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ourceSearch

https://dailymagazine.co.kr/news/rss.php

html dailymagazine.co.kr collected 2026-10-02 06:32:09 UTC 46,128 bytes, 96 lines download raw bytes

1<?xml version="1.0" encoding="utf-8"?>
2<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3  <channel>
4    <title>데일리매거진</title>
5    <link>https://dailymagazine.co.kr</link>
6    <description>데일리매거진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7	<pubDate>2026-10-02T15:32:08+09:00</pubDate>
8    <lastBuildDate>2026-10-02T15:32:08+09:00</lastBuildDate>
9    <copyright>Copyright (C) 데일리매거진, All right reserved</copyright>
10    <webMaster>[email protected]</webMaster>
11    <language>ko</language>
12    <image/>
13<item>
14<title><![CDATA[LS일렉트릭, 미국 데이터센터에 1800억원 규모 345kV 초고압 변압기 공급]]></title>
15<link>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50765494234</link>
16<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8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88"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50765494234_377_thum.jpg" rwidth="700" rheight="449"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LS일렉트릭 부산 초고압 변압기 사업장 전경 [제공/LS일렉트릭]</td></tr></tbody></table><p>&nbsp;</p><p>LS일렉트릭이 북미 대형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초고압 변압기 사업을 수주하며 배전은 물론 초고압 전력기기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br><br>LS일렉트릭은 북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총 1억3341만ë
16‹¬ëŸ¬(한화 약 1812억원) 규모의 345kV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br><br>이번 프로젝트는 북미 전역에 걸쳐 구축되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공급에 필요한 발전·송변전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대형 사업이다. <br><br>이번 계약에 따라 LS일렉트릭은 9개 변전소에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345kV 초고압 변압기를 납품하게 된다.<br><br>최근 북미에서는 대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를 위해 GW(기가와트)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고 있다. <br><br>이에 따라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차단기 등 송·배전 전 영역의 전력 인프라 구축 수요 역시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br><br>LS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부터 고압·저압 배전 시스템까지 송·배전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br><br>AI 데이터센터 관련 프로젝트에서도 전 전력 계통 사업 기회를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p>]]></description>
17<dc:date>2026-10-02T13:29:39+09:00</dc:date>
18<author><![CDATA[송하훈 기자]]></author>
19<category><![CDATA[기업일반]]></category>
20</item>
21<item>
22<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39;갤럭시 버즈 온&#39; 공개]]></title>
23<link>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50584695895</link>
24<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8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87"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50584695895_251_thum.jpg" rwidth="700" rheight="485"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Galaxy Buds On)' [제공/삼성전자]
25</td></tr></tbody></table><p>&nbsp;</p><p>삼성전자가 편안한 착용감과 야외 활동 시 안전성을 갖춘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의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Galaxy Buds On)’을 1일 공개했다.<br><br>갤럭시 버즈 온은 귀에 가볍게 걸쳐 사용하는 클립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br><br>귀를 막지 않아 장시간 착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고,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도 주변 상황을 살필 수 있어 안전성이 높다.<br><br>이번 갤럭시 버즈 온 공개로 사용자는 깊은 몰입이 필요할 때는 커널형 갤럭시 버즈를, 야외 러닝처럼 주변 상황을 살펴야 할 때는 클립형 갤럭시 버즈 온을 활용하는 등 용도에 맞춰 이어폰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br><br>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 온의 착용감을 위해 다양한 귀 형태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거쳐 스피커와 배터리 배치를 최적화했다.<br><br>접촉 면적을 넓혀 압력을 고르게 분산하고 밴드 탄성을 세밀하게 조정해 큰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구현했다.