에게 이 논쟁은 과학의 문제가 아닌 신앙의 문제일 뿐이지만, 이 신념을 공유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비과학이 과학을 핍박하는 혹은 믿음이 이성을 지배하는 하나의 예일 뿐이라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angjorongwa-jinhwaron-eoddeon-jjalbeun-nonjaeng.html"},{"id":"post-253","title":"윈도우에서 Typinator 기능 사용하기","excerpt":"내가 맥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프로그램 중의 하ë
1‚˜ê°€ 바로 Typinator이다. 간단한 키 입력으로 긴 입력을 대치할 수 있도록 해 줌으로서 반복적인 타이핑 작업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상용구를 등록하거나 틀린 철자를 바로잡는데도 응용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을 하는 또다른 맥용 프로그램으로는 TextExpander, TypeIt4Me 등이 있다. 이 프로그램이 너무 좋다보니 윈도우에서 어떻게 이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indoueseo-typinator-gineung-sayonghagi.html"},{"id":"post-252","title":"윈도우에서 스크롤 방향 바꾸기","excerpt":"새로 출시된 맥의 운영체제인 Lion에서는 스크롤 방향이 반대로 세팅되어 있다. 터치 인터페이스가 대중화되면서 애플에서는 매직 마우스와 터치 패드를 주 입력 도구로 사용하고 있고, 따라서 스크롤을 할 때 화면을 손으로 터치해서 이동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움직이게 설계를 한 것이다. 모든 습관이라는 것이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이기는 하지만, 맥에서 이 방식을 써&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indoueseo-seukeurol-banghyang-baggugi.html"},{"id":"post-251","title":"Momolog 데이터를 Momento로 옮기기","excerpt":"Momento는 일종의 일기장 프로그램이다. 이미 Momolog와 어썸노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를 느끼지 못했었는데 (둘 다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고 업데이트도 꾸준히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두 한국인 개발자의 작품이다), 이번에 2.0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되길래 좀 자세히 살펴봤다. 놀라운 것은, 이 프로그램이 트위터, 유튜브, 플리커, 페이스북&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omolog-deiteoreul-momentoro-olmgigi.html"},{"id":"post-250","title":"Soulver 번역","excerpt":"아이폰에서 Soulver를 구입해서 이걸 주력 계산기로 사용하고 있었다. 사실 휴대전화에서 계산기를 쓸 일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닌데, 가끔씩 몰 농도를 계산해야 한다거나 필요한 화합물의 양을 계산해야 한다거나 할 때는 계산기를 쓰게 되는데, 이 때 보통 계산기를 쓰면 정해진 루틴에 따른 계산을 반복할 때도 값을 종이에 적고 다시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oulver-beonyeog.html"},{"id":"post-249","title":"가장 중요한 가장의 역할","excerpt":"가정에서 가장의 역할은 무엇일까? “가장의 제일 큰 역할은 가족들을 먹여살리는 것이다”라는 (김훈의) 천박한 선언 앞에서 “맞아, 그거야”라고 수긍하고 넘어갈 수 없었기에 가장이 해야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는, 가장이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위해주는 남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ajang-jungyohan-gajangyi-yeoghal.html"},{"id":"post-258","title":"CCM 음반 가수 != 찬양 사역자","excerpt":"크리스천투데이에 실린 한 편의 글. CCM 앨범을 막 낸 사람은 신인이 아니고 프로여야 한다는 말로 기사가 시작된다. (찬양 사역자에 대한 조언으로서 이 글은 충분한 가치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말해두고 시작하고 싶다.) 그러나 우선... 정확하게 용어를 정의하고 싶다. CCM은 Christian Contemporary Music의 줄임말이다. 컨템포러리라는 말이 들어있기는 하지만, 결국은 기독교 음악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cm-eumban-gasu-canyang-sayeogja.html"}
1,{"id":"post-257","title":"Turandot 음반 감상기 - 닐손/스테파노/프라이스/61년 빈 실황","excerpt":"바로 이 음반. 닐손의 투란도트와 디 스테파노의 칼라프라면 충분히 설득력 있는 조합. 게다가 레온타인 프라이스의 류를 들을 수 있다. 지휘는 Molinari-Pradelli가 맡았는데, 이 지휘자가 카라얀이나 세라핀 같은 특급 지휘자는 아니지만 5-60년대의 시대를 풍미하던 많은 가수들을 데리고 많은 음반을 남긴 것을 ë³´ë©´ 오페라에 있어 특별한 실력을 발휘하던 지휘자임은 분명하다. (10년 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urandot-eumban-gamsanggi-nilsonseutepanopeuraiseu61nyeon-bin-silhwang.html"},{"id":"post-248","title":"자끄 엘룰의 '잊혀진 소망'을 읽으며","excerpt":"자끄 엘룰의 &lt;잊혀진 소망&gt;을 읽고 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첫번째 부분은 “지금 하나님은 침묵하고 있다”는 명제를 설명하는 부분이고, 두 번째 부분은 “소망은 하나님의 침묵에 대한 반응이다”라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현대 사회에서 하나님은 침묵하고 있다는 진단이 충격적이었다. 물론 개인적인 수준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은 이루어지고 있지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aggeu-elrulyi-ijhyeojin-somangeul-ilgeumyeo.html"},{"id":"post-247","title":"그리스도인의 경제관 - 나의 경우","excerpt":"2010년 1월 12일 오전 트위터에서... 이 글을 적게 된 배경은 위와 같다. 아래에 적은 것은 내가 생각하는 기독교적 경제관과 관련된 이야기. 별 논리는 없이 적어내려간 내용이다. 1. 성경의 부자 성경에 많은 부자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만큼 많은 가난한 사람들도 나온다. 중요한 것은 부자건 가난한 사람이건간에, 성경이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재물 소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euriseudoinyi-gyeongjegwan-nayi-gyeongu.html"},{"id":"post-246","title":"사랑의교회 재건축 논쟁과 관련된 생각","excerpt":"최근 벌어지고 있는 사랑의 교회 재건축 관련 논란을 보면서 중요한 것은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회는 ‘구원받은 사람들의 공동체’이다. 교회의 일원이 되려면 구원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처음 교회라고 말할 수 있는 초대교회를 봐도 ‘교회의 일원’이 반드시 ‘구원받은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rangyigyohoe-jaegeoncug-nonjaenggwa-gwanryeondoen-saenggag.html"},{"id":"post-245","title":"Thoughts 인터페이스 번역 - 씁쓸한 마무리","excerpt":"MacStories에서 Thoughts에 관한 글을 봤다. 사실 기능적인 면에서야 Journler나 MacJournal같은 강자들이 있기 때문에 맥에서 글을 쓰는데 있어서 다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적은 거의 없다. (이런 면에서 Journler 개발이 중단된 사실은 내게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심지어는 돈을 내고 라이센스를 구매까지 했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더하다.) 그래도 내 눈을 끌어당긴 요소는 바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houghts-inteopeiseu-beonyeog-sseubsseulhan-mamuri.html"},{"id":"post-244","title":"MacStories 이벤트 당첨!","excerpt":"MacStories App Tree의 당첨자가 발표되었다. 당당하게 Money 라이센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야호!!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여러 개의 맥용 및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라이센스를 확보해 두고ì
1„œëŠ” MacStories App Tree라는 이름으로 일종의 이벤트를 벌였는데, ê·¸ 내용이라는게, 자신을 twitter에서 follow한 후 이벤트 관련 트위팅을 올리고 블로그에 댓글을 달면 되는 간단한 거였다. 댓글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cstories-ibenteu-dangceom.html"},{"id":"post-256","title":"Macheist의 nanoBundle, ê·¸ 경제적 의미","excerpt":"Macheist는 재미있는 미션을 풀고 덤으로 소프트웨어 번들까지 살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ë§¥ 관련 커뮤니티이다. 이미 세 번의 번들 판매 행사를 했는데, 나는 ê·¸ 중에서 최근 두 번의 번들을 모두 구입한 바 있다. (두번째 번들 구입, 첫번째 번들 행사 때는 맥을 사용하지 않는 상황이었다) ë©°ì¹  전에 Macheist에서 뭔가 새로운 행사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cheistyi-nanobundle-geu-gyeongjejeog-yimi.html"},{"id":"post-255","title":"간단한 링크 관리 프로그램 - Quiet Read","excerpt":"2024년 현재, 이 프로그램은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웹 브라우징이 정보 획득의 중요한 수단으로 쓰이고 있는 만큼, 링크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이다. 이 일이 중요한만큼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이런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딜리셔스와 같은 온라인 웹 서비스는 말할 것도 없이 매우 많이 있고, 이런 목적으로 사용될 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andanhan-ringkeu-gwanri-peurogeuraem-quiet-read.html"},{"id":"post-243","title":"국무회의 브리핑 자료 pdf 파일을 제공하기 시작","excerpt":"국정홍보처가 없어진 이후(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문화체육관광부에 통폐합)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무회의 브리핑 자료를 보내주고 있다. 메일 서비스를 받기는 하지만 사실 첨부된 파일에 담긴 자세한 내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읽어본 적은 거의 없고, 그냥 제목만 읽어보는 수준이었다. 지난 8월 11일에 메일을 받았을 때 병역법이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길래 (몇 년만에!) '자세히 보기' 링크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ugmuhoeyi-beuriping-jaryo-pdf-paileul-jegonghagi-sijag.html"},{"id":"post-254","title":"기독교인과 폭력","excerpt":"성폭력에 대한 팟캐스트를 들었다. ê¼­ 이 내용 때문은 아니지만, 이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폭력에 대한 생각을 한 번 정리해 ë³¼ 수 있었다. 성폭력이 큰 문제가 되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성 보다는 폭력에 좀더 초점을 맞추어야만 제대로 접근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회적 의미의 폭력이라는 것은 강자가 약자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idoggyoingwa-pogryeog.html"},{"id":"post-242","title":"기독교인과 술","excerpt":"나는 술을 먹지 않는다. 그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어쩌면 개인의 기호를 중요시하기 시작했던 최초의 세대일지도 모르는 X-세대에 속해있는 덕분이었을 수도 있다. 술을 먹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것이 지금은 어려운 일도 아니고 사람들이 왜 술을 먹지 않는지 잘 묻지도 않기는 하지만, 20대에는 그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idoggyoingwa-sul.html"},{"id":"post-241","title":"Readability - 웹사이트 내용에 집중하여 읽기","excerpt":"종이보다 인터넷에서 훨씬 많은 정보를 접하게 되는 요즘, 인터넷 페이지들을 보다보면 내용에 집중을 하기가 쉽지 않다. 여러 가지 광고들이나 글 내용과는 상관없는 다른 요소들이 눈을 잡아 끌면서 글 자체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RSS로 전문을 지원하는 경우라면 RSS 리더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글을 ë³¼ 수 있지만, 대부분의 매체들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eadability-web
1saiteu-naeyonge-jibjunghayeo-ilggi.html"},{"id":"post-240","title":"불을 낸 오페라 가수","excerpt":"연기 몰입해 100억대 화재…예술의전당 불낸 교수 기소 오페라 공연 중에 실수로 불을 낸 신동호 교수가 불구속 기소되었다는 소식이다. 오페라 라보엠 1막에서 로돌포가 자신의 시집을 태워 불을 피우는 장면에서 성냥불을 제대로 끄지 않고 벽난로 투입구에 넣는 바람에 불을 내게 되었고, 100억원이 넘는 수리비가 들었다는 내용이다. 오페라 가수가 오페라 안에서 연기를 하다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uleul-naen-opera-gasu.html"},{"id":"post-239","title":"노무현, 당신을 추모합니다","excerpt":"십자가의 길을 말하는 나보다 당신은 더 당당하게 고난의 길을 걸었습니다. 값싼 회개에 익숙해져 있던 나보다 당신은 더 철저하게 자신을 부끄러워 했습니다. 당신이 이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시대 정신이었음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당신이라는 시대정신을 안고 갈 수 있을만큼의 깜냥을 갖지 못한 것이 부끄럽습니다. 이 사회가 부끄러움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omuhyeon-dangsineul-cumohabnida.html"},{"id":"post-236","title":"Xmini Capsule Rechargeable Speaker 사용기","excerpt":"Xmini 캡슐 스피커를 비행기 기내 면세품으로 구입했다. 최근에 운전을 할 일이 좀 생기다보니 아이팟에 있는 음악이나 팟캐스트들을 ì°¨ 안에서 듣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저렴하고 소리 크게 잘 나는 휴대용 스피커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것저것 살펴보았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휴대용 스피커들은 대부분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xmini-capsule-rechargeable-speaker-sayonggi.html"},{"id":"post-235","title":"애플 메일에서 지메일 IMAP으로 깔끔하게 관리하기","excerpt":"연구소의 메일을 현재 구글 앱스로 쓰고 있다. 따라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메일이 바로 지메일이다. 이전에 사용하던 메일 호스팅 서비스에 비해 지메일은 스팸 필터가 우수하다는 점, 액티브 엑스를 쓰지 않는다는 점, 검색이 편리하다는 점 등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연구원들이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지메일이 IMAP을 지원히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애플 메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epeul-meileseo-jimeil-imapeuro-ggalggeumhage-gwanrihagi.html"},{"id":"post-234","title":"성경 번역본 저작권에 대한 생각","excerpt":"성경 번역본에 대한 저작권 설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나는 기본적으로 성경을 번역하고 그것을 공개하는 것이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뭐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그렇게 중요한 문제는 아닐지도 모르겠다. 대한성서공회의 홈페이지에서 저작권 관련 FAQ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게 무슨 말일까? 복음을 전하는 일인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onggyeong-beonyeogbon-jeojaggweone-daehan-saenggag.html"},{"id":"post-233","title":"RSS 리더들 - NetNewsWire와 Times","excerpt":"RSS는 이제 점점 더 중요한 정보 수집의 도구가 되고 있다. 내가 구독하고 있는 rss 피드의 갯수만 해도 백여개를 훌쩍 넘어가고 있고, 이 중에서는 다른 방법으로는 얻기 힘든 정보들이 꽤 많이 들어 있다. 문제는 너무 많은 피드를 읽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제목을 ë³´ê³  기사의 중요도를 판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hellip;","headings":"<a href=\"http://www.newsgator.com/individuals/netnewswire/default.aspx\">NetNewsWire</a> <a href=\"http://www.acrylicapps.com/times/\">Times</a>","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ss-rideodeul-netnewswirewa-times.html"},{"id":"post-232","title":"김하람군 태어나다!","excerpt":"드디어 둘째 아들 김하람이 태어났습니다. 2009년 4월 2일 ì˜
1¤ì „ 1시 26분. 3.52kg의 건강한 모습으로 온 하나님의 사람입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imharamgun-taeeonada.html"},{"id":"post-231","title":"데이터 정리에 대한 흥미로운 생각들...","excerpt":"우선 The Case Against Everything Buckets라는 제목의 글을 보자. 여기서 Everything Bucket이라는 것은 Alex Payne의 정의에 의하면, 어떤 데이터든 일단 던져놓고 나중에 정리를 하든 검색을 하든 하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진 프로그램들을 말한다. 내가 쓰고 있는 EagleFiler를 비롯해서 Yojimbo, Together, ShoveBox, Evernote, DevonThink 같은 프로그램들이 이 부류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eiteo-jeongrie-daehan-heungmiroun-saenggagdeul.html"},{"id":"post-230","title":"크리스마스 테마","excerpt":"요즘 계속 쓸데없이 테마만 바꾸고 있는데... 하여간 크리스마스 시즌인데 시간이 갈수록 너무 무신경해지는 것 같아서, 혼자 크리스마스 기분 내 보려고 테마를 크리스마스 테마로 바꾸어 보았다. (혹 관심이 있는 분은 이 링크로 가 보시길...) 이 테마는 크리스마스 때까지만 사용될 예정! Update) 이 테마는 이제 그만. 새로운 테마는 Gear 라는 이름의 테마이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keuriseumaseu-tema.html"},{"id":"post-229","title":"Wordpress 2.7, 새로운 테마","excerpt":"워드프레스를 2.7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원래 svn으로 개발버전을 쓰고 있었는데, 2.7 베타 버전으로 넘어오면서부터는 svn 버전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개발 버전의 최전방에서 사는 것보다는 안전한 후방에서 안정 버전에 안주하기로 했다. 2.7 버전에서 개선된 점에 대해서는 웹 상에 이미 많은 자료가 있으므로 생략하고 공식 홈페이지의 링크로 대신한다. 그래도 가장 눈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ordpress-27-saeroun-tema.html"},{"id":"post-228","title":"gMote, AutoHotKey - 유용한 유틸리티들","excerpt":"맥에서는 여기에 적어둔 것처럼 xGestur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코코아는 물론이고 카본 기반의 프로그램에서도 마우스 제스처를 쉽게 쓸 수 있다. 그리고 RapidoWrite라는 프로그램은 긴 입력을 간단한 키워드로 대치해줄 수 있는 멋진 무료 프로그램이다. 이 덕분에 맥북에서 일을 할 때는 대단히 편리하다. 그런데, 윈도우 컴퓨터에서는 이런 기능들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맥에&hellip;","headings":"1. <a href=\"http://www.handform.net/gmote.php\">gMote</a> 2. <a href=\"http://www.autohotkey.com/\">AutoHotKey</a> 3. <a href=\"http://www.getdropbox.com\">Dropbox</a>의 활용","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mote-autohotkey-yuyonghan-yutilritideul.html"},{"id":"post-227","title":"텍스트큐브의 모바일 지원","excerpt":"앞 포스트에서 MobilePress라는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모바일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제는 국내의 대표적인 블로그 프로그램인 텍스트큐브의 차례다. 사실 텍스트큐브는 모바일에 대한 대응이 기본적으로 잘 되어 있어서 따로 플러그인을 깔 필요가 없다. 모바일에서 접속하면 'i/'가 붙은 모바일 전용 사이트를 보여준다. (물론 이건 iPhone 및 iPod touch에서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egseuteukyubeuyi-mobail-jiweon.html"},{"id":"post-226","title":"MobilePress","excerpt":"MobilePress는 워드프레스를 모바일 디바이스의 환경에 맞ê²