<br><br>이어폰의 뒷면을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 음악 재생과 통화 제어 등 주요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사용성도 높였다.<br><br>갤럭시 버즈 온에는 귀를 막지 않는 디자인의 음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혁신 기술도 대거 탑재됐다.<br><br>저음역대를 보완해 주는 트윈부스트 스피커를 적용했으며, 외부 환경에 따라 음량을 조절하는 자동 음량 조절 기능도 더했다.<br><br>특히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차단하는 누음 저감 기술을 최초로 적용해 사용자는 도서관이나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도 안심하고 오디오를 즐길 수 있다.<br><br>갤럭시 버즈 온은 강력한 연산 성능의 스냅드래곤 S7 1세대 사운드 플랫폼에 고효율 클래스 D 앰프를 탑재해 전력 소모를 최적화했으며, 이를 통해 1회 충전으로 최대 9.5시간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br><br>높은 통화 품질을 위해 기존 갤럭시 버즈 시리즈의 통화 기술인 인텔리전트 클리어 콜도 적용됐다.<br><br>또, 3개의 마이크와 사용자가 말할 때 발생하는 진동을 감지하는 골전도 기반 진동 센서, 머신러닝 기반 솔루션이 사용자의 음성을 정교하게 분리하고 ë°°ê²½ 소음을 줄여 강한 바람이 부는 야외나 청소기 소음이 있는 실내에서도 선명한 통화를 지원한다.<br><br>갤럭시 버즈 온과 갤럭시 AI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연동하면 양손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어폰만으로 음성 대화와 메모, 알림 확인 등 다양한 핸즈프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br><br>사용자가 갤럭시 버즈 온을 착용한 채 ‘헤이 구글, 라이브로 대화하자’라고 말하면 제미나이 라이브가 실행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br><br>일상에서 유용한 음성 메모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자가 이어폰 뒷면 터치 영역을 길게 누른 채 말하면 즉시 녹음되는 퀵 보이스 메모를 사용할 수 있으며, 녹음 내용은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빅스비(Bixby)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br><br>머리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헤드 제스처 기능도 제공한다. <br><br>사용자는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 고개를 끄덕이거나 가로저어 전화를 받거나 끊고, 알람을 해제하거나 메시지 알림을 읽을 수 있다.<br><br>갤럭시 버즈 온은 충전 케이스를 열기만 하면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간편하게 연결된다. <br><br>별도의 갤럭시 웨어러블 앱 설치 없이도 스마트폰 설정창과 퀵 패널에서 음량과 이퀄라이저를 개인별 ì²­ì·¨ 환경에 맞ê²
25Œ 조절할 수 있다.<br><br>삼성전자는 오는 10월 27일 갤럭시 버즈 온을 블랙 색상 단일 모델로 국내에 가장 먼저 선보이며 가격은 29만9000원이다. <br><br>글로벌 시장에는 이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br><br>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0월 27일 삼성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삼성전자 MX사업부 CX실장 김정현 부사장은 “갤럭시 버즈 온은 소비자의 다양한 일상 사용 상황에 맞춰 설계된 폼팩터로, 사용자에게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상태에서 편안한 일상 ì²­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26<dc:date>2026-10-02T11:24:41+09:00</dc:date>
27<author><![CDATA[안정미 기자]]></author>
28<category><![CDATA[IT/휴대폰/게임]]></category>
29</item>
30<item>
31<title><![CDATA[9월 수출 1,200억 달러 첫 돌파...반도체 600억 달러 시대 개막]]></title>
32<link>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50354696606</link>
33<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8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85"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50354696606_718_thum.jpg" rwidth="700" rheight="435"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부산항 신선대부두에가득 쌓여 있는 컨테이너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지난달 사상 처음으로 월 수출액 1,200억 달러를 돌파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br><br>주력 수출품인 반도체가 600억 달러 이상의 실적을 올리며 전체 수출의 절반을 견인한 결과다. <br><br>이에 따라 올해 1~9월 누적 수출액은 8,000억 달러를 훌쩍 넘어섰으며, 연내 '수출 1ì¡° 달러'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br>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9월 수출액이 작년 동기 대비 83.5% 증가한 1,209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br><br>종전 최고치였던 지난 6월(1,020억 달러) 기록을 크게 경신한 수치다. <br><br>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 역시 56억 3,000만 달러(105%↑)로 사상 처음 50억 달러 고지를 넘었다.<br><br>이번 호실적에 힘입어 올해 1~9월 누적 수출액은 8,145억 달러를 기록, 불과 9개월 만에 작년 한 해 전체 수출액(7,093억 달러)을 훌쩍 뛰어넘는 기염을 토했다.<br><br>수출 대박의 일등 공신은 단연 반도체다. <br><br>9월 반도체 수출액은 작년 대비 262.8% 폭증한 603억 달러로, 사상 처음 6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수출의 49.9%를 책임졌다. <br><br>메모리 수요 증가와 함께 DDR5, 낸드 등 주요 제품의 고정가격 상승이 호실적을 이끌었다.<br><br>이 밖에도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기업용 SSD 수요 급증으로 컴퓨터 수출이 435.3% 증가(70억 달러)했고, 무선통신기기 역시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11개월 연속 플러스(21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IT 품목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br><br>비(非) IT 주력 품목들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br><br>석유제품(72.0%↑), 석유화학(5.1%↑), 선박(29.9%↑) 등이 선전했으며, 특히 화장품은 주요 지역의 고른 수요에 힘입어 15억 1,000만 달러(31.4%↑)로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br><br>다만 자동차와 농수산식품은 조업일수 감소 및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각각 5.5%, 4.7% 감소했다.<br><br>지역별로는 대(對)중국(260억 1,000만 달러)ê³¼ 대미(243억 3,000만 달러) 수출이 각각 100% 이상 급증했으며, 아세안 수출 역시 212억 9,000만 달러로 사상 첫 200억 달러를 돌파했다.<br><br>수출 호조에 따라 무역수지 역시 498억 5,000만 달러라는 기록적인 흑자를 냈다. <br><br>1~9월 누적 흑자 규모는 2,525억 달러로 불어났다.<br><br>정부는 연말 '수출 1ì¡° 달러' 돌파를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br><br>강감찬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은 "남은 기간 월 1,00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한다면 11월 말이나 12월 초 1ì¡° 달러 달성이 유력하다"ë©°, "연간 무역수지 흑자는 3,600억 달러 이상, 반도체 연 수출액은 5,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다. <br><br>반도체 편중 우려에 대해서도 다른 품목들의 수출이 견조해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br><br>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우리 산업과 기업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값진 성과"라고 평가하며 "예ìƒ
33ì¹˜ 못한 대외 변수가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4분기에도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겠다"ê³  강조했다.</p>]]></description>
34<dc:date>2026-10-02T10:35:44+09:00</dc:date>
35<author><![CDATA[정민수 기자]]></author>
36<category><![CDATA[경제일반]]></category>
37</item>
38<item>
39<title><![CDATA[싱가포르항공, 새롭게 구성한 기내식·음료·서비스웨어 선보여…기내 다이닝 서비스 강화]]></title>
40<link>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50199673794</link>
41<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8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84"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50199673794_859_thum.jpg" rwidth="700" rheight="46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퍼스트 클래스 다이닝 [제공/싱가포르항공]</td></tr></tbody></table><p>&nbsp;</p><p>싱가포르항공이 1일 새롭게 구성한 기내식 메뉴와 한층 다채로워진 음료 라인업, 맞춤 디자인한 서비스웨어를 선보이며 기내 다이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br><br>싱가포르항공은 새로운 기내 메뉴 카테고리 ‘SIA 셰프 셀렉션(SIA Chefs’ Selection)’을 신설한다. <br><br>싱가포르항공 사내 셰프와 초청 셰프가 케이터링 파트너사와 협업해 개발했으며, 전 객실 클래스에 걸쳐 지역 대표 요리와 새롭게 재해석한 클래식 메뉴, 창작 요리 등 100종 이상의 신규 및 리뉴얼 애피타이저, 메인 코스,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이와 함께 싱가포르항공은 가능한 한 현지 생산자로부터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조달하고 재료 본연의 특성을 살리면서 기내에서도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메뉴별 조리법을 적용했다.<br><br>싱가포르항공의 초청 셰프로는 모니카 갈레티(Monica Galetti, 영국), 난두 주바니(Nandu Jubany, 스페인), 산지브 카푸르(Sanjeev Kapoor, 인도), 시드 사라왓(Sid Sahrawat, 뉴질랜드), 무라타 요시히로(Yoshihiro Murata, 일본), 주쥔(Zhu Jun, 중국) 등이 있다. <br><br>이들은 각자의 문화적 배경과 고국의 대표 요리에서 영감을 받아 현지의 특색과 전문성을 담은 메뉴를 개발해 일부 항공편에서 선보인다. <br><br>이를 통해 싱가포르항공은 사내 셰프가 개발한 메뉴와 함께 각 여행지의 특색을 살린 더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다미앵 르 비앙(Damien Le Bihan) 싱가포르항공 식음료 총괄 디렉터는 “음식은 편안함과 감정, 기억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매개체로, 이러한 연결은 고객에게 ‘집’과 같이 익숙하고 따뜻한 느낌을 전하는 요리를 만들고자 하는 셰프들에게 영감이 된다”며 “‘SIA 셰프 셀렉션’의 모든 메뉴에는 사내 셰프와 초청 셰프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요리는 고유의 맛과 정통성을 살리고, 클래식 메뉴는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해 색다른 풍미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br><br>이어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기대하는 높은 수준의 차별화된 기내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덧붙였다.<br><br>또한 싱가포르항공은 기내식과 함께 한층 풍성해진 음료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br><br>싱가포르항공의 전문가 패널과 사내팀이 엄선한 샴페인과 와인을 비롯해 칵테일, 위스키, 진, 보드카, 사케, 맥주, 커피와 차 등 다양한 음료를 제공한다. <br><br>특히 퍼스트 클래스에서는 크루그 그랑 퀴베(Krug Grande Cuvée),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Louis Roederer Cristal), 떼땅져 꽁뜨 드 샹파뉴(Taittinger Comtes de Champagne) 등 세계적인 샴페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비즈니스 클래스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에서도 각 클래스에 맞춰 엄선한 샴페인과 와인을 선보인다.