1Œ 출력을 해 주는 플러그인이다. 원래 모바일 환경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팟 터치를 구매한 후에 모바일에서의 내 홈페이지의 모습에 약간의 관심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설치를 해 보았다.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기본 테마 외에 모바일용 테마를 따로 적용할 수 있고 iPhone, 오페라 미니, 윈도우 모바일 각각에서 모바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obilepress.html"},{"id":"post-225","title":"다음 모바일 블로거 간담회 후기","excerpt":"다음 모바일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왔다. 나는 원래 자신을 블로거라는 호칭으로 부르는데 익숙하지 않을뿐 아니라 모바일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이런 블로거 간담회에 참여를 해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최근에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고 나서 ‘아이폰 발매에 맞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는 다음’의 행보에 관심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덜컥 참석 신청을 했다. 운좋게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aeum-mobail-beulrogeo-gandamhoe-hugi.html"},{"id":"post-224","title":"네살배기 아이에게도 쉬운 아이팟 터치","excerpt":"검은색 아이팟 비디오를 구매한지 3년이 되었다. 최근에는 애플 사용자들도 애플 제품의 마무리에 대해 많은 불평을 하지만, 나는 이 아이팟 5세대의 구매에서부터 맥북에 이르기까지 그런 불평할만한 일을 겪어보지 않았다. 아이팟 5세대 역시 지금까지도 할 일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 사실 아이폰이 나오면 그걸 살 생각도 하고 있었는데, 애플포럼의 해당 글타래에 2000개가 넘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esalbaegi-aiegedo-swiun-aipas-teoci.html"},{"id":"post-223","title":"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을 읽고","excerpt":"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을 드디어 다 읽었다. 처음 이 책을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을 때부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역시 영어로 된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많은 시간과 집중력을 요하는 일임에 틀림없다. 평소에 독서하는 속도로 한국어판을 읽었다면 이런 정도의 양은 아무리&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oana-yeowangyi-sinbihan-bulggoceul-ilggo.html"},{"id":"post-222","title":"맥과 윈도우 컴퓨터에서 민감한 정보 쉽고 안전하게 저장하기","excerpt":"제목에서 말하는 민감한 정보는 은행 계좌번호, 여러 종류의 비밀번호, 공인인증서, 주민등록증 스캔 파일 등의 개인적인 정보들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정보들은 컴퓨터에서 심심치 않게 필요하지만 이런 정보들을 잘 간수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컴퓨터 운영 체제가 윈도우뿐이라면 쉬울 수도 있는데, 나처럼 맥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가끔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양쪽에서 모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eggwa-windou-keompyuteoeseo-mingamhan-jeongbo-swibgo-anjeonhage-jeojanghagi.html"},{"id":"post-221","title":"맥용 프로그램 번역","excerpt":"한국에는 ë§¥ 사용자가 매우 적은 편이다. 인터넷 뱅킹도 안되고 쇼핑몰에서 구매도 안되고 등등 윈도우가 아니면 안되는게 너무 많은 것이 ê·¸ 원인이다 (심지어는 이번에 유가환급금 같은 경우에도 맥에서는 당연히 안된다!). 가뜩이나 인구수도 적은 편인데 ë§¥ 사용자의 비율이 더욱 낮다보니 실제 ë§¥ 사용자의 수는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 무지하게 적다고 생각된다. 덕분에 한국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egyong-peurogeuraem-beonyeog.html"},{"id":"post-220","title":"고척동 근린공원과 무선인터넷","excerpt":"아이와 아내를 데리고 고척동 근린공원에 왔다. 집에서는 마을버스 한 번 타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고, 부모님 댁에서는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이다. 여기에 위치한 고척도서관 내에 어린이 도서관이 있다는 말을 듣고, 도람이에게 책 좀 읽힐 겸 온 것이다. 나는 컴퓨터로 할 작업이 몇 개 있어서 맥북을 챙겨들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oceogdong-geunringongweongwa-museoninteones.html"},{"id":"post-219","title":"Ego Test","excerpt":"에고그램 테스트. 내게는 그냥 심심풀이 땅콩 테스트... BAACB 자상한 부모님 타입 ▷ 성격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로부터 '저 사람은 호인이야'라는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 평가가 좋은 사람에게는 자칫하면 주위로부터의 질투와 시샘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됨됨이가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대해 트집을 잡는 녀석들이 나타나는 게 세상이죠. 그러나 이 타입의 경우 사회인으로서 잘못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go-test.html"}
1,{"id":"post-238","title":"MUPromo 번들 Back-to-School","excerpt":"MUPromo 번들 소프트웨어 판매 행사가 다시 시작되었다. 미국의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9월을 맞아서 Back-to-School이라는 이름의 번들 판매 행사이다. 이미 2007년 MUPromo 번들도 구입을 했었고, 지난번 MacHeist 번들도 구매를 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나온 이 번들도 구입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 번들에 포함된 프로그램들은 HookUp, Alarm Clock Pro, Periscope,&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upromo-beondeul-back-to-school.html"},{"id":"post-237","title":"피드버너를 중지합니다.","excerpt":"피드버너를 쓰면서 동기화의 문제를 포함한 여러 가지 문제를 겪어왔습니다. 특히 서버들이 모두 해외에서 호스팅을 받고 있는 터라 속도 면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했었습니다. 게다가 이 블로그는 정기적으로 구독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rss 배포에서 생기는 트래픽 문제에서도 자유롭습니다. 이제부터 이 블로그의 rss 주소는 http://lordmiss.com/feed 로 고정합니다. 혹시 rss 구독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ideubeoneoreul-jungjihabnida.html"},{"id":"post-213","title":"장경동 목사님 비판에 대한 비판","excerpt":"최근에 대한민국에서는 ‘이명박-보수-기독교’의 연결을 당연시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마음이 계속 불편했었다. 이명박-보수 라인은 정치적인 부분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용인하기 어렵지 않은데, 보수-기독교 연결은 스스로를 (보수는 분명히 아닌) 어설픈 진보라고 스스로를 생각하고 있는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ë³´ë©´ 좀 받아들이기 어렵다. 오늘 본 뉴스 중에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다.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내 관심을 끌만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anggyeongdong-mogsanim-bipane-daehan-bipan.html"},{"id":"post-212","title":"가도 가도 끝없는 길...","excerpt":"예전에 쓴 자신의 글을 읽어보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지금 당장 쓴 글은 지금 순간에만 배설적인 만족을 주는 것 같아요. 이 말이 마음에 많이 와닿습니다. 글을 끊임없이 성장해야 하는 개체로 보지 않고, 순간의 생각을 정리해서 내놓고 마는 짧은 개체로 인지를 하기 때문일까요? 아무래도 전문 작가들의 글이 저와 같은 평균 이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ado-gado-ggeuteobsneun-gil.html"},{"id":"post-211","title":"웃는 남자를 읽고","excerpt":"“니가 무슨 김삿갓이냐!” 라는 문장을 영어로 번역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삿갓”이라는 이름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 결국은 이름은 그대로 번역을 하고 주석을 달아서 설명을 해 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외국인 독자가 이 문장이 담고 있는 뜻을 잘 이해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sneun-namjareul-ilggo.html"},{"id":"post-210","title":"워드프레스에서 소스코드 하이라이트하기","excerpt":"블로그에서 소스 코드를 보여줄 일이 많은 것은 아닌데... 그렇지만 아주 가끔씩은 소스 코드를 보여주거나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보여줘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블로그 말고 화학정보학을 다루고 있는 Agile2robust 블로그에서는 코드를 보여줄 일이 좀더 많은 편이다. Agile2robust는 워드프레스가 아닌 텍스트큐브를 쓰고 있고, 여기에 적당한 플러그인이 없는 관계로, 약간의 노력을 들여서 Highlight.js라는 자바스크립트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eodeupeureseueseo-soseukodeu-hairaiteuhagi.html"},{"id":"post-209","title":"Lilypond로 악보 그리기","excerpt":"악보 조판 프로그램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아마도 Encore, Finale, Sibelius 정도일 것이고, 좀더 접근하기 쉬운 프로그램으로는 NoteWorthy Composer가 있다. 이런 프로그램들의 특징은 WYSWYG 에디터라는 점이다. 즉, 눈으로 악보를 보면서 만들어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단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기만 하면) 비교적 쉽게 악보를 만들 수 있다. 대신 수많은 마우스질을 해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lilypondro-agbo-geurigi.html"},{"id":"post-208","title":"시라노를 읽고","excerpt":"&lt;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을 읽기 위한 두 번째 책인 &lt;시라노>를 다 읽었다. 이 책은 17세기 실존 인물인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의 일생을 모티브로 한 희곡이다. 시라노라는 이름으로 알라딘 검색을 해 보니 정말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의 책이 한국에 한 권 번역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편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iranoreul-ilggo.html"},{"id":"post-207","title":"산도칸을 읽고","excerpt":"나는 움베르트 에코 소설의 팬이다. 이번에 그의 새로운 소설 &lt;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이 출간되었다. 당연히(!) 도전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열린책들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는거다. &lt;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을 제대로 읽기 위해 세 권의 책을 더 읽으라는 것이다. ê·¸ 첫째가 &lt;산도칸>, 두번째는 &lt;시라노> 그리고 세 번째는 &lt;웃는 남자>이다. 단순한 판촉전략이긴 한데 나한테는 이 전략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ndokaneul-ilggo.html"},{"id":"post-206","title":"블로그 - 가늘고 길게 가기","excerpt":"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꽤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이다. 직장에서 직장 일을 해야 하는 시간에 블로깅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 옳ì
1§€ 않은 일이다. 업무 시간에는 업무만 하는 것이 맞는 일이고, 개인적인 일은 ê·¸ 이외의 시간에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만약 이렇게 개인 시간에만 블로깅을 할 수 있다면, 나같은 (아침형 인간이 아니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eulrogeu-ganeulgo-gilge-gagi.html"},{"id":"post-218","title":"데이터 정리 방법","excerpt":"컴퓨터에 있는 데이터를 정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Hongiiv님의 블로그 포스트를 읽고 간단하게 댓글을 남기려다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서 따로 포스팅을 한다. 첫째. 폴더 구조를 통한 정리법 파일 이름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것을 구조화된 폴더에 넣는 것은 가장 직관적인 방법 중의 하나이다. 이렇게 파일을 정리하게 되면, 누구보다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eiteo-jeongri-bangbeob.html"},{"id":"post-205","title":"맥북 사용 1년","excerpt":"맥북을 구입한지 일년이 지났다. 작년 4월 12일에 구입을 했으니, 정확하게 말하면 1년하고 이틀이 지난거지만. 1년 전에 맥북을 사고서 블로그 포스트에 이런 글을 남겼었다. 오래간만에 재미있게 놀거리를 찾은 것 같다 ê·¸ 이후에 블로그에 맥과 관련된 글들을 꽤 올렸다. 그만큼 그동안 재미있게 놀았다는 말이다. 사실 맥을 사고 나서는 프로그램 구매라는 (윈도우를 쓰면서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egbug-sayong-1nyeon.html"},{"id":"post-204","title":"[음반평] 익숙함과 새로움","excerpt":"예배인도자컨퍼런스 2007 음반을 들었다. 대부분의 곡들이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곡이었고, 이미 어노인팅 시리즈를 통해 찬양 인도를 해 왔던 강명식, 박철순, 이길우, 김영진 등 익숙한 분들이 찬양 인도를 맡았다. 최근에 들어서는 가요와 CCM의 음악적인 수준에 차이가 없다고 ë³¼ 수 있다. 도리어 많은 경우에, 예산을 충분히 들여서 만들 수 없는 가수들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umbanpyeong-igsughamgwa-saeroum.html"},{"id":"post-214","title":"18대 총선에 대한 단상","excerpt":"총선 결과가 거의 정리가 되었다. 한나라당의 과반 의석 확보, 박근혜의 힘 확인, 민주당 중진들과 386의 참패, 심각하게 낮은 투표율 정도로 요약이 되는 것 같다. 내가 살고 있는 구로 갑 선거구에서는 현역의원인 민주당의 이인영 후보가 800여표 차이로 낙선하였다. 그냥 계속 우울하다. (추가) 기독교계에서의 이슈 중 하나는, 이번 총선에 비례대표로 원내 진입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18dae-congseone-daehan-dansang.html"},{"id":"post-217","title":"Evernote를 이용한 정보 동기화","excerpt":"Evernote는 나름대로 잘 알려진 윈도우용 노트 프로그램이다. 노트 프로그램이라는게 정의하기 꽤 껄끄러운 프로그램인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와 같은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나의 맥북에는 여러 종류의 유사한 프로그램들이 있다. 파일을 정리할 때는 주로 EagleFiler를, 날짜별로 생각을 정리하고 적는 목적으로는 Journler를, 주제별로 정리할 일이 있을 때는 (빈도는 낮지만) NoteBook을 사용하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vernotereul-iyonghan-jeongbo-donggihwa.html"},{"id":"post-203","title":"SimpleScripts","excerpt":"내가 사용하고 있는 웹 호스팅 서비스는 현재 Site5와 HostMonster 이렇게 두 가지이다. 처음에는 원래 Site5에서 lordmiss.com 호스팅을 시작했는데, ê·¸ 후에 HostMonster 서비스를 알게 되어 화학정보학 블로그인 Agile2robust.com은 여기서 호스팅을 받게 되었다. 가격적으로는 거의 비슷했는데 HostMonster에서는 도메인까지 무료로 준다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PostgreSQL을 지원한다는 점도 있지만, 내가 MySQL만 사용하다보니...) 얼마 전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implescripts.html"},{"id":"post-202","title":"복음과 상황 4월호 특집 이야기 - 창조과학?","excerpt":"내가 이른바 '복음주의 진영'이라는 곳과는 상관없이 살아온 덕분인걸까? 복음과 상황이 4월호 특집으로 들고 나온 &lt;한 창조과학자의 '회심'을 옹호하며&gt; 라는 글들을 읽으며 조금은 의아한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의아하게 생각했던 것 중의 하ë
1‚˜. 정말 '젊은 지구 이론'을 믿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인가? 젊은 지구 이론이라면 지구의 나이가 6천년 되었다고 믿는 것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ogeumgwa-sanghwang-4weolho-teugjib-iyagi-cangjogwahag.html"},{"id":"post-216","title":"벅스뮤직 무제한 다운로드 다시 풀리다!","excerpt":"벅스 뮤직의 무제한 다운로드 요금제가 지난 2007년 4월 폐지된지 거의 1년만에 다시 풀렸다. 물론, 이 때는 무제한 다운로드보다는 DRM-free MP3라는데 방점이 찍혀 있기는 했지만... 지 난번에 많은 음악들을 다운받고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던 경험이 있는터라 유심히 지켜보았다. 그리고 현재 다운로드 가능한 음악의 목록을 좀 봤는데, 요즘 몇몇 잡지에서 이름을 봤던 요나스&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eogseumyujig-mujehan-daunrodeu-dasi-pulrida.html"},{"id":"post-215","title":"한글 윈도우에서 OncoLogic 실행","excerpt":"연구소에서 \"환경독성 예측을 위한 분자모델링 (QSAR) 교육\"을 한다. 여기에서 세 개의 프로그램을 가지고 강의 및 실습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 중에서 oncologic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떤 종류의 화합물이 암을 유발하는 성질이 있는지, 즉 carcinogen인 지 아닌지를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암을 유발한다고 하는 것은 실험적으로 알아내거나 증명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angeul-windoueseo-oncologic-silhaeng.html"},{"id":"post-201","title":"Photonic - a Flickr client for Mac OS X","excerpt":"이 프로그램은 개발 중단되었고, 2024년 현재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나는 플리커를 많이 사용한다. 사실 플리커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일은 거의 없고, 그저 내가 찍은 사진들을 올려놓는 온라인 백업용으로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온라인 사진 공유 사이트라면 피카사웹도 좋지만, 백업용이라는 단서가 붙으면 용량 제한이 실질적으로 없는 플리커를 쓸 수 밖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hotonic-a-flickr-client-for-mac-os-x.html"},{"id":"post-200","title":"링컨","excerpt":"링컨 - 데이비드 허버트 도날드 지음 남신우 번역 어릴 적, 링컨을 존경했던 것 같다. 그래봐야 낡은 통나무집에서 성경을 읽으며 혼자의 힘으로 공부해서 변호사가 되고 ê²°êµ­ 대통령까지 된, 그리고 대통령으로서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노예를 해방시킨 사람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을 뿐이었다. 이 정도면, 어린이들이 읽는 위인전에서 필요한 내용은 다 있는 것 같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ingkeon.html"},{"id":"post-199","title":"Cliff House를 찍은 사진이 Schmap에 실리다!","excerpt":"살다보니 별 일이 다 있는 것 같다. 2006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석한 적이 있다. ê·¸ 때 샌프란시스코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한 적이 있었고, ê·¸ 때 사진도 꽤 여러 장 찍어서 플리커에 올려놓기도 했다 (MMTC2006). 하지만 사실 ê·¸ 때 나는 사진과 관련해서 셔터를 누르는 것 외에는 할 줄 아는게 없었다. 플리커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liff-housereul-jjigeun-sajini-schmape-silrida.html"},{"id":"post-198","title":"CoverSutra - 멋진 iTunes의 친구","excerpt":"이 소프트웨어는 개발 중단되었고, 2024년 현재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난 MacHeist 번들 판매에서 구입한 프로그램 중 CoverSutra는 Leopard 업그레이드 이후에야 제대로 실행을 해 ë³¼ 수 있었다. 번들 판매에서 온 시리얼 번호는 2.0 버전에 해당되는 것이었고, 2.0은 leopard 전용이었기 때문이다. (Tiger에선 1.2 버전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2.0 시리얼 번호는 1.2에서 동작하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oversutra-meosjin-itunesyi-cingu.html"},{"id":"post-194","title":"<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감상기","excerpt":"오늘 &lt;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gt;을 봤다. 설 연휴 기간같은 특별한 때에만 주어지는 영화 감상의 자유를 누린 것이다. 문소리가 공항에서 돌아서는 순간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결말을 알고 스토리도 어느 정도는 상투적인 면이 있었지만, 이야기가 주는 감동은 여전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도전하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다운 법이니까… 영화를 ë³´ê³  나서 뜬금없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ndlturi-saengae-coegoyi-sungangreater-gamsanggi.html"},{"id":"post-193","title":"Leopard 업그레이드 완료","excerpt":"Mac OS X의 새로운 버전인 Leopard가 나온지 시간이 꽤 지났다. 많은 사람들이 Tiger에서 Leopard로 갈아타고 있고 점점 많은 프로그램들이 Leopard 전용으로 나오고 있다. 얼마전에 구입한 MacHeist ë²