<br><br>싱가포르항공은 프랑스 와인을 비롯해 호주, 독일, 이탈리아, 뉴질랜드, 미국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와인을 엄선해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 및 신규 공급업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차별화된 음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br><br>또한 스위트 및 퍼스트 클래스에서는 일본 고모로(Komoro) 증류소의 싱가포르항공 전용 블렌디드 위스키를, 비즈니스 클래스에서는 보모어 19년 피노 누아 캐스크 피니시(Bowmore 19 Year Old Pinot Noir Cask Finish)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로쿠 보태니컬 카사네 에디션(Roku Botanical Kasane Edition) 진, 단즈카 포티(Danzka Forty) 보드카 등 새로운 주류를 선보인다.<br><br>스위트, 퍼스트 클래스 및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제공되는 기내식은 새롭게 디자인한 맞춤형 서비스웨어에 담아내 음식의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다이닝 경험을 한층 높인다. <br><br>싱가포르항공은 프랑스 럭셔리 테이블웨어 브랜드 크리스토플(Christofle)의 도자기 식기를 항공사 최초로 기내에 도입한다. <br><br>크리스토플과의 협업을 통해 특별히 제작된 스위트, 퍼스트 클래스 및 비즈니스 클래스 전용 식기는 크리스토플의 ‘말메종 앵페리알(Malmaison Impériale)’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싱가포르항공의 시그니처 바틱 모티프를 재해석해 담아냈다. <br><br>퍼스트 클래스에는 섬세하고 우아한 디자인을,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보다 대담한 패턴을 적용해 각 클래스의 특색을 살렸다.<br><br>스위트와 퍼스트 클래스에는 크리스토플과 공동 제작한 전용 글라스웨어도 도입한다. <br><br>와인잔은 보다 편안하게 잡을 수 있도록 스템을 길게 디자인했으며, 샴페인잔은 향과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튤립 형태로 제작했다.<br><br>서비스 측면에서도 변화를 준다. <br><br>싱가포르항공 객실 승무원은 전문성과 세심한 응대를 바탕으로 고객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br><br>스위트와 퍼스트 클래스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플렉시블 다이닝(Flexible Dining)’을 제공하며, 퍼스트 클래스에는 일부 좌석을 두 명이 마주 보고 함께 식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는 ‘컴패니언 다이닝(Companion Dining)’을 새롭게 선보인다. <br><br>일부 메뉴에는 특별한 플레이팅을 적용하고, 객실 승무원이 고객이 선택한 메뉴에 어울리는 음료를 추천하는 등 보다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신규 메뉴는 현재 순차적으로 도입 중이며, 신규 음료와 식기, 기내 서비스는 2026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br>여피텍(Yeoh Phee Teik) 싱가포르항공 고객경험 담당 수석부사장은 “싱가포르항공에서 기내 다이닝은 단순한 식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고객 피드백과 트렌드를 바탕으로 메뉴 디자인, 제철 식재료, 요리 기법, 음료 선정, 차림새, 객
41실 승무원 서비스 등 전 단계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br><br>이어 “새롭게 구성한 메뉴와 엄선한 음료, 식기, 세심한 서비스를 더해 고객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기내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p>]]></description>
42<dc:date>2026-10-02T09:30:54+09:00</dc:date>
43<author><![CDATA[안정미 기자]]></author>
44<category><![CDATA[항공/물류]]></category>
45</item>
46<item>
47<title><![CDATA[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과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title>
48<link>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50036288445</link>
49<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8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83"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50036288445_718_thum.jpg" rwidth="700" rheight="46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지난 달 30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그룹(PVN) 레 응옥 손(Le Ngoc Son) 회장 (뒷줄 왼쪽 5번째), 레 만 끄엉(Le Manh Cuong) 사장(뒷줄 오른쪽 3번째), 두산에너빌리티 이성열 Plant EPC 영업총괄 (뒷줄 왼쪽 세번째) 등 프로젝트 관계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식이 진행됐다. 앞줄 왼쪽부터 두산에너빌리티 박성준 EPC 영업 담당, PVPMB(PVN 산하조직. 오몬3, 4 프로젝트 담당) 응웬 만 뜨엉(Nguyen Manh Tuong) 대표, PTSC 팜 반 흥(Pham Van Hung) 부사장 [제공/두산에너빌리티]</td></tr></tbody></table><p>&nbsp;</p><p>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O Mon)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br><br>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다.<br><br>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현지 에너지서비스 전문회사인 PTSC(PVN의 자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았다. <br><br>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br><br>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오몬3 가스복합발전소는 지난해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주한 오몬4 발전소와 같은 발전단지 내에 건설되며, 베트남 호찌민에서 남서쪽 약 1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br><br>이 발전소는 총 발전용량 1155MW 규모로 2030년 준공 예정이다. <br><br>발전소가 완공되면 베트남 남부 지역의 전력 안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br><br>두산에너빌리티 이성열 Plant EPC 영업총괄은 “지난해 오몬 4 프로젝트에 이어 오몬3 프로젝트도 수주하며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사업주인 PVN은 베트남 남부 오몬 발전단지 및 베트남 중북부에서도 가스복합발전소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오몬 3·4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토대로 베트남 발전 시장에서 수주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br><br>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현재까지 총 5건, 약 3조8700억원 규모의 국내외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을 수주했다. <br><br>지난 6월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공사(약 8400억원)와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약 5300억원) 수주를 시작으로 8월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약 9300억원), 지난 달 하동복합발전소 건설공사(약 6700억원) 계약을 따냈다.</p>]]></description>
50<dc:date>2026-10-02T08:17:38+09:00</dc:date>
51<author><![CDATA[송하훈 기자]]></author>
52<category><![CDATA[기업일반]]></category>
53</item>
54<item>
55<title><![CDATA[[포토] 李대통령, 충남 계룡대 &#39;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39; 참석]]></title>
56<link>
56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49125366913</link>
57<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7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75"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49125366913_805_thum.jpg" rwidth="700" rheight="361"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이재명 대통령,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이재명 대통령이 1일 육·해·공군 3군(軍) 지휘부가 위치한 충남 계룡대를 찾아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과 강도 높은 국방개혁 의지를 천명했다.<br><br>취임 후 두 번째로 국군의 날 행사를 맞은 이 대통령은 이날 미래 국군의 주역이 될 사관생도들과 함께 행사장에 동반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br><br>이번 기념식에는 군 주요 지휘부 및 내외빈을 비롯해 장병과 가족, 국민 참관인 등 총 3천6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해 건군 78주년의 의미를 더했다.<br><br>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전후방 각지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깊이 위로했다. <br><br>이어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의 신속한 쾌유를 간절히 기원했다.<br><br>특히 이 대통령은 변화하는 현대전 양상과 안보 환경에 발맞춘 군의 혁신을 역설했다. <br><br>굳건한 국방력 강화와 국방개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거듭 강조한 이 대통령은 "미래전에 대비해 통합 작전 능력을 갖춘 정예 장교를 육성해야 한다"며 신속한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7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76"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49125366913_592_thum.jpg" rwidth="700" rheight="44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동비행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7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77"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49125366913_360_thum.jpg" rwidth="700" rheight="445"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이재명 대통령,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병차량에 탑승해 사열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7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78"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49125366913_229_thum.jpg" rwidth="700" rheight="49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이재명 대통령,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병차량에 탑승해 사열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7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79"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