1ˆë“¤ì—ì„œë„ CoverSutra 2.0 같은 경우에는 leopard 전용으로 되어 있었고, ForkLift의 새로운 베타 버전 역시 tiger에서는 아예 작동이 되지 않았다. 그동안 tiger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leopard-eobgeureideu-wanryo.html"},{"id":"post-192","title":"한중일 3국의 차이점","excerpt":"분자설계연구소에서는 Asia Hub for e-Drug Discovery (AHeDD)라는 프로젝트를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e-Drug DIscovery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한중일 3국의 연구기관들이 허브를 형성하여 협력 연구 및 교육 등의 사업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2005년과 2006년에 한국에서 워크샵 및 심포지움을 가졌으며, 2007년에는 중국에서 두번째 심포지움을 열었고 2008년에는 일본에서 세번째 심포지움이 열릴 예정이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anjungil-3gugyi-caijeom.html"},{"id":"post-191","title":"Firefox 3 beta 빠르게 하기","excerpt":"파이어폭스는 다양한 기능과 표준 지원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속도 면에서는 항상 다른 브라우저에게 밀린다는 평가가 많았다. 얼마전 애플포럼에 파이어폭스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이 올라왔는데, 램디스크를 만들어서 여기에 캐시를 저장하는 방법이었다. 그런데, 이 글타래에 다른 방법이 올라왔다. 즉, 파이어폭스 자체에 있는 설정을 이용해서 디스크 캐시를 끄고 메모리 캐시를 사용하는 것이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firefox-3-beta-bbareuge-hagi.html"},{"id":"post-197","title":"청계천에서 찍은 사진 하나","excerpt":"니콘 Coolpix P5100을 구입한 후, 사진을 밖에서 찍어볼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ê²°êµ­ 지난 토요일에 아이를 데리고 청계천을 갔다. 거기서 찍은 사진 두 장.","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eonggyeceoneseo-jjigeun-sajin-hana.html"},{"id":"post-190","title":"니콘 Coolpix P5100","excerpt":"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헀다. 신혼 여행지에서 소니의 T1을 바닷물에 빠뜨린 이후, 소니의 Cybershot W1 모델을 3년 반 이상 사용해 왔었다. 처음 T1의 디자인이 워낙 출중했기에 상대적으로 좀 가리기는 했지만 W1 역시 좋은 카메라였다. 특히 가격대 성능비에서는 소니 제품 중 가장 뛰어났던 것 같다. 그렇지만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8230; 떨어뜨려서 렌즈&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ikon-coolpix-p5100.html"},{"id":"post-189","title":"MacHeist Bundle 2008","excerpt":"전에는 MUPromo의 번들을 구입했었는데, 이번에는 MacHeist에서 번들을 내놓았다. 이거야 원&#8230; 이번 번들에는 모두 11가지의 프로그램이 포함되었다. 1password, CoverSutra, Cha-Ching, iStopMotion, Awaken, AppZapper, TaskPaper, CSSEdit, Snapz Pro X, Pixelmator, 그리고 나중에 추가된 Speed Download이다. 나는 이 중에 AppZapper를 가지고 있었고, Leopard 전용인 CoverSutra는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니, 모두 9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새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cheist-bundle-2008.html"},{"id":"post-188","title":"웹 표준의 중요성","excerpt":"웹 표준의 중요성이라기보다는 설계가 잘 된 html의 중요성 혹은 htmlê³¼ css 분리의 중요성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최근에 홈페이지를 모두 RapidWeaver 기반으로 변경했다. 어느 툴에서 작성하든 Static html은 별 문제가 없는데, 방명록이며 위키같은걸 붙여보려니까 테마 작업을 해야 해서 매우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명록으로 쓰는 게시판과 위키가 모두 다른 디렉토리에 깔려&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eb-pyojunyi-jungyoseong.html"},{"id":"post-187","title":"RapidWeaver로 한글 블로그 이전하기","excerpt":"얼마전에 MUPromo 번들 판매를 통해서 RapidWeaver를 구입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쉽게 말하면 나모 웹 에디터와 같은 홈페이지 저작 프로그램이다. (맥에서는 꽤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어차피 홈페이지 관리를 쉘 상에서 하는 경우는 거의 ì—
1†ê³ , 요즘들어서는 컴퓨터 사용도 거의 맥에서만 하기 때문에 RapidWeaver를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관리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사용을 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apidweaverro-hangeul-beulrogeu-ijeonhagi.html"},{"id":"post-186","title":"주찬양 11집","excerpt":"이 음반이 1994년에 나왔으니 이제 14년이 지난 셈이다. 80년대와 90년대 초반을 지배하며 한국의 CCM을 이끌었던 단체가 바로 주찬양선교단이다. 이 시기에 중등부에서 청년부 사이의 시절을 거친 사람이라면 최덕신과 주찬양선교단을 모를 수가 없다고 할 정도로 그들의 영향력은 막대했다. 내가 다니던 오류중학교에서 음악선생님으로 계셨던 노희영 선생님이 주찬양선교단 초기 멤버였고, 최덕신씨가 근처의 교회 출신이라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ucanyang-11jib.html"},{"id":"post-185","title":"2008년 시작","excerpt":"드디어 2008년의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에 50권의 책 읽기가 가장 중요한 목표였고, 블로그에 모두 쓰지는 못했지만 얼추 달성을 해 냈다. 올해에는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을 해 보지는 못했는데, 조금 추상적이기는 하지만, 더 많이 비우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사 26:&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08nyeon-sijag.html"},{"id":"post-184","title":"우울한 날","excerpt":"예상된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는 사람의 마음이 이런 것일까? 예상하고 있던 일이지만, 막상 닥치고 보니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50%를 넘는 출구 조사 결과가 나왔고, 지금 시간에는 48% 정도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50%를 넘을 것 같지는 않지만 어쨌든 거의 과반에 가까운 지지율이다. 대운하, 자립형 사립고 100개, 금산 분리 완화, 상호주의 등 내게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ulhan-nal.html"},{"id":"post-183","title":"MUPromo 2007: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excerpt":"MUPromo는 매일 1개의 ë§¥ 어플리케이션을 24시간동안 할인하여 판매하는 사이트이다. 맥이라고 해서 어둠의 세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iSerial이 대표적이다) 윈도우에 비해서 정품 구매를 하는 비중이 더 높은 것 같다. 적어도 내 경우에는 그렇기 때문에, MUPromo, 그리고 MacZot 페이지의 경우 rss를 구독하면서 좋은 프로그램이 판매되고 있는지를 눈여겨 보곤 한다. 그렇게 해서 구매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upromo-2007-meosjin-keuriseumaseu-seonmul.html"},{"id":"post-182","title":"필독! - 아직도 가야 할 길","excerpt":"스캇 펙의 아직도 가야할 길 이렇게 당연하지만 이렇게 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이렇게 쉽게 풀어쓴 책이라니! 서정윤의 \"홀로서기\"에서 '홀로 선 둘이 만나는 것'이라는 말의 뜻을 이렇게 절절하게 느끼게 된 것은 처음이다. 의존적인 둘은 진짜 사랑할 수 없고, 그래서 하나가 될 수 없다. 진실로 하나가 되려면 홀로 서야 한다. 이렇게 우리의 삶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ildog-ajigdo-gaya-hal-gil.html"},{"id":"post-181","title":"선더버드 메일함 가져오기/내보내기","excerpt":"선더버드를 윈도우에서 주력 이메일 프로그램으로 쓴지도 몇 년이 지나고 있다. 그동안 큰 문제 없이 잘 사용을 하고 있었다. 맥북에서 애플 메일을 쓰면서 선더버드에 없는 몇 가지 기능이 부러워지기는 하지만 (특히 검색 기능) 구글 데스크톱을 쓰면 검색 기능이 어느 정도는 해결이 되기 때문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어제 데스크톱 컴퓨터의 운영체제를 재설치하면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ondeobeodeu-meilham-gajyeooginaebonaegi.html"},{"id":"post-196","title":"스팸 방지 - Defensio","excerpt":"워드프레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플러그인 중의 하ë
1‚˜ëŠ” 아마도 Askimet일 것이다. 워드프레스를 만들고 있는 Automattic 사에서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스팸 솔루션으로서 꽤 똑똑하게 스팸 트랙백 및 코멘트를 제거해 준다. API key를 받으려면 워드프레스닷컴에 가입해야 하지만 사용 자체는 무료이다. 얼마전에는 윤석찬님이 만든 Askimet 영어환자 플러그인이 나와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만약 영어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upaem-bangji-defensio.html"},{"id":"post-195","title":"Revo Uninstaller - 프로그램 삭제 프리웨어","excerpt":"윈도우 운영체제는 프로그램이 시스템의 많은 부분을 변경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물론 최근에 나온 운영체제인 비스타는 이 부분에서 많은 향상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레지스트리, 사용자 폴더, 시스템 프로그램 폴더 등 많은 곳에 정보를 나누어 쓰도록 되어 있다. 맥에서 프로그램 파일 하나를 버리기만 하면 되는 것에 비하면 어렵기도 하고 효과적이지도 않다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evo-uninstaller-peurogeuraem-sagje-peuriweeo.html"},{"id":"post-180","title":"MailTags 2","excerpt":"애플 메일은 아주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다. 맥으로 이주하기 전에 윈도우에서는 Thunderbird를 주력 프로그램으로 사용했었다. 이메일 파산? 이라는 블로그 포스트에서도 잠깐 언급한 바가 있지만, 아웃룩의 pst 파일 문제로 이전 메일들을 한꺼번에 잃어버린 사건 이후로는 아웃룩 계열의 프로그램은 사용하고 있지 않다. 윈도우에서는 이게 약간 불편한 점일 수도 있는데, 맥에서는 동일한 이유로 애플 메일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iltags-2.html"},{"id":"post-179","title":"미국 여행 (2) 워싱턴, 필라델피아","excerpt":"워싱턴을 짧은 시간에, 그것도 오전부터 오후 3시까지 정도의 시간에 제대로 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임에 틀림없다. 그나마 유명한 장소들의 사진만이라도 찍을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을 해야 할 것이다. Best Western Fairfax 호텔에서 일하고 있던 Sanaa Hameed와 나눈 대화는 그런 면에서 만족스러웠다고 생각했다. 일부러 그녀의 이름과 메일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을 정도니까.","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igug-yeohaeng-2-weosingteon-pilradelpia.html"},{"id":"post-173","title":"미국 여행 (1) 버지니아에서의 첫날","excerpt":"워싱턴이 아니라 버지니아에서의 첫날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서 제목을 그렇게 붙였다. 여기가 워싱턴 DC의 외곽지역이기는 하지만 엄연히 버지니아주이니까.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CHI의 컨퍼런스(Drug Repositioning Summit, Compound Profiling &amp; Chemgenomic Approaches)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 온 첫날이 저물어가고 있다. 나름대로 준비한다고 하고 왔는데, 막상 와보니 몇 가지의 아쉬운 점들이 벌써 느껴진다. 첫번째, 해외여행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igug-yeohaeng-1-beojiniaeseoyi-ceosnal.html"},{"id":"post-172","title":"EagleFiler","excerpt":"EagleFiler. 맥용 프로그램. 뭐라고 딱히 정의하기가 힘든 프로그램이다. 윈도우에서는 이런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맥용 소프트웨어들과 비교를 하자면 Yojimbo나 DevonThink류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맥에서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파일, 이메일 메시지, 노트, 웹 페이지 등을 저장하고 관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세 종류의 프로그램을 모두 trial 기간 동안&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aglefiler.html"},{"id":"post-171","title":"예비군 훈련","excerpt":"4일간의 예비군 훈련. 일년에 서른 여섯시간의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하니 이번 4일동안 서른 시간을 받았다고 해도 앞으로 여섯 시간이 더 남은 셈이다. 어제는 태풍 속의 고요였는지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 해야 할 훈련을 다 했다. 훈련 하는거야 별거 아니ì
1§€ë§Œ 쓸데없이 땡볕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짜증나는 일이었다. 집에 와 보니&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ebigun-hunryeon.html"},{"id":"post-170","title":"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excerpt":"10월 8일부터 일주일 동안 컨퍼런스 참석차 필라델피아에 가게 되었다. 일단 호텔을 시내 한복판에 예약을 해 두었다. Club Quarters in Philadelphia. 나름 괜찮은 호텔이다. 근거지를 마련하고 나니 어떻게 구경을 다닐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다른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ë³´ê³  오는 것만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ilradelpia-okeseuteura.html"},{"id":"post-169","title":"아프간 사태와 폭력","excerpt":"이번 아프간 피랍 사태를 나름대로 정리해 보면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폭력에 관대한지,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폭력적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1. 절대적인 ê³ ì°° 누구나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배타적이며, 종교 없음 역시 매우 배타적인 종교의 하나이다. 종교는 본질적으로 믿음을 기반에 두고 있으며, 인간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peugan-sataewa-pogryeog.html"},{"id":"post-178","title":"루치아노 파바로티 타계!","excerpt":"루치아노 파바로티가 타계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다. 향년 71세. 누가 뭐래도 그는 20세기 최고의 테너 가수였다. 그의 명성에 맞먹을 수 있는 성악가라면 카루소와 칼라스 정도가 있을 뿐, 다른 누구와도 비교가 어렵다. 그가 만들어낸 수많은 음반들은 지금까지도 명작의 대열에 올라있다. 라보엠, 투란도트, 나비부인 등의 오페라 전곡은 물론이고 이탈리아 민요와 예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uciano-pabaroti-tagye.html"},{"id":"post-168","title":"Inbox Zero","excerpt":"이메일 파산?이라는 글에서 언급한 바 있는 Inbox Zero 비디오를 봤다. 발표만 따지면 30분 정도의 길지 않은 세미나였고 내용도 어려운 것이 없었다. (그렇지만, 역시 영어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시간은 공짜가 아니라는거. 그래서 이메일을 관리하는 일 역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그래서 메일함에 들어있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nbox-zero.html"},{"id":"post-167","title":"이메일 파산?","excerpt":"처음 이메일을 사용하기 시작한 1997년 이후로 몇 번의 이메일 관련 변화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받아오던 이메일들을 MS 오피스 아웃룩의 pst 파일로 저장해 두었다가 복구하지 못하는 사고가 있었던 이후로는 두 군데에 메일을 저장하고 있다. 모두 POP3 계정만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다. 일단 연구소 개인 컴퓨터에서는 Thunerbird를 이용하고 있고, 노트북에서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meil-pasan.html"},{"id":"post-166","title":"신앙의 수준","excerpt":"내가 구독하는 팟캐스트 중에 김동호 목사의 작은 이야기라는 것이 있다. 김동호 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들어본 것은 단 한 번 뿐이지만, 그분에 대한 이야기나 소식, 그리고 ê·¸ 분이 쓴 책에 대해서는 많이 듣고 또 경험을 한 터라 한국 기독교계에서 나름대로 존경을 받으실만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요즘 들어서는 한 두 주 정도씩&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inangyi-sujun.html"},{"id":"post-165","title":"2007 대선 이야기","excerpt":"민주신당 말은 '국민경선', 뒤론 '동원경선' 한겨레 신문에 실린 기사의 제목이다. 내가 웬만해서는 정치 관련된 이야기를 블로그는 물론이고 사석에서도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오늘 재미있는 전화를 한 통 받은데다가 이런 기사를 보게 되어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2002년경, 유시민 전 장관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개혁국민정당, 이른바 개혁당의 당원이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07-daeseon-iyagi.html"}
1,{"id":"post-164","title":"Desklickr와 Background Switcher","excerpt":"Flickr는 야후의 가장 성공적인 서비스 중의 하나이다. 물론 야후가 직접 개발한 것은 아니지만, 야후의 자체 사진 서비스를 종료시켜버리고 당당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최근에는 한글 서비스도 시작되어 한국에서도 꽤 많은 사용자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에 유행하는 서비스들이 다 그렇지만, Flickr 역시 자신의 서비스를 결합하여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esklickrwa-background-switcher.html"},{"id":"post-177","title":"RoundCube Webmail","excerpt":"Roundcube webmail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웹메일 소프트웨어 중의 하나이다. 가장 유명한 오픈소스 웹메일 프로그램이라면 아마도 (다람쥐 메일이라고 많이 언급되는) Squirrel Mail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 Horde라는 프로그램의 경우 외국에서는 많은 추천을 받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별로 관심을 받고 있지 못한 듯 하다. 내가 호스팅을 받고 있는 Site5, 그리고 HostMonster는 모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oundcube-webmail.html"},{"id":"post-163","title":"맥에서 스크린 캡쳐","excerpt":"이해하기 어려운 점 하나. 맥의 스크린 캡쳐 프로그램은 꽤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 중에서 모든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스크롤 캡쳐를 지원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윈도우에서 사용하고 있는 오픈캡쳐는 내가 생각하는 최강의 캡쳐 프로그램이다. 인터페이스에서 오직 한글만 지원한다는 문제 때문에 외국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인터페이스가 영어로 번역되기만 한다면 외국에서도 최고의 스크린 캡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egeseo-seukeurin-kaebcyeo.html"},{"id":"post-162","title":"2007년 8월 14일 Journler","excerpt":"Journler는 이제 내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되었다. 사실 이 프로그램을 쓰기 시작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이 프로그램 사용하는데 무료이기 때문이었다.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donationware이다.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프로그램의 저작자에게 일정 금액의 돈을 기부하도록 요청하는 것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의 정서상 이런 경우에 돈을 내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07nyeon-8weol-14il-journler.html"},{"id":"post-161","title":"열 권의 책보다 한 마디의 말","excerpt":"사실 요즘 시간이 없다. 그것도 있고, 맥북이 꽤 무거워서 책 또 들고 다니기가 좀 부담스럽다. 사실은 요즘 멋진 podcast를 집중해서 듣고 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내내 그걸 듣고 있으라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 어떤 면에서는 열 권 스무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의미있는 시간이다. 최근에 iTunes U라는 서비스가 생겼다. 미국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eol-gweonyi-caegboda-han-madiyi-mal.html"},{"id":"post-160","title":"유니버설 뮤직이 DRM-free 음악을 판매","excerpt":"뉴욕 타임즈의 기사에 따르면 유니버설 뮤직이 DRM free 음악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미 EMI 뮤직이 iTunes store를 통해서 DRM free 음악을 판매하고 있는데, 세계 최대의 음악 거대기업인 유니버설이 이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유니버설이 iTunes score가 아닌 RealNetworks, Walmart, Amazon.com, 구글, 그리고 아티스트의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를 하겠다고 밝혔다는 점이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unibeoseol-myujigi-drm-free-eumageul-panmae.html"},{"id":"post-176","title":"무료 백신 프로그램","excerpt":"AOL에서 Kaspersky 엔진을 탑재한 active virus shield라는 백신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했었다. 국내에서도 많은 호응이 있었고, 나같은 경우에는 나와 관련있는 거의 모든 컴퓨터에 이 백신을 설치해 두었다. 처음 배포시에 1년간 update를 제공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최소한 지금까지는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문제없이 업데이트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오늘 홈페이지에 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uryo-baegsin-peurogeuraem.html"},{"id":"post-175","title":"우리 민족의 희망","excerpt":"부흥전도가 대대적으로 일어나서 각처 교회에 영화(靈火)가 붙었다는 일이 반드시 조선에 희망을 초래하는 일이 아니었던 것도 과거에 경험한 바이요, 사회 전반이 기독교적으로 변하여 상고(商賈)까지도 예수쟁이 행세 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이 되는 일도 조선에 희망을 약속하는 일이 아니었던 것은 서북지방에서 벌써 시험제(試驗濟)가 된 일이었다. 그 밖에 신학을 지원하는 청년이 많음이라든지 독립&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ri-minjogyi-hyimang.html"},{"id":"post-159","title":"이안 보스트리지 - Great Handel","excerpt":"이안 보스트리지. 현존하는 최고의 테너 가수 중 한 명. 리트에서 시작하여 바로크, 모짜르트, 벤저민 브리튼을 아우르는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만큼이나 마른 체형과 큰 키, 27세에 취득한 박사학위 등으로도 유명하다. 그가 헨델 모음집을 냈다. 이미 바흐 아리아집을 낸 바 있고, 최근에 헨델 독창곡집이 여러 가수에 의해 나오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an-boseuteuriji-great-handel.html"},{"id":"post-174","title":"웹 앨범 생성기","excerpt":"최근에 사진들을 웹 앨범으로 만들어주는 유틸리티들을 몇 개 사용해 보았다. 사실 그동안 Flickr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던만큼 큰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많은 사진을 업로드하다보니 그 중에서 좋은 것만 골라서 새로운 셋트를 만드는 것이 어려워지는 단점이 생겼다. 그리고 가끔은 안써본 새로운 프로그램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고. 그래서&hellip;","headings":"<a href=\"http://www.stegmann.dk/mikkel/porta/\">Porta</a> <a href=\"http://jalbum.net/\">JAlbum</a>","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eb-aelbeom-saengseonggi.html"},{"id":"post-155","title":"나 때문에","excerpt":"나 때문에 당신이 멸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낮아지라는 말씀을 따르기보다 높아지려고 노력했던 나 때문에 죄인의 친구였던 당신을 잊고 권력자의 친구가 되려고 했던 나 때문에 사랑하고 화합하기보다 싸우고 올라서려 했던 나 때문에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기보다 바쁜 레위인이 되려했던 나 때문에 작은자에게 주는 물 한 잔보다 많은 십일조를 귀히 여긴 나 때문에 섬기려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ddaemune.html"},{"id":"post-158","title":"The Holy Scripturizer","excerpt":"The Holy Scripturizer라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이 있다. 본문, 페이지 및 코멘트 부분의 텍스트에서 성경 본문에 링크를 걸어주는 플러그인이다. 이 플러그인을 살펴보니 Bible Gateway 사이트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Bible Gateway 사이트에서는 35개 언어 50개 버전의 성경 본문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한글 성경의 경우에는 개역 성경&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he-holy-scripturizer.html"}
1,{"id":"post-154","title":"새 블로그를 개설하다","excerpt":"새로운 블로그를 개설했다. Agile2Robust.com 이 블로그에서는 일과 관련된 포스팅은 거의 하지 않았었는데, agile2robust에서는 일과 관련된 글들을 좀 포스팅해볼까 한다. 한국에는 (내가 아는 한) 화학정보학이나 분자 모델링과 관련된 블로그가 거의 없는 만큼, 이러한 분류의 블로그로는 처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여러 블로그 툴을 생각을 해 봤는데 그냥 태터툴즈로 선택했다. 사실,&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e-beulrogeureul-gaeseolhada.html"},{"id":"post-153","title":"김홍도 목사님 설교 - 가슴이 아프다","excerpt":"오마이뉴스에서 '이명박 지지 금식기도'를 멈추십시오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또 한 번 아득해 지는 마음... 설마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싶어 금란교회 홈페이지에 가서 금주의 설교 내용을 확인해 봤다. 사실이다! 이 내용들은 모두 금란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설교 내용에서 그대로 긁어온 것이다. 대선 &lt; 한나라당 경선 후보 밖에 존재하지 않으니 무조건 한나라당 후보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imhongdo-mogsanim-seolgyo-gaseumi-apeuda.html"},{"id":"post-152","title":"예수는 위대한 시장경제론자?","excerpt":"조갑제 닷컴에 왜 부자가 가난한 사람보다 더 도덕적인가라는 글이 실렸다. 글을 쓴 목적은 결국은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를 두둔하고 보호하는데 있는거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그의 말에서 쉽게 알 수 있다. ê²°êµ­ '유능하여 일을 많이 하다가 실수도 조금한 이'가 이명박씨라는 것이고, 검증으로부터 자유로운 깨끗한 후보가 있다면 그는 '무능한 자'가 되는 것이다. 참으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esuneun-widaehan-sijanggyeongjeronja.html"},{"id":"post-151","title":"Again 1907?","excerpt":"지난 7월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1907년 평양대부흥 100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올해를 새로운 부흥의 시발점으로 삼고자 하는 시도와 노력이 전 한국 기독교를 망라해서 진행되었고, ê·¸ 노력의 정점에 이 행사가 있는 것으로 보였다. 부흥이라는 대전제에 찬성을 한다고 하더라도 ê·¸ 방법이나 전개 방식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gain-1907.html"},{"id":"post-150","title":"문헌 정리","excerpt":"연구를 하면서 제일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문헌 정리이다. 자연 과학 부분의 연구자라면 (물론 인문과학자들도 마찬가지이긴 하겠지만) 누구나 나름대로 문헌 정리에 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가장 일반적으로 하게 되는 방법은, 주제별로 출력된 논문을 모아두는 방법이다. 학위 과정 동안에는 특정 키워드로 검색된 모든 논문을 주기적으로 인쇄하여 모아 두었었다. 특별히&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unheon-jeongri.html"},{"id":"post-149","title":"복음서 해석","excerpt":"어떤 의미에서든 성경만큼 많이 연구되고 있는 문헌이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성경만큼 광범위하게 오해되고 있는 책도 없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이 책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오해받고 있는가 하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성경 해석의 역사는 성경 오해의 역사다라고까지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ogeumseo-haeseog.html"},{"id":"post-148","title":"내가 미안하지","excerpt":"어제 낮에 도람이와 통화를 했다. “아빠!... 아빠!... 아빠!...” 이렇게 아빠만을 열심히 부르더니 나중에는 “아빠, 빨리와. 보고싶어” 처음으로 이런 말을 들었다. 그래서 “그래, 아빠 일찍 갈께” 하고 대답해 주었다. 그런데, 저녁에 급하게 일이 생겨서 ê²°êµ­ 집에 ë°¤ 11시에 들어가고 말았다. 도람이 목욕을 시키면서 “아빠가 일찍 온다고 해 놓고 늦게 와서 미안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ega-mianhaji.html"},{"id":"post-147","title":"iPod을 풍요롭게 - CosmoPod","excerpt":"이 글의 내용은 2021년 현재 아무런 가치가 없다! (기록 차원에서 남겨둔다) 얼마 전에 CosmoPod라는 프로그램을 구입했다. 이 프로그램이 하는 일은 간단하다. 플래시에 입혀져 있는 동영상을 mp4 형식으로 바꿔서 itunes에 넣어주는 것이다. 말하자면 flv 저장, 그리고 flv to mp4 변환 이렇게 두 가지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동작 방식이 굉장히&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podeul-pungyorobge-cosmopod.html"},{"id":"post-146","title":"참신한 글쓰기","excerpt":"글쓰기가 어렵다. 글쓰는 것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워낙 책을 읽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제대로 글로 풀어낼 수 있을만한 것을 머리 속에 가지고 있지 않아서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글을 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일단 블로그에 글을 쓸 때 draft를 만들고, 차근차근 다듬어서 마음에 들 때쯤 publish를 하는 것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amsinhan-geulsseugi.html"},{"id":"post-145","title":"USB에 프로그램을 깔자!","excerpt":"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야 하는 시대이다. 어딜 가나 컴퓨터가 있고, 어떤 일이든 대부분 컴퓨터를 이용해서 하게 된다. 항상 이메일을 체크해야 하고, 문서를 편집해야 하며, 원하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정보를 얻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컴퓨터에서건 동일한 작업 환경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은 매우 큰 이익이다. 잠시 사용하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sbe-peurogeuraemeul-ggalja.html"},{"id":"post-157","title":"블로그의 정체성","excerpt":"나도 블로깅을 하고 있으니 한 명의 블로거라고 ë³¼ 수 있겠다. 그리고 ê·¸ 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내용이라는 것이 무슨 굉장히 전문적인 것은 거의 ì—
1†ê³ , 내가 소소하게 느끼고 생각하는 작은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최소한 남의 글을 퍼오는 일은 하지 않았다는게 그나마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eulrogeuyi-jeongceseong.html"},{"id":"post-156","title":"Inline Search","excerpt":"내가 생각하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는 그렇게 잘 만든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특히 짜증나는 부분은 검색 인터페이스이다. IE에서 검색을 하면 따로 검색 윈도우가 뜨게 되는데, 이 창이 내용을 가려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최근에는 웹 검색에서도 타이핑을 할 때마다 검색을 실시간으로 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런 기능도 지원이 되지 않는다. 반면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nline-search.html"},{"id":"post-144","title":"Metabbs 0.9RC3 출시","excerpt":"좀 늦은 소식이기는 하지만... Metabbs 0.9RC3 버전이 출시되었다. 지난 3월에 RC2 버전이 출시되었으니 약 3개월만이다. 이번 버전에서는 약간의 기능 개선이 이루어졌는데, ê·¸ 중에서 글 이동 관련 버그, 시간대 설정 기능 같은 것은 내가 내 홈페이지에서의 이전 게시판 및 방명록, 그리고 DVS 홈페이지를 운영하게 되면서 겪게 된 경험으로부터 해결된 이야기이다. 이외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etabbs-09rc3-culsi.html"},{"id":"post-143","title":"안도현의 연어","excerpt":"안도현의 연어는 올해 읽은 서른 한번째 책이다. 사실 100쇄나 찍힌 책이라면 이미 읽어봤어야 하는건데 아직도 읽지 못하고 있었다는게 조금은 부끄러운 일이기도 하다. 그래도 일단 읽었으니 안 읽은 것 보다는 백배 낫다. 저자는 연어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이 사는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고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같다. 사실 누구도 정답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ndohyeonyi-yeoneo.html"},{"id":"post-142","title":"독서에 대해 (3) - 집중적 읽기","excerpt":"장정일의 공부는 ê·¸ 내용적인 면에서도 많은 생각할거리를 던져주었지만, 그가 취하고 있는 독서법 역시 내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주었다. 내가 지금까지 읽어온 약 30여권의 책들은 아무리 봐도 ê·¸ 목록에서 통일성이나 일관성을 발견할 수가 없다. 그저 ê·¸ 상황에서 눈에 보이는 책을 고르고 닥치는대로 읽어나갔다고 ë³¼ 수 밖에 없는 목록이다. 그래서 어쭙지 않은 자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gseoe-daehae-3-jibjungjeog-ilggi.html"},{"id":"post-141","title":"장정일의 공부","excerpt":"장정일의 공부 지난번에 장충동 김씨의 책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 책의 저자와 최근 작가들의 질투어린 선망의 대상인 장정일이라는 사람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이 책을 구입했다. 제목도 ì°¸ 잘 지었다. 공부! 아직 책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책의 뒤표지에 나와있는 저자의 공부에 대한 정의, 그리고 한 두 편의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angjeongilyi-gongbu.html"},{"id":"post-140","title":"맥이 윈도우보다 좋은 이유","excerpt":"나는 93년에 처음 내 컴퓨터를 갖게 된 이후로 지금까지 윈도우 운영체제만을 사용해온 일반적인(!) 한국 컴퓨터 사용자이다. 도스, 윈도우 3.1, 윈도우 95, 윈도우 98, 윈도우 2000, 그리고 윈도우 XP에 이르기까지 (윈도우 비스타는 아ì
1§ 안 써봐서 모른다) 충실하게 업그레이드를 해 왔고, 부끄럽지만 도스, 그리고 노트북에 기본 제공된 윈도우 XP를 제외한 운영체제는 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egi-windouboda-joheun-iyu.html"},{"id":"post-139","title":"Wordpress로 이전","excerpt":"또다시 블로그 소프트웨어를 바꾼다. 이번엔 wordpress이다. 처음에 블로그를 쓸 때 이걸 썼었고, ê·¸ 이후에는 순서대로 typo, mephisto, textpattern을 사용했었다. 홈페이지 디자인은 이전과 동일하게 Intense Simplicity를 기반으로 한 intense 1.0 테마를 사용하였다. 이전에 사용하던 textpattern 기반 페이지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하였다. 원래는 코멘트도 가져오고 permlink도 유지를 하려고 했는데, 이전에 textpattern에서 year/month/day/title 형태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ordpressro-ijeon.html"},{"id":"post-138","title":"이번에 주문한 책들…","excerpt":"이번에 주문한 책들... 안도현의 연어 하버드가 선택한 에세이 65가지 장정일의 공부 다산선생 지식경영법","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beone-jumunhan-caegdeul.html"},{"id":"post-133","title":"비밀은 없다","excerpt":"들어가는 글 오마이뉴스에서 비밀은 쿰란동굴에 유폐되어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내가 이미 읽은 적이 있는 쿰란이라는 책에 대한 일종의 소개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2000년에 나왔으니 출판된지 꽤 된 책인데, 이런 기사를 통해 언급을 하는 것은 댄 브라운의 &lt;다빈치 코드> 이후로 이런 종류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영하는 것으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imileun-eobsda.html"},{"id":"post-132","title":"아바도의 베토벤 교향곡 9번 DVD 감상","excerpt":"지난번 중국 방문 때 DVD 세트를 하나 구매했다. 물론 싸구려 복제품이 아니고 정품이었다. 아바도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전곡이 다섯장의 DVD에 나뉘어 실려 있는 (한 장은 아바도 인터뷰가 실려있다) 이 시리즈는 유로아츠가 제작한 것으로 우리 돈으로 약 2만원 정도에 구입했다. 사실 아무 생각 없이 보이는대로 집었기 때문에, 사고 나서 한참 후에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badoyi-betoben-gyohyanggog-9beon-dvd-gamsang.html"},{"id":"post-131","title":"장충동 김씨를 위한 책 이야기","excerpt":"장충동 김씨를 위한 책 이야기 이 책은 올해 읽은 스물 아홉번째 책이다. 2003년에 출판된 이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책인데 이제야 읽게 되었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하다가, 인터넷에 있는 이 책에 대한 여러 평들을 읽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가 67년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난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angcungdong-gimssireul-wihan-caeg-iyagi.html"},{"id":"post-137","title":"우분투 업그레이드와 화면 해상도","excerpt":"내가 연구소에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모두 네 대이다. 윈도우 XP가 깔린 PC 하나, 우분투가 깔린 PC 하나, 실리콘 그래픽스사의 octane 워크스테이션 하나, 그리고 까만 맥북 하나. 윈도우 XP는 일상적인 사무 및 연구용, 리눅스는 사무용 플러스 약간의 계산 및 서버용, octane은 분자 모델링 소프트웨어 구동을 위한 연구용, 그리고 맥북은 일상적인 업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buntu-eobgeureideuwa-hwamyeon-haesangdo.html"},{"id":"post-130","title":"케미진 인터뷰","excerpt":"한국 바스프에서 발행하는 케미진이라는 이름의 웹진이 있다. 지난 3월 말에 이 케미진의 제작 및 운영을 ë§¡ê³  있는 회사로부터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다. 지금까지 인터뷰 대상자들을 ë³´ë©´, 이름만 대면 화학 계통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쉽ê²
1Œ 알 수 있는 분들이었기 때문에, 정중하게 사양을 하고 연구소 소장님을 인터뷰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도 했었다. 그런데 가능하다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kemijin-inteobyu.html"},{"id":"post-129","title":"선물","excerpt":"올해 스물 여덟번째로 읽은 책은 스펜서 존슨의 선물이다. 2003년에 초판이 나왔으니 벌써 나온지 4년이 지난 책이지만, 정작 내 서가에는 없었고, 동생의 서가에서 꺼내왔다. &lt;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두번째 이야기라고 되어 있는 것은, ê²°êµ­ 간단한 우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있다는 말이고, 이전에 읽은 &lt;에너지 버스>류의 책과 비슷할거라는 생각을 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onmul.html"},{"id":"post-136","title":"Photo Booth","excerpt":"도람이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나 맥북을 구입한 후에 photo booth로 사진을 몇 장 찍어준 이후로는 컴퓨터 앞에 있으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 화면에 자신의 얼굴이 그대로 비치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는 모양이다. 사진을 찍어준다고 하면 두걸음 정도 물러서서 알아서 표정을 짓는다. 자세히 보니 사진의 상태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컴퓨터 웹캠으로 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hoto-booth.html"},{"id":"post-128","title":"마음","excerpt":"올해의 스물 일곱번째 책은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이다. 이 책은 읽기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좀 힘들었는데, 왠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주저하고 있다가 막상 읽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거의 중단 없이 두세번 만에 모두 읽어버리고 말았다. 작가인 나쓰메 소세키가 현재 일본의 1,000엔짜리 지폐를 장식하고 있고 일본인의 정신적인 지주라고까지 이야기되고 있다고 하고, 그의 작품&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eum.html"},{"id":"post-135","title":"BMDRC 창립 10주년","excerpt":"5월 1일은 (사)분자설계연구소 창립 1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1997년에 숭실대학교에서 분자설계연구센터로 시작이 되었고, 독립 사단 법인으로 인가를 받아 현재는 연세대학교 공학원에 입주해 있다. 1997년이면 한국은 IMF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시절이고, 개인적으로는 대학원 생활을 막 시작했던 때였다. 내가 98년에 분자 모델링 관련 일을 시작했을 때, 프로그램 판매 회사에서 가르쳐 주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mdrc-cangrib-10junyeon.html"},{"id":"post-127","title":"Shiira","excerpt":"Shiira는 일본에서 시작된 ë§¥OS용 웹브라우저이다. 맥북을 구입하고 맥을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부딪힌 문제는 웹브라우저였다. 윈도우에서도 거의 모든 작업을 파이어폭스로 해 오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제일 먼저 선택한 것은 파이어폭스였다. 각종 확장 기능도 윈도우에서와 거의 동일하게 셋팅을 하고 사용을 하게 되니 크게 다른 것을 느끼지 못하는 정도였다. (사실 리눅스에서도 동일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hiira.html"},{"id":"post-126","title":"사랑을 되찾아준 도둑","excerpt":"올해 50권의 책을 읽기로 결심한 이후로 지금까지 스물 다섯권의 책을 읽었다. 다음으로 정한 책은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인데, 이상하게 이 책에 대해서만큼은 손이 잘 가지 않았다. 오늘 아침에 집을 나오면서 손에 집어든 책은 라 퐁텐의 사랑을 되찾아준 도둑이라는 책이었다. 2001년에 나온 책이니 꽤 오래된 책인데, 결혼을 하면서 아내의 서가에 있다가 들어온&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rangeul-doecajajun-dodug.html"},{"id":"post-125","title":"Mac Applications","excerpt":"맥북을 구입한 이후에 많은 소프트웨어들을 새롭게 사용해 ë³¼ 수 있게 되었다. 어떤 면에서는 생