57kr/news/data/20261002/p1065549125366913_444_thum.jpg" rwidth="700" rheight="443"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이재명 대통령,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사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8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80"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49125366913_356_thum.jpg" rwidth="700" rheight="528"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이재명 대통령,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사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8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81"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49125366913_513_thum.jpg" rwidth="700" rheight="516"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이재명 대통령,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석연숙 준장에게 보국훈장ì
57„ 수여한 후 기념촬영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description>
58<dc:date>2026-10-02T03:36:02+09:00</dc:date>
59<author><![CDATA[이재만 기자]]></author>
60<category><![CDATA[êµ­ë°©]]></category>
61</item>
62<item>
63<title><![CDATA[李대통령,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quot;남북 관계 인내심 갖고 풀 것&quot;]]></title>
64<link>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48847954288</link>
65<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7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72"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48847954288_297_thum.jpg" rwidth="700" rheight="519" imgqe="true"  style="border-color: rgb(0, 0, 0);"></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이재명 대통령,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사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이재명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복잡하게 얽힌 남북 관계를 인내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br><br>이 대통령은 "신뢰를 회복하고 단절된 대화를 복원하는 길에 북측도 이제 함께 하기를 기대하고 촉구한다"며,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br><br>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서는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며 위로를 전하고,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의 위험 위에 서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br><br>이날 기념식에서 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br><br>전날 울산에서 진수된 최신예 이지스함 '대호 김종서함'을 언급하며, "앞으로 2030년대 중반이 되면 우리 기술로 만든 핵추진잠수함 건조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br><br>또한 박정희,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방 정책을 언급하며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며, 앞으로 전시작전권 환수로 그 마침표를 찍어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꿈을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역설했다.<br>&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7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73"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2/p1065548847954288_964_thum.jpg" rwidth="540" rheight="344"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540px;" class="_caption">▲ 사진=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병차량에 탑승해 사열 [제공/연합뉴스]</td></tr></tbody></table><br>국방 개혁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br><br>'스마트 정예 강군'으로의 도약을 위해 한국형 3축 체계 고도화, 고에너지 레이저 요격무기, AI 기반 지휘통제 체계 등 미래 전력 개발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br><br>특히 미래전에 대비한 '국군사관학교' 창설 추진과 '선택적 모병제'를 통한 기술집약 부사관 확대 등 병력구조 개편 계획도 설명했다.<br><br>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군의 헌법 수호와 정치적 중립을 당부했다. <br><br>과거 군사정권 시절의 비상계엄 사태를 염두에 둔 듯 "국민주권정부는 불법 계엄의 잔재를 청산해 왔고, 정보기관을 전면 개편했다"며 "결단코 군에 의한 불법적 내란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본연의 임무에만 전념할 수 있는 문화와 제도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66<dc:date>2026-10-02T02:50:24+09:00</dc:date>
67<author><![CDATA[이재만 기자]]></author>
68<category><![CDATA[êµ­ë°©]]></category>
69</item>
70<item>
71<title><![CDATA[서울시의회 국민의힘-서울시, &#39;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39; 비전공유회 개최]]></title>
72<link>
72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7498634714</link>