1소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만, 사용하면서 많은 즐거움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사실 무엇보다 다른 것이라고 한다면 텍스트 에디터부터 생각해 볼 수 있다. 맥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텍스트 에디터는 윈도우용 워드패드와 비슷한 rtf 에디터이다. 그런데, 워드패드에서 느꼈던 rtf에 대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c-applications.html"},{"id":"post-124","title":"중국 여행 단상","excerpt":"중국 여행을 하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중국 여행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고 AHeDD Symposium 2007이 열렸던 상하이에서, 심포지엄이 끝난 후 약 2박 3일동안 상하이 구경을 다닌 것이 전부다. 누구나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여행에서도 첫인상이라는 것이 있고, 모든 기간을 곰곰히 돌아보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가 있다. 중국 상하이의 이미지는 한마디로 무질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unggug-yeohaeng-dansang.html"},{"id":"post-134","title":"AHeDD 2007","excerpt":"오늘 드디어 중국으로 출국한다. AHeDD(Asia Hub for e-Drug Discovery)의 2007년도 심포지엄이 상하이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3일간의 심포지엄과 3일간의 관광.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hedd-2007.html"},{"id":"post-123","title":"맥북 구입","excerpt":"드디어 맥북을 구입했다. (사진이라도 한 방 찍고 싶지만, 사진기도 없고, 지금 이걸 본다고 뭐 특별할 것도 없으니 패스!) 물론 내가 구입한건 아니고 연구소에서 지급해준 것이기는 하지만. 사실 다른 분들은 모두 소니 SZ44 모델을 구입했기 때문에 약간의 갈등을 했었다. 이 제품은 성능과 디자인, 그리고 휴대성 면에서도 모두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egbug-guib.html"},{"id":"post-122","title":"구글 패키지 Spyware Doctor 사용기","excerpt":"구글 패키지에 보면 Spyware Doctor라는 이름의 안티 스파이웨어 유틸리티가 등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지금 AOL에서 무료로 배포한 AVS라는 프로그램을 백신으로 쓰고 있는데, 카스퍼스키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데다 가볍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을 하고 있다. 다만 스파이웨어에 대한 것은 안심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울타리도 설치해서 쓰고 있다. 구글 패키지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ugeul-paekiji-spyware-doctor-sayonggi.html"},{"id":"post-121","title":"벅스 뮤직 “DRM-free MP3 무제한 다운로드” 폐지","excerpt":"이런... 이제 벅스 뮤직의 무제한 다운로드 상품이 폐지된단다. 사실 문자로 \"무제한 다운로드 상품이 폐지되어 자동결제되지 않습니다\"라는 내용이 벅스로부터 날아왔을 때, 이 문자의 의미가 바로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었다. 그런데 벅스에 로그인을 해 보니 정말 이 상품이 없어진다는 거다. 이럴수가!!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그게 이렇게 빨리 찾아오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eogseu-myujig-drm-free-mp3-mujehan-daunrodeu-pyeji.html"},{"id":"post-120","title":"FTA에 관한 생각","excerpt":"FTA 협정과 관련된 협상이 얼마전에 끝이 났다. 사실 FTA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고, 각각의 내용들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분석하는 것은 나로서는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의 FTA에 대한 태도는 완전 찬성이 아니면 극렬 반대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실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찾아보기 쉽지 않았다. 중요한 협상이니만큼 협상 내용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ftae-gwanhan-saenggag.html"},{"id":"post-119","title":"순전한 기독교","excerpt":"올해들어 스물 다섯번째로 읽은 책은 C.S. 루이스가 쓴 순전한 기독교이다. 오래전부터 읽혀오던 좋은 책이지만, 그동안 읽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자그마한 paperback으로 저렴하게 재출간이 된 것을 보고 쉽게 구입을 할 수 있었다. 사실 그렇게 짧은 시간에 읽기 쉬운 책은 아닌데, 읽다보니 거의 하루만에 전체를 다 읽어버렸다. 방송용 원고를 묶은 책인만큼 어투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unjeonhan-gidoggyo.html"},{"id":"post-116","title":"뒤바뀐 세계사의 진실","excerpt":"올해 들어 스물 네번째로 읽은 책은 뒤바뀐 세계사의 진실이라는 책이다. 뭐 살때도 제돈주고 산게 아니고 공짜로 얻은 것이기는 하지만, 읽고 나서 돈 받고 팔기 참 미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사니 뭐니 하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연예인들의 뒷 이야기를 캐고 다니는 3류 타블로이드판 신문이나 썬데이XX류의 잡지와 하등 다를 바가 없는 책이기 때문이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wibaggwin-segyes
1ayi-jinsil.html"},{"id":"post-115","title":"독서에 대해 (2) - 책 고르기","excerpt":"책 고르기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좋은 책을 읽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에는 모든 사람들이 동의할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좋은 책을 고르는가 하는 것이다. 물론 그 이전에 좋은 책이란 어떤 것인지를 정의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좋은 책은 어떤 책이고, 그런 좋은 책을 어떻게 고를 것인가 하는 문제는 나만의 문제가&hellip;","headings":"Table of Contents  책 고르기 좋은 책이란 실용적인 기준 결론","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gseoe-daehae-2-caeg-goreugi.html"},{"id":"post-114","title":"도올의 신학논쟁","excerpt":"도올 김용옥이 요즘 화제가 되고 있다. 아마도 최근에 발표된 그의 책인 기독교 성서의 이해, 그리고 요한복음 강해, 덧붙여서 그의 EBS 강의 때문일 것이다. 다양한 학문적 배경만큼이나 다양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도올의 이번 대상은 기독교인 셈이다. 내가 자주 가는 기독교 신문사 사이트인 뉴스앤조이에서도 이에 대한 논쟁이 한참이다. 홈페이지의 '신학마당'이라는 코너에서는 아예&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olyi-sinhagnonjaeng.html"},{"id":"post-113","title":"역사 미셀러니 사전","excerpt":"올해 스물 세번째로 읽은 책은 역사 미셀러니 사전이라는 책이다. 사실 책 자체에 대해서는 별로 쓸 말이 없다. 그다지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재미있었다고 말할 정도도 아니고. 유익한 정보들이 많다고 할 정도는 분명히 아닌데, 그렇다고 쓰레기같은 이야기만 있다고 할 수는 없다. 가끔은 위트있는 표현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위트는 '피식' 하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eogsa-miselreoni-sajeon.html"},{"id":"post-112","title":"Markdown 사용","excerpt":"Markdown과 Textile Markdown은 textile과 유사한 형태의 마크업 언어이다.다른 마크업 언어와 다른 점은 무엇보다 이 포맷이 가독성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홈페이지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메일 같은 plain text와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고, textile에 비해 좀더 유연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사실 간단한 점으로 따지면 textile이 낫고, 유연하다는 면에서는 markdown이 나은 것&hellip;","headings":"Markdown과 Textile 다른 프로그램에서의 지원 EditPlus에서 markdown 사용 Textpattern에서의 지원 Metabbs에서의 지원 Gedit에서의 지원 결론","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rkdown-sayong.html"},{"id":"post-111","title":"개념어 사전","excerpt":"올해의 스물 두번째 책은 개념어 사전이라는 제목의 책이다. 개념어라는 거창한 단어와 사전이라는 더욱 거창한 단어를 제목으로 달고 있는 책이어서일까, 지은이는 서문에서부터 변명거리들을 준비해 놓고 있다. 이 책의 원래 제목이 내 멋대로 순전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쓴 개념어 사전이라고 말한다던가, 혹은 이 책에 제시된 개념 설명은 ... 주장에 가깝다. 정설이 지배하지 않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aenyeomeo-sajeon.html"},{"id":"post-110","title":"지혜로운 사람","excerpt":"함께 말할 만한 사람인데도 그와 함께 말하지 않는 것은 사람을 잃는 것이 된다. 함께 말할 수 없는 사람인데 그와 함께 말하는 것은 말을 잃는 것이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사람도 잃지 않고 말도 잃지 않는다. &lt;논어> 함께 말할 만한 사람과 함께 말할 수 없는 사람. 나는 어떤 사람인가?","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ihyeroun-saram.html"},{"id":"post-118","title":"칼리 피오리나, 힘든 선택들","excerpt":"올해들어 스물 한번째로 읽은 칼리 피오리나: 힘든 선택들이라는 책을 통해 칼리 피오리나의 인생을 들여다보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정직한 사람이 정직하게 자신의 삶에 대처하는 모습이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HP와 같은 대기업에서 어떤 일에 대해 판단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일 것이다. 작은 조직에서도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가 누구의 잘못으로 일어난 것이며, 그&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kalri-piorina-himdeun-seontaegdeul.html"},{"id":"post-109","title":"독서에 대해 (1) - 빠르게 읽기","excerpt":"들어가는 말 독서를 하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고 부러워하는 일이기도 하다. 올해 들어서 지금까지 약 20권이 넘는 책을 읽었고, 각 책을 읽을 때마다 블로그에 그에 관한 글을 남겼다. 책을 읽고 나면 그 책을 읽은 느낌과 생각에 대해 글을 남겨두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기&hellip;","headings":"Table of Contents  들어가는 말 &lt;빠르게 읽기&gt;의 장점 책의 가치를 빠르게 파악함 동일 시간에 여러번 읽을 수 있음 책읽는 재미 &lt;빠르게 읽기&gt;와 내용 파악 맺는 말 덧붙이는 말 - 성경읽기","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gseoe-daehae-1-bbareuge-ilggi.html"},{"id":"post-108","title":"iTunes 대체 프로그램","excerpt":"iTunes의 글꼴에 이상이 생긴 이후 며칠동안 iPod의 음악을 관리할 대체 소프트웨어들을 찾아보고 있었다. 어제 몇 개의 글꼴을 지워준 후로 문제가 해결되어서 다시 iTunes로 돌아갔고, 마음이 정말 편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덕분에 iTunes의 대안이 될만한 소프트웨어들을 몇 개 사용해 볼 수 있었다. yamipod 이 소프트웨어는 iPod에 직접 복사를 해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tunes-daece-peurogeuraem.html"},{"id":"post-107","title":"ODF와 HWP, 구글과 네이버","excerpt":"ODF 최근 정통부가 ODF(Open Document Format)를 행정업무의 문서 표준으로 채택하는 것을 추진하겠다는 뉴스가 나왔다. KLDP에서는 이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여기에서 펼치고 있다. 물론 나도 지지한다는 댓글을 달았다. ODF 포맷은 여기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을 사용하는 문서용 포맷이다. 파일 구조가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이 포맷을 읽고 쓸&hellip;","headings":"ODF 구글과 네이버 결론","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odfwa-hwp-gugeulgwa-neibeo.html"},{"id":"post-106","title":"블로그의 가치","excerpt":"여기에서 보고 \"당신 블로그의 가격은?\"이라는 선정적(!)인 제목에 필을 받아서 두 군데를 가 봤다. http://leapfish.com/ - 도메인 가격 감정 블로그 가격 블로그 가격을 매긴다는데 이걸 테스트해보지 않을 수는 없지. 내가 그냥 simplelog로 만들어서 여기랑 똑같이 백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slog.lordmiss.com을 넣어봤더니 역시 0이 나온다. 그리고 내가 아는 블로그 중에서 가장 유명해 보이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eulrogeuyi-gaci.html"}
1,{"id":"post-105","title":"NHN 제로보드 인수","excerpt":"NHN, 제로보드 인수 이런 기사가 떴다. 제로보드라는게 회사도 아닌데 뭘 인수한다는걸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제로보드 홈페이지를 방문해 봤다. 거기에서 제로보드의 개발자가 올린 글을 ë³¼ 수 있었다. 제로보드 개발자가 첫눈이라는 검색엔진 개발 회사에 들어가서 제로보드 5 작업을 했었고, ê·¸ 첫눈이 NHN으로 합병이 된 이후에는 제로보드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가, NHN 측에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hn-jerobodeu-insu.html"},{"id":"post-104","title":"파이 이야기","excerpt":"올해의 스무번째 책은 파이 이야기이다. 집 근처에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2001 아웃렛 매장이 있다.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가끔 들러서 장을 보곤 한다. 여기 지하에 반디앤루니스매장이 있고, ê·¸ 바로 옆에 북스캔매장이 있다. 대학시절에 해외 북클럽에 가입을 한 적이 있었는데, ê·¸ 당시에는 영어로 된 책만 구입을 할 수 있었던데다가 지불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ai-iyagi.html"},{"id":"post-103","title":"구글 애드센스 퇴짜","excerpt":"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했다. 그냥 요즘은 개나 소나 다 하는 것 같아서. 근데, 이런 메일이 왔다. Google AdSense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신청서를 검토했으며 유감스럽게도 현재로서는 Google AdSense에 귀하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귀하의 신청서가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문제: - 사이트 탐색이 어려움 바로 Site5의 서버 에러 때문이다. 이런...","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ugeul-aedeusenseu-toejja.html"},{"id":"post-102","title":"롱테일 경제학","excerpt":"올해의 열 아홉번째 책은 롱테일 경제학이다. 롱테일의 개념은 이제 매우 익숙한 것이 되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개념을 별 어려움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ê²°êµ­ 중요한 것은, 이렇게 사례로부터 어떤 개념이 정립되고 나면, ê·¸ 개념의 정립을 통해서 새로운 적용 사례가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 이런 종류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ongteil-gyeongjehag.html"},{"id":"post-101","title":"서버 에러","excerpt":"토요일 새벽 4시경부터 오늘 정오 정도까지 약 30여시간 동안 서버가 죽어 있었다. 내가 호스팅을 받고 있는 \"Site5\":http://www.site5.com 의 leander 서버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드웨어 이상을 일으켰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서, 백업 서버로부터 다시 모든 데이터를 복원하는데 무려 30여시간이 걸린 것이다. 첫번째 백업은 약 20시간만에 완료되었는데, ê·¸ 이후에는 디렉토리&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obeo-ereo.html"},{"id":"post-100","title":"블로그와 트랙백","excerpt":"트랙백은 국내에서 블로깅을 하기 위해서는 ê¼­ 필요한 기능인 것 같다. 국내의 메타 블로그 중의 하나인 이올린은 가입한 후 블로그를 등록하려면 트랙백을 보내주어야 한다.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태터툴즈나 wordpress같은 것은 트랙백을 지원하니까 문제가 없는데, textpattern을 쓰는 나로서는 이올린에 블로그를 등록할 수조차 없다. 포털 댓글을 버려라라는 글에서는 약간 불편한 방법인 트랙백을 통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eulrogeuwa-teuraegbaeg.html"},{"id":"post-99","title":"매일 공짜 프로그램을 드립니다!","excerpt":"매일 공짜로 프로그램을 준다? 이상한 말이기는 하지만 분명 맞는 말이다. 이 웹사이트에 가 ë³´ë©´ 매일마다 유ë£
1Œ 소프트웨어를 공짜로 나눠주고 있다. 2007년 3월 6일 오늘의 소프트웨어는 ConceptDraw MINDMAP Personal이라는 마인드맵 프로그램이다. 무료로 받으려면 반드시 해당되는 날짜에 다운로드를 받은 후 설치까지 마쳐야 한다. 설치를 하고 나면 등록자의 이름이 giveawayoftheday로 되어 있는 것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eil-gongjja-peurogeuraemeul-deuribnida.html"},{"id":"post-117","title":"iTunes 에러","excerpt":"\"iPod을 구매\":http://blog.lordmiss.com/2006/06/23/ipod-%EC%82%AC%EC%9A%A9%EC%9E%90%EA%B0%80-%EB%90%98%EB%8B%A4 한 이후에 계속해서 iTunes를 사용해 왔다. 지금까지 이 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었다. 그런데, 오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한 이후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황당한 에러가 발생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글씨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메뉴는 여전히 선택 가능하고, 풀다운 메뉴에서는 글씨가 제대로 보인다. 음악 플레이도 제대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tunes-ereo.html"},{"id":"post-94","title":"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excerpt":"올해 들어 열 여덟번째로 읽은 책은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라는 책이다. 이 책은 지난 3월 1일 김포 이마트에 갔을 때, 거기에 새로 오픈한 영풍문고에서 다음에 읽을 생각인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책과 함께 1+1으로 팔고 있던 책이다. 이미 출판된지 좀 된 책인데, 책의 뒷쪽에 책이 원고 준비에서 출판까지 6개월이 걸린다는 말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eomsaegeuro-sesangeul-baggun-gugeul-seutori.html"},{"id":"post-93","title":"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봐","excerpt":"올해 들어 열 일곱번째로 읽은 책은 웃지만 말고 영어로 말해봐라는 책이다. 이런 책을 한 번 다 읽었으면 읽었다고 해야 하는걸까? 어차피 이런 책은 자꾸 보면서 계속해서 연습하는데 의의가 있다. 최소한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 내게 어떤 것을 열심히 연습하면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방향을 알려주었다는 면에서 들인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 것&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sjiman-malgo-yeongeoro-malhaebwa.html"},{"id":"post-92","title":"SKT SMS","excerpt":"SKTelecom의 tworld로 로그인하여 문자를 보내주는 firefox용 확장기능이 나왔다. 이제는 파이어폭스에서도 아무런 문제 없이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이게 마음에 드는 것은 리눅스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동작한다는 점이다. 제작자에게 박수를!!!","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kt-sms.html"},{"id":"post-98","title":"SimpleLog","excerpt":"SimpleLog는 Ruby on Rails를 이용한 또 다른 블로그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RoR(Ruby on Rails) 블로그 프로그램인 typo mephisto 그리고 radiant에 대해서는 이미 이 글에서 비교를 한 바 있다. 내가 한 때는 typo를 썼었고, 나중에 mephisto로 약 두 달간 블로그를 운영해 본 바가 있으니, radiant를 오랜기간 써 보지 않았을 뿐 (그냥 설치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implelog.html"},{"id":"post-97","title":"두 돌","excerpt":"이제 도람이가 두 돌이 되었다. 우리 나이로 하면 세살이 된 것이다. 요즘은 제법 단어가 늘어나서 웬만한 말들은 다 따라하고, 가끔은 두 단어를 연속으로 말할 때도 있다. 차이나 팩토리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 것으로 생일 축하를 하고 집에 와서는 케이크에 촛불을 끄기도 했다. 도람 엄마가 가르쳐놔서인지 생일에는 \"후우~\"를 해야 한다고 연신 바람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u-dol.html"},{"id":"post-91","title":"Metabbs 0.9RC2","excerpt":"Metabbs의 0.9 RC2 버전이 새로 나왔습니다 여러가지 개선이 있었지만, svn으로 업데이트를 꾸준히 하고 있던 제게는 큰 변화가 없어 보이네요. 제 경우에 svn으로 업데이트를 했을 때 lib/backend/mysql/backend.php 파일에 이상이 생겨서 tar.gz 파일ì
1„ 받아서 해결해야 했습니다. (이 파일의 문제 때문에 update.php 실행이 제대로 안되더군요.) 저번에 고쳐두었던 스킨 파일을 덮어씌우는 바람에, 다시 스킨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etabbs-09rc2.html"},{"id":"post-90","title":"빨간 모자를 쓴 도람이…","excerpt":"빨간 모자를 쓴 도람이...","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balgan-mojareul-sseun-dorami.html"},{"id":"post-89","title":"공중그네","excerpt":"올해 읽은 열 여섯번째 책은 공중그네이다. 일본 소설을 별로 읽어보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서는 일본 소설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게 되었다. 짧은 다섯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소설은, 현대인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그런 모습을 극복하는 길은 무엇인지를 재미있는 유머로 풀어내고 있다. 가만히 생각을 해 ë³´ë©´ 무엇을 하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ongjunggeune.html"},{"id":"post-88","title":"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excerpt":"올해 읽은 열 다섯번째 책은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이다. 캐나다에서 미국을 거쳐 영국으로, 영국에서 프랑스를 거쳐, 스페인으로, 결국은 아프리카를 종단하는 여행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행의 세부적인 내용은 차치하고서라도, 한국 청년이 이런 여행을 하겠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군대와 영어. 이 두 가지가 아마 이런 젊은이의 특권을 빼앗아가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e-insaengeul-baggun-seumusal-yeohaeng.html"},{"id":"post-96","title":"Textile plugin for metabbs","excerpt":"Metabbs는 웹 표준을 지키는 php 게시판이다. 웹 표준 게시판의 분석은 이 곳에서 자세히 ë³¼ 수 있다. 2000년대 초반에 운영하던 내 홈페이지의 많은 내용이 제로보드에 들어 있고, 이 내용들은 사실상 다른 곳으로 꺼내오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물론 제로보드로부터 내용을 가져오는 컨버터들이 많이 있었지만, 대부분이 오래된 것들이었고, 그나마 마음에 드는 게시판 프로그램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extile-plugin-for-metabbs.html"},{"id":"post-87","title":"CSVed","excerpt":"이전 글에서 적은 적이 있지만, CSV(Comma Seperated Values) 파일은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있어서 매우 유용한 파일 형식이다. 기본적으로 텍스트 파일이므로 어느 소프트웨어에서도 쉽게 열 수 있을 뿐 아니라, 압축을 하게 되면 공간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실제로 SDF(Structure Data File)의 경우에는 descriptor의 이름을 반복해서 적어줘야 하므로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때는 용량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sved.html"},{"id":"post-86","title":"Textpattern","excerpt":"이 블로그는 Textpattern이라는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플러그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홈페이지의 메인 페이지 코드는 만약 tag 페이지라면 해당 태그가 붙어있는 글들의 리스트를 출력력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글을 5개까지 출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죠. 이런 방식으로 섹션별로 다른 내용을 출력할 수 있으며, 이렇게 여러 섹션에 대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extpattern.html"},{"id":"post-95","title":"처음처럼","excerpt":"올해 열네번째로 읽은 책은 처음처럼이라는 제목의 시집이다. 시라니! 소설의 시대도 아니고 영상이 홍수처럼 흘러넘치는 이 시대에 시라니. 그렇다. 내게도 시를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다. 서정윤의 홀로서기 그리고 도종윤의 접시꽃 당신 같은 시들은 편지로 마음을 전해야 했던 어린 시절에는 (폼 좀 내기 위해) 반드시 외워두어야 했던 필수품이었다. 이유가 어떤 것이었든간에 시를 읽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eoeumceoreom.html"},{"id":"post-85","title":"에너지 버스","excerpt":"올해 열 세번째로 읽은 책은 에너지 버스라는 책이다. 내 오픈유어북 사이트에는 신나고 공허한 책이라는 메모를 붙여놓고 별 세 개를 줬다. 사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 짧은 시간 동안 이 책을 신나게 읽었다. 분명 이 책에는 사람의 흥미를 끄는, 그리고 몰입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이 에너지로 충만해지기를 원한다. 아마도 많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neoji-beoseu.html"},{"id":"post-84","title":"현대문명진단","excerpt":"올해의 열 두번째 책은 이원복 교수의 현대문명진단이라는 책이다. '먼나라 이웃나라'로 유명한 이원복 교수가 주간조선에 13년간 연재했던 만화 컬럼을 모은 것이다. 모두 600여회의 연재분 중에서 아직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것 125회분만을 엄선했다고 나온다. 고급만화의 진수 따위의 말에 현혹될 필요는 없지만, 나름대로는 현대 문명에 대한 진단이라고 ë³¼ 수도 있겠다. 주간지라는 것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yeondaemunmyeongjindan.html"},{"id":"post-83","title":"Revival","excerpt":"부흥... 올해 열한번째로 읽은 책은 마틴 로이드 존스의 부흥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어떤 책보다도 어렵게 읽을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원래 양이 많고 자세하게 서술하는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 힘들었던 이유가 너무 길기 때문 은 분명히 아니었다. 지은이가 이야기하고 있는 부흥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쩌면 지은이가 경계하고 배격하고자 하는 모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evival.html"},{"id":"post-82","title":"Doram 2006","excerpt":"","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ram-2006.html"},{"id":"post-81","title":"Texpattern","excerpt":"블로그 엔진을 바꿨다. 전에 사용하고 있던 Mephisto 대신에 Textpattern을 쓰기로 한 것이다. Mephisto는 좋은 소프트웨어고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으로서 훌륭하게 기능을 한다. 그러나 섹션 부분에서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운영하면서 몇 번 정책 변경을 해야 했다. 그리고 xmlrpc를 제대로 지원하고 있지 않아서 ecto와 같은 좋은 블로그툴을 사용할 수 없었다. Typo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expattern.html"},{"id":"post-80","title":"폭풍의 한가운데","excerpt":"올해 열번째로 읽은 책은 윈스턴 처칠의 수상록인 폭풍의 한가운데이다. 영국인에 의해 '가장 위대한 영국인'으로 선정된 처칠은 정치가이자 군인이었고, 전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가이기도 했다. 사실 부끄럽게도 처칠에 대해서는 잘 아는 바가 없다. 그저 피상적으로 그에 대한 몇몇 사실을 기억하고 있을 뿐, 전기나 자서전 같은 것을 읽어본 일이 없었다. 게다가 처칠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ogpungyi-hangaunde.html"},{"id":"post-79","title":"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excerpt":"올해 아홉번째 책은 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 라는 책이다. &lt;하나님의 때를 믿고 기다리는 법&gt;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는데, 사실 이 책의 주제인 때 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지만, 특히나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정한 때' 라는 것이 하나님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바로 ê·¸ 시점이라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ananim-dodaece-eonjeibnigga.html"},{"id":"post-77","title":"웃음","excerpt":"녀석... 뭐가 그렇게 좋은걸까? 한참 떼를 쓰다가는 혼자 모자를 쓰고 좋아한다. 귀여운 녀석...","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seum.html"},{"id":"post-76","title":"침묵","excerpt":"올해들어 여덟번째로 읽은 책은 엔도 슈사쿠의 침묵이었다. 예수의 생애라는 그의 책이 내게 너무나 큰 영향을 미쳤었기 때문에 엔도 슈사쿠의 소설은 내가 ê¼­ 읽어보고 싶은 것이었다. 벌써부터 읽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었는데, 진도가 잘 안나가고 있었다. 그러던 것을 이번에는 아예 처음부터 다시 마음먹고 다 읽어보기로 했다. 집중을 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immug.html"},{"id":"post-75","title":"나를 미치게 하는 예수","excerpt":"올해 일곱번째로 읽은 책은 나를 미치게 하는 예수 라는 책이다. 이 책의 뒷면에는 다음과 같은 소개 말이 실려 있다. 나로서는 도전과 감동이라는 면에서는 수긍할 수 있지만, 재기발랄 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동의하기 어려웠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내용은 단지 165페이지의 본문을 가진 책에서 말할 수 있는 분량의 내용이 아닐뿐더러, 재기발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reul-micige-haneun-yesu.html"},{"id":"post-74","title":"Everyday Scripting with Ruby","excerpt":"Everyday Scripting with Ruby라는 책을 구입했다. 이 책은 The Pragmatic Programmers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2007년 1월에 나온 책이고 이 출판사의 메일링 리스트에서 출간 소식을 듣자마자 구입을 한거니까 아주 따끈따끈한 책이다. 이전부터 The Pragmatic Programmers의 ì±
1…을 몇 번 산 적이 있었는데 한 번도 후회를 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책 자체에 대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veryday-scripting-with-ruby.html"},{"id":"post-73","title":"워렌 버핏과 조지 소로스","excerpt":"만약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노래 비결을 담은 책이 있는데, 이 책을 ë³´ê³  누구나 루치아노 파바로티처럼 노래를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오산일 것이다. 책을 ë³´ê³  지식을 얻는 것과 실제 노래를 부르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동일한 논리로, 타이거 우즈에게 단독 레슨을 한 달을 받는다고 해도 한 달 후에 바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eoren-beopisgwa-joji-soroseu.html"},{"id":"post-72","title":"자신감","excerpt":"올해 다섯번째로 읽은 책은 전병욱 목사님의 자신감이라는 책이다. 사실 앞의 글에서도 언급한 Humble Little Ruby Book을 먼저 읽기 시작했지만, 마치기는 \"자신감\"이 먼저였다. 사실, 이 책은 내가 그다지 읽고 싶어했던 책은 아니었다. 나의 1년에 50권 책읽기를 후원하는 아내가 특별히 구입해 준 책이었는데, 처음에는 그다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었다. 전병욱 목사님에 대해 잘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asingam.html"},{"id":"post-71","title":"haml","excerpt":"Rails에서는 사이트의 디자인을 위해서 rhtml이라는 것을 사용한다. rhtml은 단어 그대로 html 안에 간단한 루비 코드를 집어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Rails 1.2 출시 관련 소식 을 보려고 레일즈 홈페이지에 갔다가 haml이라는 새로운 마크업 포맷에 대해 알게 되었다. 실제로 rhtml에 비해서 훨씬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human readable) 소스를 만들 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aml.html"},{"id":"post-70","title":"Textileê³¼ 한글 문제","excerpt":"Textile은 간단한 마크업 언어로서, 쉽게 html 코드를 생성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루비에서는 RedCloth라는 이름의 라이브러리에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루비로 만든 블로그나 위키들은 이걸 지원한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mephisto 역시 이걸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쓰고 있는 블로그들도 모두 texile 형태로 작성을 하고 있다 . 내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Textpattern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extilegwa-hangeul-munje.html"},{"id":"post-69","title":"부의 미래","excerpt":"올들어 네 번째로 읽은 책은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이다. 앨빈 토플러라면 1970년에 미래쇼크, 1980년에 제 3의 물결, 그리고 1990년에 권력 이동이라는 책을 쓰면서 미래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던 바로 ê·¸ 사람이다. 나도 어린 시절에 그의 책들을 읽으면서 나름대로는 좋은 통찰을 얻게 되었다는 간단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uyi-mirae.html"},{"id":"post-68","title":"신약개발팀 팀원","excerpt":"왼쪽부터 김수연 박사, 김세환 선임, 김선영 선임, 곽재식 연구원, 소장님, 나, 최인희 박사, 그리고 실험실의 정지훈 학생... 이 사진에는 곽재식 연구원이 빠지고, 대신 강신문 선임이 있다. 내가 처음 연구소에 들어왔을 때 인원이 여섯명이었는데, 중간에 2명이 되는 위기까지 맞았다가 다시 지금은 예전의 수를 회복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inyaggaebaltim-timweon.html"},{"id":"post-67","title":"Humble Little Ruby Book","excerpt":"Ruby에 대한 새로운 책이 나왔다. 그리고 무료이다. 사실 우리나라의 정서로는 잘 이해가 안되는 일이지만, 홈페이지에 pdf 파일ì
1„ 올려두어서 무료로 다운받아 ë³¼ 수 있다. 물론 웹에서 html로 ë³¼ 수도 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는 \"호스팅 비용을 위해서 책을 사 주십시오\"라고 적혀있다. 일단 읽을 생각은 있지만 돈을 지불할 생각은 없다. 그렇지만, 책을 읽고 나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umble-little-ruby-book.html"},{"id":"post-66","title":"경제학 콘서트","excerpt":"올해 들어 세번째로 읽은 책은 경제학 콘서트 라는 책이다. 2006년에 가장 많이 팔린 경제학 관련 책이고, 현재도 주간 판매량이 전체 도서 중에 50위 안에 들어있으니 확실한 베스트셀러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나는 그동안 베스트셀러들은 잘 읽지 않았었다. 조금 이상한 성향일 수도 있지만, 포장과 마케팅에 신경을 쓰면서 (양이) 적은 내용만을 담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yeongjehag-konseoteu.html"},{"id":"post-65","title":"칭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excerpt":"올해 읽은 두번째 책은 칭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라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은 이른바 몽골비사라고 하는 책의 존재로부터 시작된다. 지금까지 금기시되어 왔던 몽골의 역사를 이 책으로 말미암아 알게 되고 탐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칭기스칸은 역사상 가장 넓은 대제국을 완성한 사람이며, 많은 서구인들로부터 두려움과 경원의 대상이 되어왔던 인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inggiseukan-jamdeun-yureobeul-ggaeuda.html"},{"id":"post-64","title":"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excerpt":"David Allen이 쓰고 공병호씨가 번역한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라는 책을 읽었다. 사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완전히 이상한 것이었다. 내가 호스팅을 받고 있는 Site5의 포럼에서 Tracks라는 소프트웨어 설치에 대한 질문을 읽게 되었고, 이 소프트웨어가 어떤건지 한 번 보려고 사이트를 들어갔다가 GTD(Getting Things Done) 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geutdo-eobsneun-il-ggalggeumhage-haeciugi.html"},{"id":"post-63","title":"분자설계연구소 단체사진","excerpt":"내가 일하고 있는 분자설계연구소 의 단체 사진. 2003년 이후 찍어놓은게 없어서 찍게 되었다. 실내에서 찍은거라 그다지 보기 좋지는 않지만, 모든 멤버가 다 나와있는 사진이라는데 의의가 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unjaseolgyeyeonguso-dancesajin.html"},{"id":"post-62","title":"1년에 50권 책읽기","excerpt":"내가 자주 가는 것은 아니지만 꽤 유명한 Web2.0 서비스 중에 43things 라는 곳이 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놓는 사이트인데, 이게 같은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ê·¸ 일과 관련된 항목에 묶여서 서로 격려도 하고 인사도 나누고 그럴 수 있는 곳이다. 매우 오래간만에 이 곳에 갔었는데,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2007년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1nyeone-50gweon-caegilggi.html"},{"id":"post-61","title":"띠동갑","excerpt":"도람이는 두살, 그리고 처외할머니는 86세&#8230; 84년의 세월&#8230;","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didonggab.html"},{"id":"post-60","title":"합창음악 악보","excerpt":"CPDL.org 라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Free Choral Sheet Music 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합창 악보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는 말이 되는데, 이 곳에 가보니 실제 성가대 연주에서 사용할만한 곡들도 꽤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문제가 있다면, 많은 악보의 가사가 독일어로 되어 있다는 사실&#8230; 16세기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음악도 있기 때문에, 사실 (한국어는 고사하고) 영어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abcangeumag-agbo.html"},{"id":"post-78","title":"성탄축하 음악예배","excerpt":"오늘 교회에서 시온성가대가 성탄축하 음악 예배를 드렸다. Max Lucado가 글을 쓰고 Tom Fettke가 음악을 만든 놀라운 선물 라는 제목의 작품이었다. (2006년 7월에 한국에 발매되었으니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고성교회가 이 음악을 연주한 최초의 교회 중의 하ë
1‚˜ê°€ 되는 셈이다.) 사실, 15명의 성가대가 하기에 적당한 곡은 아닐수도 있다. 연출을 더욱 신경써서 할 수 있었다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ongtancugha-eumagyebae.html"},{"id":"post-59","title":"Typo vs Radiant vs Mephisto","excerpt":"Ruby on rails 를 사용해 개발된 블로그 소프트웨어들이 여러 개 있지만, ê·¸ 중에서 제대로 쓸만한 것은 세 개 정도이다. Typo , Radiant , 그리고 Mephisto 이다. Typo가 wordpress 와 유사한 성격의 블로그 소프트웨어라면 Radiant나 Mephisto는 CMS라고 ë³¼ 수 있다. 그러나 Radiant와 Mephisto 모두 다른 CMS, 예컨대 Drupal 같은 것과 비교하기에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ypo-vs-radiant-vs-mephisto.html"},{"id":"post-57","title":"Flickr backup","excerpt":"Flickr 에 pro 계정을 사고 사진을 올리기 시작한지 거의 1년이 다되어 간다. 그동안 사실 외부와의 연결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오직 원본 사진의 보관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을 해 온 것이나 마찬가지였는데, 최근에 site5 에서 호스팅을 바꾸면서 웹 공간이 무지 많아졌기 때문에 프로 계정을 살 필요성을 별로 못 느끼게 되었다. Flickr를 포기하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flickr-backup.html"},{"id":"post-56","title":"Take6","excerpt":"사람의 목소리는 사람에게 가장 큰 감동을 주는 소리 중의 하나이다. 사람의 몸이라는 악기는 다른 악기와는 달리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 위해 부단히 갈고 닦아야 하며 한 번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해서 계속해서 그런 소리를 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다른 악기의 연주자들과 달리 노래를 하는 사람들은 자기 관리가 ê·¸ 무엇보다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ake6.html"},{"id":"post-55","title":"Jodix Free iPod Converter","excerpt":"내가 �는 뉴스레터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을 보게 되었다. 내가 iPod을 사용하고 있는데다가 가끔씩 여기에 동영상을 넣고 싶을 때가 있기 때문에 귀가 솔깃해질만한 기사였다. 그래서 위의 링크를 클릭을 했다. 그런데, 제대로 연결이 되지 않았다. '아! 그래서 아래에 alternate site를 올려두었구나...' 하면서 아래 링크를 클릭했다. 다운을 받아서 설치를 해 보니, 처음 보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odix-free-ipod-converter.html"},{"id":"post-54","title":"Similarity by Compression","excerpt":"ë©°ì¹  전에 Journal of Chemical Information and Modeling에 재미있는 논문이 실렸다. 바로 Similarity by Compression이라는 제목의 논문이다.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압축 프로그램인 gzip이나 bzip2를 이용해서 화합물의 canonical SMILES를 압축한 후에 ê·¸ 유사도를 보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게 재미있는게, 압축 알고리즘이 반복되는 정보의 패턴을 이용해서 저장 공간을 줄이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imilarity-by-compression.html"},{"id":"post-53","title":"와우펜","excerpt":"와우펜이라는걸 샀다. 마우스를 오래 사용하면서 느끼게 되는 손목의 부담과 팔의 비틀림 때문에 계속 고민을 해 오고 있었다. 사실 전에 버티칼 마우스를 사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6만원에 달하는 가격과 엇갈린 평가 때문에 지르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3만원대의 이 제품을 발견하게 된거다. 냉큼 지르고 말았는데, 이게 오늘 도착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고 가벼웠고,&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aupen.html"},{"id":"post-52","title":"이런 소리를 들으면 행복하다!","excerpt":"요즘 iPod에 음악을 잔뜩 집어넣고 다닙니다. ê·¸ 중에서도 자주 듣는 것이 카루소 전집(!)입니다. 이게 나름대로 제게는 많은 사연을 담은 음악입니다. 1. Vieni sul mar '바다로 가자'라고 불리는 이 노래는 아마 고등학교 때 음악책에 나왔던걸로 기억이 됩니다. 저는 수프라폰에서 나온 카루소 테이프에 들어있는 이 노래를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낙소스에서 나오는 카루소 전집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reon-sorireul-deuleumyeon-haengboghada.html"},{"id":"post-51","title":"선더버드에서 Winmail.dat 파일 문제","excerpt":"나는 메일 관리 프로그램으로 아웃룩이나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아니라 선더버드를 쓴다. 사실 아웃룩을 쓴 적이 있었는데, 파일 크기가 커지면서 pst 파일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그걸 해결하