73<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7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70"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1/p1065587498634714_188_thum.jpg" rwidth="700" rheight="46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지난달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제공/서울시의회 국민의힘]</td></tr></tbody></table><p>&nbsp;</p><p>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은 9월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br><br>이번 비전공유회는 서울을 세계 3대 도시(G3)로 도약시키기 위해 서울시가 구성한 ‘G3 서울기획위원회’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G3 서울플랜 관련 주요 사업과 오는 11월 본예산 심사를 앞둔 상임위원회별 주요 정책 사업의 추진 현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이창무 G3 서울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무수석, 기조실장, 정책기획관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서울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br><br>
73비전공유회에서는 G3 서울기획위원회가 그간 연구·발굴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과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가 다각도로 발표됐다. <br>&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7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71"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1/p1065587498634714_321_thum.jpg" rwidth="540" rheight="367"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540px;" class="_caption">▲ 사진=지난달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제공/서울시의회 국민의힘]</td></tr></tbody></table><br>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월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사업의 시의성과 예산 심사 방향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br> <br>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 의원들과 집행부 간 주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br><br>의원들은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성과가 도출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집행부에 충실한 예산안 준비와 철저한 사업 계획 수립을 당부했다.<br><br>김길영 대표의원은 “서울이 글로벌 Top 3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유기적인 정책 설계와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예산이 필수적”이라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서울시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G3 서울플랜’의 핵심 사업들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고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74<dc:date>2026-10-01T17:45:06+09:00</dc:date>
75<author><![CDATA[장형익 기자]]></author>
76<category><![CDATA[지방자치]]></category>
77</item>
78<item>
79<title><![CDATA[NICE정보통신, 한일 스테이블코인 송금·결제 상용화 공동 검증 추진]]></title>
80<link>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7327663760</link>
81<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6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69"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1/p1065587327663760_914_thum.jpg" rwidth="700" rheight="48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30일 NICE정보통신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 [제공/NICE정보통신]</td></tr></tbody></table><p>&nbsp;</p><p>NICE정보통신은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 및 일본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SBI DigiTrust와 한일 간 스테이블코인의 송금·결제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br><br>협약식은 지난 9월 30일 NICE정보통신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일 간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결제의 실질적인 상용화 가능성을 공동으로 검증할 계획이다.<br><br>이번 공동 검증은 일본 이용자가 국내 NICE정보통신 가맹점에서 QR코드로 결제하는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br><br>3사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일본 이용자의 결제 대금이 한국 가맹점까지 전달되는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시스템 연계 방식과 운영 요건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br><br>주요 검증 내용은 △한일 간 송금·결제 환경에서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능성 △기존 금융·결제 시스템과 블록체인 인프라 간 연계 방식 설계 △일본 이용자와 국내 가맹점 간 결제·정산 프로세스 △관련 규제 및 제도 환경을 고려한 사업성 검토 등이다.<br><br>NICE정보통신은 국내 지급결제 1위 사업자로서 다양한 결제 인프라 운영 경험과 국내 120만 개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실제 가맹점 환경에 맞는 결제·정산 프로세스와 기존 시스템과의 연계 가능성을 검증한다. <br><br>DSRV는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 구조와 기술 요건을 검토하며, SBI DigiTrust는 일본 결제·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현지 사업자와의 연계 방식, 시스템 연계 요건 및 메시지 사양을 구체화한다.<br><br>3사는 이번 공동 검증을 12월 말까지 진행하고, ê·¸ 결과를 바탕으로 한일 간 스테이블코인 송금·결제의 상용화 가능성ê¹