1지 못해서 수년치의 이메일을 한꺼번에 날려먹는 사고를 당한 다음에 변경을 하게 되었다. pst 파일이 문제가 생긴 경우에 해결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 (내가 찾지 못해서일수도 있지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eondeobeodeueseo-winmaildat-pail-munje.html"},{"id":"post-50","title":"“첨단과학, 우린 그려요”","excerpt":"사진을 찍을수도 없고... \"첨단과학, 우린 그려요\" 이게 웬 쌩뚱맞은 제목이란 말인가. 이 제목은 11월 27일자 동아일보 B3면에 실린 기사의 제목이다. 말이나 글, 사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과학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과학자들이 눈길을 끈다. 이들의 작품은 첨단 연구를 하는 데 소중하게 쓰인다. 기사에 실려있는 이 말이 이 기사를 가장 잘 설명해 주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eomdangwahag-urin-geuryeoyo.html"},{"id":"post-49","title":"토탈 커맨더","excerpt":"오래전부터 토탈 커맨더의 명성을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게 얼마나 편리한지 사용을 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고 있었다. 게다가 이전에는 계속 flyExplorer를 써오고 있었는데, 이 소프트웨어가 굉장히 편리해서 파일관리자로서 다른 소프트웨어를 써야할 이유가 별로 없었다. 그러다가, 10년이 넘도록 이 소프트웨어만을 고집하고 있는 사람의 글을 읽고서는 이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마음을 먹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otal-keomaendeo.html"},{"id":"post-58","title":"클래식","excerpt":"클래식 음악이라는건... 좁게는 서양 고전 음악을 말하는 것이지만, 어차피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서양 고전음악이라는 것이 기껏해야 18세기부터 20세기 초반에 유행하던 음악만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고전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려면 몇십년, 아니 길면 한 백년 정도 후까지 가치를 인정받는 음악이면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 요즘 내 iPod에 음악을 열심히 집어넣고 있다. 어차피 집에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keulraesig.html"},{"id":"post-48","title":"PodsBlitz","excerpt":"iPod의 이상한 점 중 하나는 iTunes에서 iPod의 파일을 로컬 컴퓨터로 옮길 수가 없다는 점이다. iTMS에서 산 음악이야 DRM이 걸려 있으니 문제가 없을거고, 내가 CD에서 추출해서 만든 파일은 정당하게 만든 것이니 iPod에 있건 컴퓨터에 있건 별 문제가 되지 않을텐데 하여간 이 작업이 불가능하다. 집 컴퓨터의 저장 공간 부족으로 인해 지금까지 iPod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odsblitz.html"},{"id":"post-47","title":"Sandboxie","excerpt":"Gizmo Richards' Tech Support Alert라는 이름의 온라인 잡지(?)가 있다. 무료로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을 하면 매달 윈도우 관련 팁 및 프리웨어 정보 등을 담은 내용의 메일을 보내주는데, 내용이 꽤 읽어볼만하다. 오랫동안 이걸 읽어오다가 얼마 전에 $10를 내고 유료 회원으로 가입을 했다. 일년에 만원이면 나쁘지 않은, 아니 꽤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ndboxie.html"},{"id":"post-46","title":"우분투 업데이트 후 화면 문제","excerpt":"우분투를 업데이트할 때 커널을 업데이트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커널과 함께 nvidia-glx, 그리고 linux-restricted-modules 패키지를 함께 업데이트해 주어야 한다. 커널 업데이트 후에 xserver가 제대로 구동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 uname -r 2.6.15-27-686 > sudo apt-get install nvidia-glx linux-restricted-modules-2.6.15-27-686 > sudo /etc/init.d/gdm restart","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ubuntu-eobdeiteu-hu-hwamyeon-munje.html"},{"id":"post-45","title":"표정","excerpt":"도람이의 특이한 표정... youtube에 가입을 한 후에 올려보았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yojeong.html"},{"id":"post-44","title":"홈페이지","excerpt":"나도 꽤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운영해왔다. 아마 시작은 97년 정도였을 것이다. ê·¸ 때만해도 홈페이지는 갖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었고, 간단한 html을 배워서 직접 파일ì
1„ 올리는 정도의 수준이었다. 그러다가 이지보드, 제로보드 같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소프트웨어들이 등장을 하면서, 홈페이지는 게시판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으로 변화가 되었다. ê·¸ 이전에 게시판 계를 주름잡던 CrazyBoard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ompeiji.html"},{"id":"post-43","title":"TWiki 설치와 운영 (3)","excerpt":"스킨 설치법 스킨을 설치하는 것은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것보다 훨씬 쉽다. http://twiki.org/cgi-bin/view/Plugins/SkinPackage 에서 여러 종류의 스킨을 찾을 수 있다. 원하는 스킨을 다운받는다. 다운받은 파일을 /home/httpd/twiki 에서 푼다. 역시 압축을 푼 후 파일의 소유권과 퍼미션이 제대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스킨이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확인한다. 현재 ë³´ê³  있는 페이지 주소의 맨 끝에 ?skin=blue 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wiki-seolciwa-unyeong-3.html"},{"id":"post-42","title":"TWiki 설치와 운영 (2)","excerpt":"플러그인 설치법 플러그인들은 http://twiki.org/cgi-bin/view/Plugins/PluginPackage 에서 찾을 수 있다. (각각의 플러그인들은 해당 위키 페이지에 설치법이 잘 나와 있으므로 큰 어려움 없이 설치할 수 있다.) CalendarPlugin을 설치한다면, 해당 페이지에서 CalendarPlugin.tgz를 다운받는다. 그리고 파일 소유권을 적절히 변경해 놓는다. chown www-data.www-data /home/httpd/twiki/CalendarPlugin.tgz /home/httpd/twiki에서 다운받은 파일의 압축을 푼다. tar -zxvf /home/httpd/twiki/CalendarPlugin.tgz 이 때, 파일의 소유권이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wiki-seolciwa-unyeong-2.html"},{"id":"post-41","title":"TWiki 설치와 운영 (1)","excerpt":"TWiki 설치법 서버를 준비한다. Perl, RCS, 아파치 웹 서버가 깔려 있으면 된다. TWiki 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한다. 적당한 장소에 압축을 푼다. 여기서는 /home/httpd/twiki 에 설치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tar -zxvf TWiki-4.0.4.tgz chown -R www-data.www-data /home/httpd/twiki LocalLib.cfg 파일을 설정한다. mv /home/httpd/twiki/bin/LocalLib.cfg.txt /home/httpd/twiki/bin/LocalLib.cfg vi /home/httpd/twiki/bin/LocalLib.cfg $twikiLibPath = \"/path/to/lib/dir\"; ==> $twikiLibPath = \"/home/httpd/twiki/lib\"; 웹서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wiki-seolciwa-unyeong-1.html"},{"id":"post-40","title":"유기화학자 대 의약화학자","excerpt":"유기화학자와 의약화학자는 실험실에서동일한 일을 한다. 유기화학자도 유기 화합물을 합성하는 일을 하고, 의약화학자 역시 유기 화합물을 합성하는 일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의약화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기화학의 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의약화학자는 유기화학자와는 다르게 일을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유기화학자는 화합물의 합성 자체에 목적을 두거나 합성을 위한 방법론을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일을 한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ugihwahagja-dae-yiyaghwahagja.html"},{"id":"post-39","title":"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excerpt":"내 성격이 그리 모난 편은 아니어서 싫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긴 하지만, 그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담배 피우고 꽁초를 아무데다 버리고 침 아무데나 뱉는 사람 화장실에서 ë³¼ 일 ë³´ê³  물 안 내리는 사람 앞에서의 태도와 뒤에서의 태도가 다른 사람","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ega-jeil-silheohaneun-saram.html"},{"id":"post-35","title":"sdf 다루기","excerpt":"앞의 글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화합물의 구조와 이와 관련된 정보를 저장하는데 많이 사용되는 포맷이 MDL의 sdf 파일이다. 특히 많은 수의 화합물을 한 파일에 저장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sdf 파일이 유리한 점이 많이 있다. 기본적으로 sdf는 mol 파일의 포맷과 동일한 포맷이다. 다만 여러 개의 분자를 담고 있다보니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chemical&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df-darugi.html"},{"id":"post-34","title":"트라우마","excerpt":"연대에서 8.15 대회를 연다고 한다. 이미 연대에서는 대회의 원천봉쇄를 선언하고 사람과 차량의 출ìž
1…을 통제하고 있는 중이다. 어제 저녁 퇴근을 하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연세대로 들어가고 있는 것을 ë³´ê³  조금은 놀랐다. 나는 10년 전의 연세대 사태를 직접 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대회 주최측의 \"기념\"이라는 단어에 대해 동의할 수가 없다. 게다가 이렇게 대회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teurauma.html"},{"id":"post-33","title":"Molecular Representation","excerpt":"화학정보학(Cheminformatics)은 말 그대로 화합물(chemical)의 정보(information)를 다루는 학문이다. 화합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역시 화합물의 구조이다. 왜냐하면 물질의 구조가 물질의 성질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화합물의 정보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화합물의 성질을 결정하는 것이 어떤 요소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지식(knowledge)을 얻는 것이므로, 물질의 구조를 정확하게 표시하고 이해하는 것이 화학정보학의 가장 중요한 첫&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olecular-representation.html"},{"id":"post-38","title":"기억","excerpt":"Pipeline Pilot을 실행하다가 강제종료를 하게 되면 다시 프로그램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 원인은 아파치 서버가 재실행되지 않기 때문인데, 아마도 이전 프로세스와 연결되어 있던 아파치 서버가 새로 시작되는 프로세스와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다.게다가 윈도우의 서비스 재시작을 사용해도 제대로 재시작이 되지 않는다. 분명 저번에도 이런 일이 있었고, 이벤트 로그도 뒤지고 여러&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ieog.html"},{"id":"post-32","title":"2006 중고등부 수련회 단체사진","excerpt":"2006 중고등부수련회 단체사진 Originally uploaded by lordmiss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연천제일교회에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수련회를 가졌다. 학생은 열명, 그리고 어린이부 교사들이 대거 참여를 했다. 수련회를 모두 마치고 다같이 단체 사진 한 장.","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2006-junggodeungbu-suryeonhoe-dancesajin.html"},{"id":"post-31","title":"Compound enumeration","excerpt":"다량의 화합물을 일일이 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은 ì°¸ 따분한 일이다. 수십개 수준이라면 어떻게 해 ë³¼ 수 있겠지만, 작용기를 세 개 가지고 있고 각각의 작용기에 20개의 가능한 치환기가 있다면 이것만으로도 8000개의 화합물이 된다. 이 많은 화합물을 손으로 그린다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한 일이다. 조합화학이 발전하면서 이런 종류의 일들이 실제로 많이 필요하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ompound-enumeration.html"},{"id":"post-30","title":"애프터 서비스","excerpt":"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일이 두 번 있었다. 구입한지 몇 달 되지도 않은 핸드폰이 액정도 제대로 보이지 않고 소리도 잘 안들리는 현상이 있었는데 ê²°êµ­ 수련회에 가서는 전화기로서의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는 것이다. 핸드폰이라는 것이 지금은 거의 생활의 필수품이다보니 고치지 않고서는 도저히 버틸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 수련회 사진을 찍기 위해 가져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epeuteo-seobiseu.html"},{"id":"post-29","title":"제로보드 5 베타 배포","excerpt":"제. 로. ë³´. 드! 한국의 인터넷 문화에 있어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바로 ê·¸ 프로그램이다. 홈페이지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수많은 한국의 네티즌들에게 내 홈페이지 만드는 기쁨을 선사해 주었던 게시판 프로그램이다. 물론 이지보드도 인기가 좋았지만 제로ë
1³´ë“œì— 비할 바는 못되었다. 제로보드의 개발이 거의 정체되어 있을 때 다른 여러 종류의 게시판&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erobodeu-5-beta-baepo.html"},{"id":"post-28","title":"Launchy - 유용한 윈도우용 런처 프로그램","excerpt":"연구소에서 새로운 업무용 PC를 받은지도 꽤 오래되었다.나는 바탕화면이 어지러워지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바탕 화면에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의 폴더를 만들어두고 ê·¸ 안에 프로그램의 단축아이콘들을 넣어놓는다. 이렇게 하면 바탕화면은 깔끔해지고 프로그램을 실행할 필요가 있으면 이 폴더를 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꽤 편리하다. 문제는 시간이 오래 지날수록 컴퓨터에 깔려있는 프로그램의 수는 늘어나기 마련이고, ê²°êµ­ 단축&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launchy-yuyonghan-windouyong-reonceo-peurogeuraem.html"},{"id":"post-27","title":"피카사웹과 플리커","excerpt":"ë³´ì¡´ 차원에서 남겨둡니다. 2024년 현재 저는 플리커를 쓰지 않고 있습니다. 플리커는 내가 지금 디지털 사진의 보관과 이용을 위해 유료로 이용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말할 필요 없이 플리커는 이런 종류의 사이트 중에서 가장 선두라고 ë³¼ 수 있다. 최근에 구글의 피카사가 웹앨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른 구글의 서비스들과 마찬가지로 아직은 테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ikasawebgwa-peulrikeo.html"},{"id":"post-37","title":"정공법","excerpt":"의심할 여지 없이 세상의 모든 문제에는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 중에서 정말 문제의 핵심을 건드리는 것은 가장 어려운 해결 방법에 속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정공법 말고도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대체 방법들이 존재하고, 이런 방법을 쓰는 것이 중요한 가치를 갖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문제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eonggongbeob.html"},{"id":"post-26","title":"DSVisualizer on linux","excerpt":"DSVisualizer on linux Originally uploaded by lordmiss. 내 경우에 리눅스를 주 데스크탑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molecular visualizer 프로그램의 문제이다. 물론 리눅스에서도 PyMol이라는 멋진 프로그램을 쓸 수 있고, 이 프로그램이 윈도우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좋기는 하지만, 여전히 사용 방법이 불편하고 직관적이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지금까지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svisualizer-on-linux.html"},{"id":"post-25","title":"장미 사진 몇 장…","excerpt":"지난 6월 1일 서울대공원에 놀러갔을 때 장미축제를 하고 있었다. 여기서 찍은 꽃 사진 몇 장...","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angmi-sajin-myeoc-jang.html"},{"id":"post-24","title":"라 트라비아타 - 2005년 잘스부르크 공연","excerpt":"요즘 iPod으로 여러 종류의 오페라 공연 실황을 감상하고 있다. 특히 롤란도 비야손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요즘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테너는 비야손과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이다) 이 영상을 구해서 보게 되었다. 원래 유럽에서는 오랜동안 오페라가 지속적으로 공연되어 왔기 때문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오페라 공연이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a-teurabiata-2005nyeon-jalseubureukeu-gongyeon.html"},{"id":"post-23","title":"메일링리스트","excerpt":"R help, ruby-talk, rails 등 세 개의 메일링 리스트에서 탈퇴했다. 그동안 이 메일링 리스트들을 통해서 유용한 정보를 꽤 얻기는 했는데 문제는 그런 정보를 얻기 위해서 너무 많은 메시지들을 관리해야 했다는 것이다. 세 개의 메일링 리스트에서 오는 메일의 수를 ë³´ë©´ 하루에도 약 1,000개가 넘는다. 이걸 로컬에 저장하는 것ë
1„ 만만한 일은 아닌데다가&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eilringriseuteu.html"},{"id":"post-22","title":"불가능","excerpt":"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다. 단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 있을 뿐... 모든 파라미터와 모든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면 하고 싶은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파라미터와 모든 관계를 파악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방법과 패턴이 같다고 해서 동일한 일은 아니다.","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ulganeung.html"},{"id":"post-36","title":"iPod 사용자가 되다","excerpt":"이번에 iPod video 30G를 샀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지른건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물건 하나는 ì°¸ 잘 만든 것 같다. 누가 봐도 탐나게 생겼고 미끈하게 잘 빠졌다. 근데 문제 하나는 여기에 들어있는 번들 이어폰의 성능이 완전 꽝이라는거다. 내가 음질에 그렇게 상관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번들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은 해상도도 꽝인데다가 다이내믹도 없어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ipod-sayongjaga-doeda.html"},{"id":"post-21","title":"블로그 툴 이전","excerpt":"블로그 툴을 typo에서 wordpress로 이전했다. 사실 typo는 루비로 개발되어 있고, site5에서 호스팅을 받는 것도 이 블로그 툴을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typo를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하는데에도 상당한 노력을 들여왔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블로그가 접속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다. site5 호스팅 자체에도 약간의 문제가 있는 것 같기는 했지만&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eulrogeu-tul-ijeon.html"},{"id":"post-20","title":"Feels Good","excerpt":"이 앨범을 드디어 구입했다. 지난번에 이 음반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실제로는 3월에 음반이 나왔는데 이제야 구입을 하게 된 것이다. 내한공연도 ë³´ê³  나서 이 음반이 출시되면 바로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깜빡 잊고 있었다. 나중에야 이 음반을 구입하려고 인터넷 음반 매장을 둘러봤는데, 핫트랙스에서는 이미 품절이었고, 포노에서는 아예&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feels-good.html"},{"id":"post-19","title":"vnc 사용법","excerpt":"몇몇 이유로 인해 원격에서 리눅스를 사용해야 할 일이 생겼다. xdmcp를 쓸 수도 있겠지만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고, vnc를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배포판에서 vnc를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는데다가 사용이 간편하기 때문이다. (사실 윈도우끼리 vnc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제일 쉽다. TightVNCê±´ RealVNC건간에 상관없이 쉽다.) 리눅스에서 vnc를 쓰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vnc-sayongbeob.html"},{"id":"post-10","title":"맑은고딕체 사용하기","excerpt":"우분투를 깔고 우분투 관련 글을 kldp에서 읽다가 맑은고딕체 글꼴을 사용한 스크린샷을 보게 되었다. 이게 굉장히 이뻐보였다. 그동안 리눅스를 써온 경험으로는 좋은 글꼴이 가장 아쉬운 부분의 하나였는데, 이 스크린샷을 ë³´ë©´ 이 글꼴의 아쉬움을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겠다 싶었다. ê²°êµ­ 링크를 타고 가다가 발견한 글에 나와있는 대로 우분투 패치를 했다. 맑은 고딕체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lgeungodigce-sayonghagi.html"},{"id":"post-9","title":"느리게 걷기","excerpt":"한때 느리게 사는 삶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적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느림의 철학에 대해 말했었다. 그리고 우리 나라가 다른 나라들, 특히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 비해 매우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들이 있었다. 어떤 면에서는 큰 장점이 되기도 하고 어떤 면에서는 단점이 되기도 한다는 말이 많이 있었다. ë©°ì¹  집에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eurige-geodgi.html"},{"id":"post-14","title":"정치","excerpt":"정치라는 것은 ì°¸ 이상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겉으로는 정치에 대한 혐오감을 보이는데, 막상 선거때가 되면 그런 혐오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더 자신의 일처럼 관심을 갖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치에 대한 혐오감을 갖는 것은 일정부분 언론의 역할이 크다는 생각이 든다. 결과적으로 ë³´ë©´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이 당이나 저 당이나&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eongci.html"},{"id":"post-18","title":"갈등","excerpt":"갈등을 할 때가 있다. 사실 인생이라는 것이 선택의 문제이고 ë³´ë©´, 언제나 갈등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할지 모른다. 그런데, 어느 한쪽이 좋고 한쪽은 좋지 않을 때라면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는지가 분명하게 보이지만, 어떤 경우에는 어느 쪽을 선택하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인 경우가 있다. 이쪽을 택하든 저쪽을 택하든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aldeung.html"},{"id":"post-8","title":"Parse html to make a sdf file","excerpt":"루비를 이용해서 웹페이지의 내용을 긁고, 이걸로 sdf 파일ì
1„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PASS같은 경우 로그인을 하고 분자를 제출하면 결과를 웹 페이지로 보여준다. 로그인과 분자 제출 부분을 자동화하고 결과로 생성되는 웹 페이지에 들어있는 정보를 Rubyful Soup같은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추출한 다음, 적절하게 sdf로 묶어줄 수 있을 것 같다. 문제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parse-html-to-make-a-sdf-file.html"},{"id":"post-7","title":"조엘 온 소프트웨어","excerpt":"ê·¸ 유명한 책을 이제야 읽어봤다. 내용이 ì°¸ 좋다. 물론 일부의 내용에 대해서는 고개를 갸우뚱거리기는 했지만... 사람이 동일한 문제를 보는데 있어서 이렇게 다양한 시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새삼스럽게 놀라게 되었고, 최소한 책을 읽는 동안은 '이 사람도 맞고 저 사람도 맞다'ê³  했다는 황희 정승이 마음이 되었다. 오늘 비디오 카드를 교체하면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joel-on-sopeuteuweeo.html"},{"id":"post-6","title":"molruby","excerpt":"언젠가 ruby-talk에 루비로 진행되는 화학 관련 프로젝트가 있는지 질문을 올린 적이 있었다. 사실 찾을만큼 찾아보고 어느 정도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올린 것이었고, 실제로 몇 개의 답변이 나오는 동안 bioruby 정도가 언급되었을 뿐 화학 관련 프로젝트는 없었다. 그런데 작년 말에 새로운 포스트가 올라와서 molruby라는 프로젝트가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한동안 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olruby.html"},{"id":"post-17","title":"writely가 구글로…","excerpt":"여기서 ë³¼ 수 있는것처럼 writely가 구글에 넘어가게 되었다. (writely는 쉽게 말하면 인터넷 워드프로세서이다. 브라우저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저장하고 공유하고, 또는 인터넷 문서로 혹은 블로그로 출판할 수 있다. 생각보다 굉장히 유용하고, 기존의 MS 워드 문서나 오픈오피스 문서를 바로 읽을 수 있고 또 이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아이디어 하나로 서비스를 만들어서 무료로&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writelyga-gugeulro.html"},{"id":"post-5","title":"Rollando Villazon","excerpt":"한참 포스트 3테너에 대한 이야기가 회자되던 적이 있었다. 90년대말에서 2000년대 초에 이르는 기간 동안, 그러니까 3테너 콘서트의 상업적인 성공과 음악적인 실패 이후에 이런 이야기가 많았고, 나 역시 3테너의 시대가 간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물론 2000년대에 보여주고 있는 도밍고의 놀라운 활동은 인정해 주어야 한다) 포스트 3테너로서 가장 많이 거론되던 사람들은 이미&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rollando-villazon.html"},{"id":"post-16","title":"Flock","excerpt":"Flock이라는 웹 브라우저가 있다. 모질라를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 브라우저로서 당연히 open source이고, firefox와 많은 부분 동일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다만 여기에 del.icio.us나 flickr같은 서비스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이 되어 있고 상대적으로 가볍게 유지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내가 이걸 처음 본건 아직 다운로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공개되기도 전이었던 것 같은데,&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flock.html"},{"id":"post-4","title":"철도파업","excerpt":"철도노조에서 파업을 했다. 서울메트로 노조는 협상이 타결되어서 1~4호선까지는 문제가 없게 되었는데 êµ­ì² ê³¼ KTX, 새마을호 등은 운행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덕분에 오늘 아침에도 경인로는 차가 무지하게 막히는 모습이었고, 개봉역에서 전철ì
1„ 탔는데, 전철은 완전히 사람으로 가득차서 기어가는 모습이었다. 그래도 다행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아서 평소보다 15분정도 빨리 나왔는데 5분 정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eoldopaeob.html"},{"id":"post-3","title":"Being Drug Discoverer","excerpt":"신약 개발! 멋진 말이면서 한없이 어려운 말이기도 하다. 무슨 일이든 그렇지 않은 일이 없긴 하겠지만, 신약 개발이라는 일이야말로 학문적 배경과 경제적 배경을 포함해서 너무나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협력해야만 이룰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경험이 중요한 일이 분명하다. 오늘 전임상 및 임상과 관련된 외국 CRO의 manager로부터 견적과 관련된 이야기를&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eing-drug-discoverer.html"},{"id":"post-2","title":"csv - useful format","excerpt":"CSV - more useful than your average file format이라는 제목의 글을 읽었다. 많은 개발자들이 데이터를 어떻게 formatting 해서 보여주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하지만, 실제로는 데이터를 csv 형식으로 주고, 보는 것은 유저가 알아서 보게 하는 것이 좋다 는 정도의 요지로 쓰여진 글이다. 이 글을 보면서 두 가지 생각을 했다. Graphviz 라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csv-useful-format.html"},{"id":"post-1","title":"산골 마을의 삶","excerpt":"우리 어머니는 산골마을에서 나서 자라신 분이다. 도대체 어느 정도인가 하면 학교를 가기 위해 그야말로 산을 넘고 물을 건너 1시간을 걸ì
1–´ì•¼ 하는 그런 산골에서 자라셨다.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이게 바로 ê·¸ 마을의 이름이다. 이 사진은 내가 2004년 8월에 찾아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근처에 집이라고는 하나 없고, 그저 이 사진에서 보이는&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ngol-maeulyi-salm.html"},{"id":"post-15","title":"MayaChemTools","excerpt":"MayaChemTools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이 있다. GNU LGPL에 의해 배포되는 무료 프로그램으로서 perl로 프로그래밍 되어있다. 원래 펄이라는 언어가 텍스트 프로세싱에 유용한 언어인데다 역사가 깊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라이브러리가 존재하는 것이 큰 강점이다. 루비가 깔끔하고 좋은 언어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 라이브러리가 많지 않다는 점은 분명히 약점 중의 하나이다. (물론 이 약점은 시간이&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mayachemtools.html"},{"id":"post-13","title":"한밤에 듣는 비발디","excerpt":"비발디의 스타바트 마테르... 자극적인 모델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이 음반이 이런 음악을 담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까지 느껴지는 음반이다. 거금을 들여서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마련한 í
1ŒŒë‚˜ì†Œë‹‰ CT-590을 가지고 다니면서 학교에 오고가는 두 시간 동안 음악을 듣는 호사를 누리고 있다. 학교를 나오면서 플레이를 시작했다.. 저녁 시간의 학교는 조용해서 볼륨을 높여놓지 않아도&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anbame-deudneun-bibaldi.html"},{"id":"post-12","title":"올드 보이를 보다","excerpt":"사실 올드보이가 칸에서 큰 상을 받았다는 소식이 아니었으면 그게 아무리 잘된 영화라고 해도 시간을 들여서 ë³´ê³  싶은 마음은 아마 생기지 않았을거다. 근데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ì°¸ 간사한거라 왠지 상을 받았다고 하니까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사람은 원래 바쁘면 더 딴짓이 하고 싶어지는 법이니까... -_-; 대강의 내용은 이미&hellip;","headings":"","author":"김한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oldeu-boireul-boda.html"},{"id":"page-338","title":"English introduction","excerpt":"Professional Career My Linkedin profile Standigm Inc. Senior Scientist (June 2019 - January 2024) At this innovative startup in the AI-driven drug discovery sector, I thrived in a collaborative environment filled with dynamic projects and passionate colleagues. The modern office and the stimulating atmosphere made my experience truly enjoyable. CJ&hellip;","headings":"Professional Career General Interests","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english-introduction.html"},{"id":"page-340","title":"About","excerpt":"2025년 1월 2일 최종 수정 https://gravatar.com/lordmiss 닷네임에서 구매한 lordmiss.com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도메인은 제가 거의 모든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인 lordmiss를 쓴 것입니다. 호스팅은 Hostinger의 Premium Web Hosting 플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호스팅 서비스를 찾고 계시는 분이 이 링크를 사용하여 가입하시면 제게 도움이 됩니다. 이 사이트는 Publii라는 Static CMS 도구와&hellip;","headings":"프로필 도메인 및 호스팅 블로그","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about.html"},{"id":"page-341","title":"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excerpt":"내 블로그의 글이 아무나 쓸 수 있는 것이라면 나는 쓰지 않겠다 이게 내 생각이다. 나만이 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이 블로그에 정치에 대해 평론하는 글은 거의 쓰지 않는다. 정치에 관련된 글은 써 봐야 간단한 단상 정도일 뿐이다. 최근 ë©°ì¹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구글&hellip;","headings":"","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ega-beulrogeue-geuleul-sseuneun-iyu-2.html"},{"id":"page-343","title":"나의 지식관리시스템 = Obsidian + Dropbox + Drafts 5 + Hook + Zotero + EagleFiler","excerpt":"2021-02-28 첫번째 버전 공개 2021-03-01 사소한 수정 2021-08-15 모바일 내용 및 동기화 내용 변경 2022-01-15 Drafts 앱 사용 관련 내용 변경 ë°°ê²½ 나는 최근에 나의 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 (Personal Knowledge Management System)으로 Obsidian을 쓰기로 결정하고 2021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내가 하는 생각들, 새롭게 배운 사실들, 사람들과의 관계, 업무를&hellip;","headings":"Table of Contents ë°°ê²½ 경험들 에버노트 Taskpaper 10년 일기 물리적인 다이어리 디지털 다이어리 새로운 시스템의 구성 요소 기반 소프트웨어: Obsidian 동기화 솔루션: Obsidian Sync 또는 Dropbox 나의 지금 선택 (2021년 8월부터) 나의 이전 선택 다른 선택지들 Obsidian Mobile 모바일 동기화 - iOS의 경우 모바일 동기화 - 안드로이드의 경우 iOS 모바일 입력 시스템: Drafts 5 모든 파일의 링크 따기: Hook 논문 서지 관리: Zotero 파일 정보 관리: EagleFiler 종합 시나리오 기본 셋업 세부 시나리오 ê²°ë¡ ","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nayi-jisiggwanrisiseutem-obsidian-dropbox-drafts-5-hook-zotero-eaglefiler.html"},{"id":"page-344","title":"비밀번호 안전하게 관리하기","excerpt":"2021년 3월 6일 최초 발행 지금과 같은 인터넷 시대에 비밀번호를 잘 관리하는 것은 경쟁력이 아니라 최소한의 안전판이다. 동일한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가능하다면 OTP (One Time Password)와 같은 이중 보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비밀번호를 만드는 나만의 원칙을 정한다. 예를 들어, 사이트의 주소와 특정 숫자, 특수기호&hellip;","headings":"Table of Contents 비밀번호 정책 정하기 비밀번호 정책 1: 규
1칙 만들기 비밀번호 정책 2: 비밀번호 리스트 금고에 넣기 비밀번호 정책 3: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사용 비밀번호 정책 4: 브라우저에 의존하기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정하기 고려할 점들 나의 선택 : <a href=\"https://1password.com\">1Password</a> <a href=\"https://www.stickypassword.com\">StickyPassword</a> <a href=\"https://www.enpass.io\">Enpass</a>","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bimilbeonho-anjeonhage-gwanrihagi.html"},{"id":"page-345","title":"Obsidian에서 성경 읽고 활용하기","excerpt":"유튜브 동영상 Bible Study: How Joschua uses the LYT frameworks (Obsidian) - YouTube 그리고 여기에 붙어 있는 포럼 링크 Bible Study in Obsidian Kit (including the Bible in Markdown) - Share &amp; showcase - Obsidian Forum를 ë³´ê³ , 성경 읽기와 묵상 정리도 [[obsidian]] 안에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핵심은&hellip;","headings":"Table of Contents 개요 Bible Study in Obsidian Kit 본문 파일 얻기 본문 파일을 마크다운으로 마크다운 파일 편집 한글 성경 본문을 활용하기 성경 본문 파일 (필요한 경우) 인코딩 변경 컨버팅 스크립트 다른 부속 파일 만들기 나중에 해 ë³´ê³  싶은 일 활용하는 방법","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obsidianeseo-seonggyeong-ilggo-hwalyonghagi.html"},{"id":"page-346","title":"Hookmark 프로그램 사용하기","excerpt":"Hookmark 프로그램은 나의 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중요한 조각 중의 하나이다. 이 프로그램의 역할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Find without searching, Link and retrieve key information 또는 a contextual information retrieval tool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Windows 운영체제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윈도우에서도 Custom URI Scheme을&hellip;","headings":"Table of Contents 사용 사례 리서치 글쓰기 할일 관리 시간 관리 사용 프로그램 고려할 점들 모으는 방식 분석하는 방식 ê²°ë¡ ","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ook-peurogeuraem-sayonghagi.html"},{"id":"page-347","title":"Hookmark 프로그램 사용하기 2","excerpt":"지난 글이 Hookmark 프로그램을 \"모든 파일의 링크를 생성하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ê·¸ 정보를 모두 Obsidian에 모으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좀더 Hookmark 자체의 기능을 활용하는 방식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개발사에서 제공하는 Hookmark App Videos 페이지를 ë³´ë©´ 많은 유튜브 비디오가 링크되어 있다. 이 비디오들을 찬찬히 살펴보니, 내가 먼저 글에서 생각하고 있던 방식은 이 프로그램의&hellip;","headings":"<a href=\"https://lordmiss.com/hook-peurogeuraem-sayonghagi.html\">Table of Contents</a> ë°°ê²½ ê²°êµ­ 핵심은… 양방향 링크의 강점 북마크로 사용 문서에 사용된 참고 자료 모으기 참고: Hook 프로그램의 가격 정책 ê²°ë¡ ","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hook-peurogeuraem-sayonghagi-2.html"},{"id":"page-349","title":"생산성 시스템","excerpt":"나의 생산성 시스템에 대한 글이다. 옵시디언 위키 구축 시리즈 지식 관리 시스템 시리즈 나의 지식관리시스템 = Obsidian + Dropbox + Drafts 5 + Hook + Zotero + EagleFiler Obsidian에서 성경 읽고 활용하기 Logos 서재 Obsidian에서 정리하기 Hookmark 프로그램 활용하기 1편, 2편 비밀번호 안전하게 관리하기 생산성 도구에 대해 - 주로 이메일&hellip;","headings":"","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aengsanseong-siseutem.html"},{"id":"page-350","title":"영화","excerpt":"저는 영화를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영화 감상평 모음입니다. 당연히 스포 포함이라는 점 감안해 주세요.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올드보이","headings":"","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yeonghwa.html"},{"id":"page-353","title":"독서","excerpt":"제게는 가장 중요한 취미인 독서에 관한 글입니다. 독서에 대하여 독서에 대해 (1) - 빠르게 읽기 독서에 대해 (2) - 책 ê
1³ ë¥´ê¸° 독서에 대해 (3) - 집중적 읽기 독서에 대해 (4) - 전자책으로 책 읽기 독서에 대해 (5) - 시공간과 독서 독서에 대해 (6) - 최악의 독서법 독서에 대해 (7) -&hellip;","headings":"독서에 대하여 최근 독서","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dogseo-2.html"},{"id":"page-354","title":"소프트웨어","excerpt":"내가 좋아하는 소프트웨어들. 대체로 맥용 프로그램이 많다. Antinote - 맥용 스티키노트 프로그램 SpamSieve - 맥용 이메일 필터 프로그램 Choosy - 맥용 기본 웹 브라우저 Zotero - 문헌 정리 프로그램 TextBuddy - 맥용 텍스트 도구 MarkDownload Drafts 5 Standard Notes MuseScore - 악보 조판 프로그램 EagleFiler 내가 사용하는 맥용 프로그램들 (2020년)","headings":"","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sopeuteuweeo.html"},{"id":"page-358","title":"기독교","excerpt":"ê·¸ 동안에 적었던 글들 중에서 기독교인으로서 내가 가지고 있는 여러 생각들을 잘 표현한 글을 따로 모았습니다. 신앙과 권력의 거리에 대한 생각 [생각의 조각] 하나님의 침묵을 받아들이는 세 가지 생각 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에 대한 생각 기독교인과 술 기독교인과 폭력 그리스도인의 경제관 - 나의 경우 예수는 위대한 시장경제론자? 2020년 교회에 대한 생각&hellip;","headings":"","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gidoggyo.html"},{"id":"page-379","title":"Logos 서재 Obsidian에서 정리하기","excerpt":"나는 Logos 앱을 이용하고 있고, 내 Logos 서재에는 1362개의 자료가 들어 있다. 이 중에는 355권의 한국어 책과 706ê
1¶Œì˜ 영어 책이 포함되어 있다. (패키지로 구매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언어, 예컨대 히브리어나 헬라어, 독일어, 중국어 등으로 된 자료들도 있다.) Logos 앱이 사용하기에 나쁘거나 불편하지는 않은데, 서재에 있는 책들을 찬찬히 살펴보기에는 쉽지 않은&hellip;","headings":"서재 리스트 파일 준비 Logos 앱에서 서재 리스트 파일 저장 CSV 파일 수정 CSV 파일에 링크 추가 테스트 CSV 파일 만들기 Obsidian에서 CSV 파일 불러오기 JSON/CSV Importer 플러그인 설치 템플릿 만들기 JSON/CSV Importer로 파일 가져오기 Obsidian에서 인덱스 파일 만들기","metaDescription":"","config":"","url":"https://lordmiss.com/logos-seojae-obsidianeseo-jeongrihagi.html"},{"id":"tag-1","title":"Book","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book/"},{"id":"tag-2","title":"Cheminformatics","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cheminformatics/"},{"id":"tag-3","title":"Christianity","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christianity/"},{"id":"tag-4","title":"Computer","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computer/"},{"id":"tag-5","title":"Etc","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etc/"},{"id":"tag-6","title":"Internet","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internet/"},{"id":"tag-7","title":"Life","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life/"},{"id":"tag-8","title":"Music","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music/"},{"id":"tag-9","title":"Photo","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photo/"},{"id":"tag-10","title":"Work","excerpt":"","url":"https://lordmiss.com/tags/work/"}];window.publiiStaticSearchInitCallback(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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