81Œì§€ 검토할 계획이다.<br><br>NICE정보통신 스테이블코인 TFT 강세현 상무는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실효성을 얻으려면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결제 환경이 우선돼야 한다”며 “지난 40년간 나이스의 결제인프라 운영 역량과 가맹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일 간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상용화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82<dc:date>2026-10-01T16:32:02+09:00</dc:date>
83<author><![CDATA[송하훈 기자]]></author>
84<category><![CDATA[블록체인/암호화폐]]></category>
85</item>
86<item>
87<title><![CDATA[신한카드, &#39;신한카드 ECO Plan 박보검 콜라보 에디션&#39; 출시]]></title>
88<link>https://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7187359514</link>
89<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6086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60868" class="__se_object" src="https://dailymagazine.co.kr/news/data/20261001/p1065587187359514_291_thum.jpg" rwidth="700" rheight="51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한카드 ECO Plan 박보검 콜라보 에디션 [제공/신한카드]</td></tr></tbody></table><p>&nbsp;</p><p>신한카드는 배우 박보검이 직접 그린 손그림을 카드 플레이트에 담은 ‘신한카드 ECO Plan 박보검 콜라보 에디션(이하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br><br>이 카드는 지난 4월 출시한 ‘신한카드 ECO Plan(이하 에코 플랜)’의 친환경 서비스 혜택에 차별화된 감성을 더했다. <br><br>손그림이 그려진 플레이트에 은은한 프리지아향이 나 카드를 꺼낼 때마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br><br>에코 플랜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 이용 금액의 0.2%를 에코 기부 포인트로 적립해 나무 심기 활동에 사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br><br>전월 실적 조건이나 적립 한도 제한이 없어 카드를 사용할수록 더 많은 나무를 심을 수 있다. 기부 완료 금액은 기부금 소득공제 대상에 자동으로 포함된다.<br><br>이에 더해 디지털 명세서 신청 및 대중교통 이용 시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ECO Life(공유 모빌리티, 철도, 전기차 충전소, 전자도서, 친환경 쇼핑 등) △Healthy Plan(피트니스센터, 스포츠웨어, 그린푸드 등) △Daily Vibe(편의점, H&amp;B스토어, 앱스토어 등) 등 친환경 소비와 일상을 아우르는 3개 영역에서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br><br>3개 영역 혜택을 모두 합산하면 월 최대 6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br><br>한편, 신한카드는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br><br>먼저, 에코 플랜 카드 이용 고객(기존 에코 플랜 및 박보검 에디션 포함)을 대상으로 박보검이 직접 기획한 ‘스페셜 서비스팩’을 제공한다. <br><br>스페셜 서비스팩은 △타기(Ride) 영역의 카카오T 바이크 50% 결제일 할인 △느끼기(Feel) 영역의 YES24·NOL티켓 20%, CGV·롯데시네마 영화 예매 30%, 국립현대미술관 입장료 50% 결제일 할인 △채우기(Fill) 영역의 이마트·롯데마트·정관장·동구밭 10% 결제일 할인으로 구성되며, 월 통합 할인 한도 2만원을 스페셜 서비스팩에 별도로 부여해 제공된다.<br><br>두 번째로, 이벤트 기간 동안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으로 1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박보검 친필 사인 아트 프린트(1명) △2027 박보검 시즌 그리팅 굿즈(2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3만원권(5명) △노플라스틱선데이 네잎클로버 태그미 키 키링(10명) 등을 증정한다.<br><br>이와 함께 같은 기간 동안 신한카드는 이번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을 고객이 발급받을 때마다 5000원씩을 박보검이 직접 선정한 기부처인 국립중앙의료원에 기부하는 캠페인도 진행한다. <br><br>발급된 카드 매수에 비례해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고객의 카드 발급 자체가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진다.<br><br>이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원, 해외 겸용(VISA) 2만3000원이다. <br><br>카드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 슈퍼SOL(신한 슈퍼쏠) 앱과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90<dc:date>2026-10-01T15:16:23+09:00</dc:date>
91<author><![CDATA[안정미 기자]]></author>
92<category><![CDATA[은행·보험]]></category>
93</item>
94
95 </channel>
96</rss>

Line numbers count LF bytes from the start of the resource, as the search results do. Vendor segments are library code the classifier recognised; they are stored but not indexed. Bytes are shown as Latin1 characters, one per byte.